- 28분 전
- #2424
■ 진행 : 이세나 앵커, 정지웅 앵커
■ 출연 : 허주연 변호사, 김성수 변호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2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오후 2시 오늘의 핫이슈만 골라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허주연 변호사, 김성수 변호사와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내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체포방해 사건 1심 선고가 내려지는데요. 선고 과정이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내란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이 구형된윤석열 전 대통령. 내일은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 사건으로1심 선고를 받는데요. 조금 전 서울중앙지법이방송사의 중계방송 신청을 허가하면서 내일 오후 2시부터 선고 장면이 실시간으로 송출될 예정입니다. 선고 생중계는 박근혜, 이명박 전 대통령1심 선고 때도 진행됐습니다. 2018년 4월, 국정농단 사건 뇌물 혐의로 1심 선고를 받은 박근혜 전 대통령. 당시 생중계 결정에 반발해 가처분을 신청했지만받아들여지지 않았고박 전 대통령은 불출석 사유서를 내고 법정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같은 해 10월, 다스 횡령 및 뇌물수수 혐의 1심 선고도사흘 전 생중계가 결정됐는데요. 이명박 전 대통령 역시 재판에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대통령에 대한 헌재의 탄핵선고도모두 생중계됐었죠. 노무현 전 대통령과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심판 모두실시간으로 전파를 탔고요, 지난해 4월 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심판도 전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내일 윤 전 대통령 체포방해 사건 1심 선고. 온 국민이 실시간으로 지켜보게 될 텐데요. 이번에도 윤 전 대통령 측이 반대 의견을 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네요.
[허주연]
그렇습니다. 윤 전 대통령 측에서 이거 과잉 중계다, 그리고 이런 식으로 생중계를 하다 보면 발언이 단편적으로 잘려서 앞뒤 맥락 없이 잘못 해석될 여지가 있고 특히 이게 형사 사건이지만 사실상 정치적인 이슈와 굉장히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건인 만큼 정치적인 해석이 잘못될 우려가 있고 악용될 우려도 있다고 하면서 반대 의견 냈지만 결국에는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사실 재판이라고 하는 것은 그 절차적 투명성을 보장하기 위해서 공개를 하는 것이 원칙인 데다가 특검법에 따르면 1심 사건 같은 경우에는 예외적...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115144230584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 출연 : 허주연 변호사, 김성수 변호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2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오후 2시 오늘의 핫이슈만 골라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허주연 변호사, 김성수 변호사와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내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체포방해 사건 1심 선고가 내려지는데요. 선고 과정이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내란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이 구형된윤석열 전 대통령. 내일은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 사건으로1심 선고를 받는데요. 조금 전 서울중앙지법이방송사의 중계방송 신청을 허가하면서 내일 오후 2시부터 선고 장면이 실시간으로 송출될 예정입니다. 선고 생중계는 박근혜, 이명박 전 대통령1심 선고 때도 진행됐습니다. 2018년 4월, 국정농단 사건 뇌물 혐의로 1심 선고를 받은 박근혜 전 대통령. 당시 생중계 결정에 반발해 가처분을 신청했지만받아들여지지 않았고박 전 대통령은 불출석 사유서를 내고 법정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같은 해 10월, 다스 횡령 및 뇌물수수 혐의 1심 선고도사흘 전 생중계가 결정됐는데요. 이명박 전 대통령 역시 재판에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대통령에 대한 헌재의 탄핵선고도모두 생중계됐었죠. 노무현 전 대통령과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심판 모두실시간으로 전파를 탔고요, 지난해 4월 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심판도 전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내일 윤 전 대통령 체포방해 사건 1심 선고. 온 국민이 실시간으로 지켜보게 될 텐데요. 이번에도 윤 전 대통령 측이 반대 의견을 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네요.
[허주연]
그렇습니다. 윤 전 대통령 측에서 이거 과잉 중계다, 그리고 이런 식으로 생중계를 하다 보면 발언이 단편적으로 잘려서 앞뒤 맥락 없이 잘못 해석될 여지가 있고 특히 이게 형사 사건이지만 사실상 정치적인 이슈와 굉장히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건인 만큼 정치적인 해석이 잘못될 우려가 있고 악용될 우려도 있다고 하면서 반대 의견 냈지만 결국에는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사실 재판이라고 하는 것은 그 절차적 투명성을 보장하기 위해서 공개를 하는 것이 원칙인 데다가 특검법에 따르면 1심 사건 같은 경우에는 예외적...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115144230584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오후 2시, 오늘의 핫이슈만 골라서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00:03허주현 변호사, 김성수 변호사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06안녕하세요.
00:08바로 내일 이 시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사건 1심 선고가 내려지는데요.
00:14선고 과정이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화면 함께 보시죠.
00:20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이 구형된 윤석열 전 대통령.
00:23내일은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 사건으로 1심 선고를 받는데요.
00:27조금 전 서울중앙지법이 방송사의 중계방송 신청을 허가하면서 내일 오후 2시부터 선고 장면이 실시간으로 송출될 예정입니다.
00:37선고 생중계는 박근혜, 이명박 전 대통령 1심 선고 때도 진행됐습니다.
00:422018년 4월 국정농단 사건 뇌물 혐의로 1심 선고를 받은 박근혜 전 대통령.
00:47당시 생중계 결정에 반발해 가처분을 신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00:51박 전 대통령은 불출석 사유서를 내고 법정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00:57또 같은 해 10월, 다스 횡령 및 뇌물 수수 혐의 1심 선고도 사흘 전 생중계가 결정됐는데요.
01:03이명박 전 대통령 역시 재판에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01:07대통령에 대한 헌재 탄핵 선고도 모두 생중계됐었죠.
01:11노무현 전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심판 모두 실시간으로 전파를 탔고,
01:16지난해 4월 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심판도 전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01:25주문!
01:26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01:30내일 윤 전 대통령 체포방해 사건 1심 선고 온 국민이 실시간으로 지켜보게 될 텐데요.
01:42이번에도 윤 전 대통령 측이 반대 의견을 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네요.
01:46그렇습니다.
01:47윤 전 대통령 측에서 이거 과잉 공개다.
01:49그리고 이런 식으로 생중계를 하다 보면 발언이 단편적으로 잘려서 앞뒤 맥락 없이 잘못 해석될 여지가 있고
01:58특히 이게 형사사건이지만 사실상 정치적인 이슈와 굉장히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건인 만큼
02:05정치적인 해석이 잘못될 우려가 있고 악용될 우려도 있다고 하면서 반대 의견됐지만 결국에는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02:13사실 재판이라고 하는 것은 그 절차적 투명성을 보장하기 위해서 공개를 하는 것이 원칙인데다가
02:19이 특검법에 따르면 1심 사건 같은 경우에는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중개하도록 그렇게 규정을 하고 있고
02:29이런 여러 가지 이유들 특히 사회적인 관심도나 공익성 이런 것들을 고려했을 때
02:34예외적인 사유가 아니면 재판을 공개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02:38재판부에서는 여러 가지 사정들을 두루 살펴서 결국에는 공개를 결정하는 것이 원칙에 부합한다라고 판단한 것으로 보이고요.
02:47다만 이게 생중계라고 하더라도 기술적 사정에 따라서 일부 시간이 차가 발생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02:54예를 들면 밀접한 개인정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 나온다거나 하면
02:59비식별화 조치를 거쳐야 할 필요도 있을 수 있거든요.
03:02그래서 완전히 실시간은 아니지만 사실상 거의 실시간으로 국민들이 이 선고를 지켜볼 수 있게 됐습니다.
03:08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 구현된 윤 전 대통령 내일 오후 2시에는 체포방해 등의 사건으로 1심 선고를 받게 되는데
03:17구체적으로 어떤 혐의가 지금 들어가 있습니까?
03:20지금 말씀 주신 사건 선고가 지금 생중계가 허용된 해당 사건입니다.
03:24그리고 이 사건 같은 경우에는 세 가지로 크게 혐의를 나눌 수가 있습니다.
03:29그래서 설명을 드리면 우선은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했다라는 혐의가 있습니다.
03:34그래서 당시에 저희가 TV를 통해서도 봤던 부분이 공수처에서 체포영장을 집행하려고 윤 전 대통령 측과 대치를 하는 모습을 저희가 볼 수가 있었습니다.
03:44그리고 그 당시에 경호처에서 총을 휴대한 모습이 언론에 비친다든지 이런 모습들이 있었는데
03:50이런 것들이 특수공무집행 방해의 혐의가 있다는 것이 지금 현재 특검 측에서 주장하고 있는 혐의인 것이고
03:57또 한 가지가 국무위원 심의의결권 침해 혐의가 있습니다.
04:01그래서 이 부분 같은 경우에는 계엄이 선포되기 직전에 국무회의가 열렸다라고 지금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04:07그런데 당시에 그 의결 정족수가 채워지자마자 바로 진행이 됐었기 때문에
04:13당시 참여하지 못하였다거나 아니면 소집 통지를 받지 못한 국무위원들 9명에 대해서는
04:19심의의결권, 권리 자체를 침해했다. 이 혐의가 있는 거거든요.
04:22그렇다 보니 이 부분은 그렇다면 직권을 남용해서 어떤 특정인의 권리 행사를 방해한 혐의입니다.
04:28이렇게 해서 직권남용죄가 일단 혐의로 들어가 있는 겁니다.
04:31그리고 이와 함께 혐의를 보고 있는 것이 이 계엄 선포 후에 외신의 이런 당시에 계엄 상황에 대해서
04:38달리 허위의 프레스 가이드라인을 전파한 것. 이것도 직권남용에 해당한다는 것이 특검 측의 의견인 것이고
04:44이 비화폰 관련해서 증거인멸을 경호처에 교사했다는 겁니다.
04:49지금은 그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이것이 경호처법 위반이다. 위반 교사다.
04:53이렇게 보고 있는 것이 한 가지 또 큰 관례라고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04:57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비상계엄 관련해서 이 비상계엄 선포 관련 선포문의 형식을 취하기 위해서
05:02이후에 사후 부서를 하는 문서를 만들었다라고 특검에서는 보고 있고
05:07이것이 허위 공문서를 작성, 행사한 것이고 또 이것을 나중에 폐기했거든요.
05:11그렇다면 폐기한 것은 대통령 기록물법상의 위반도 될 수가 있고
05:17또 공용서류를 손상한 것이다. 이렇게 혐의를 보고 있기 때문에
05:20이런 각각의 혐의에 대해서 사실관계가 어디까지 인정되고
05:23또 해당 혐의가 죄가 인정된다고 볼 수 있는지
05:26이것이 내일 재판에서 볼 수 있는 중요한 쟁점이라고 볼 수 있는 겁니다.
05:30말씀 중에 1박 2일간의 일본 방문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이재명 대통령이
05:35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습니다.
05:37방일 성과 등을 언급할 때 주목되는데요.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05:40연초부터 중남미, 충동 등을 중심으로 세계정세가 소용돌이치고 있습니다.
05:53이런 가운데 우리는 주변국인 중국, 일본과의 연이은 정상 외교를 통해
05:59경제, 문화협력의 지평을 한층 넓히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06:06국제질서의 불확실성이 증폭될수록 역내의 평화와 안정이 기념합니다.
06:15그렇기 때문에 상호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갈등 속에서도 균형점을 찾고
06:22호해적인 접점을 늘려가는 지혜로운 실용예교가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06:29특히 지금은 국내 정치의 역할도 더없이 막중합니다.
06:37만일 우리 내부가 분열하고 반목한다면 외풍에 맞서 국익을 지킬 수가 없고
06:45애써고 둔 외교 성과조차도 물거품이 될 것이 분명합니다.
06:51정부와 국회, 여야 모두는 주권자를 대리해서 국정을 책임지는 공동의 책임주체입니다.
07:02작은 차이를 넘어 국익구선의 책임정치 정신을 발휘해
07:06국민의 삶과 나라의 내일을 위한 길에 힘을 모아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07:13정책의 성패는 공직자의 책상 위가 아니라 국민의 삶 속에서 결정됩니다.
07:24보고서상 그럴듯하고 실생활을 제대로 개선하지 못하는 정책은
07:29영혼도 생명력도 없는 그야말로 공허한 탁상공론에 불과합니다.
07:35일상을 변화시키는 정책을 꾸준히 쌓아 국민의 삶을 질적으로 전환하는
07:41국민체감국정실현에 정부의 영향을 집중해야 되겠습니다.
07:49예를 하나 든다면
07:49그냥 드림 사업의 경우에 지난 정부에서 예산 배정을 받지 못했지만
07:56민간협력을 최대한 활용해서 사업이 지난해부터 조기에 시행됐습니다.
08:02한겨울 생계가 어려운 국민들께 큰 버팀목이 되면서
08:08현장의 반응도 좋고
08:10이제는 사업장을 늘려달라는 요청도 많이 있다고 합니다.
08:16각 부처는 이처럼 실제 효과를 낳고 있는
08:19우수 국민체감정책을 적극 발굴해서
08:22관련 공직자들을 포상하고
08:26또 이를 공직사회 전반으로 확산시켜주시기 바랍니다.
08:30다시 말씀드리지만
08:33국정성과는
08:35현장에서
08:37국민의 삶을 통해
08:39국민들이 평가한다라는 점을
08:42명심해 주기 바랍니다.
08:46산불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08:49지난해에
08:50막심한 산불 피해를 입었던
08:52의성에서
08:53지난주에 또
08:55산불이 발생했습니다.
08:56다행히 초기 진화에 성공했지만
09:00유사한 사례가 얼마든지
09:03또 언제든지
09:04반복될 수가 있습니다.
09:07의성 산불 외에도
09:08산불이 참 많이 발생했는데
09:10이번에는 조기 진화에
09:13상당정도 성공한 측면이 있긴 합니다.
09:14그러나
09:16일단
09:17일단 산불이 발생하면
09:19피해를
09:19확산시키지 않는데
09:21그칠 수밖에 없기 때문에
09:23산불 발생 자체를
09:25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겠습니다.
09:29관계부처는
09:30각별한 경각심을 가지고
09:32산불 예방과
09:34산불 진화책의 점검에
09:36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09:39지금부터 제대로 준비하여
09:40또 내년 봄철
09:42산불에 대응할 수 있을 겁니다.
09:48겨울철 민생안전망도
09:50다시 한번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09:53가만히 기다릴 것이 아니라
09:54도움이 필요한 국민분들을
09:58선제적으로
09:58적극적으로 찾아내서 지원하는
10:01적극행정이
10:02절실할 때입니다.
10:04공직자 한 사람 한 사람의
10:07태도와 행동에
10:08수많은 국민들의 삶이 달렸다
10:10라는 사실을
10:12잊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10:14여러분의 관심
10:15또 여러분의
10:17태도에 따라서
10:18누군가 죽고 살 수도 있고
10:20누군가의 사업이 흥하고
10:22망할 수도 있다는 점을
10:24잊지 말고
10:24책임감을 가지고
10:27또 한편으로
10:28자긍심을 가지고
10:29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10:32이상입니다.
10:34네, 수석보좌관회의
10:37이재명 대통령의
10:38모두 발언 함께 들어봤습니다.
10:40또 부동산 관련해서
10:41들어온 속보도 전해드리겠습니다.
10:43서울 아파트값이
10:44상승폭을 키우며
10:4549주 연속
10:46상승했다는 소식입니다.
10:48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0:491월 둘째 주
10:50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10:52동향조사 결과
10:53서울 아파트값은
10:540.21% 오르며
10:56상승폭이
10:560.03%포인트 커졌습니다.
10:59서울 자치구별로는
11:01중구와 동작구가
11:020.36%로 가장
11:04많이 올랐고
11:04성동구 등이
11:06그 뒤를 이었습니다.
11:09앞서
11:10윤 전 대통령
11:11체포방해 사건
11:12앞서 구체적으로
11:13혐의를 좀 짚어주셨는데
11:14지난달
11:15특검팀이
11:16윤 전 대통령에게
11:1710년
11:18징역 10년을
11:18구형했단 말이죠.
11:19이 가운데
11:20체포방해 혐의와
11:21관련해서는
11:22양형 기준보다
11:23좀 과하게
11:24중하게 구형을 했다고요?
11:25그렇습니다.
11:26통상적으로
11:27이렇게 여러 범죄가
11:28하나의 재판에서
11:29판단되고
11:30선고되는 경우에는
11:31실체적 경합범이라고 해서
11:34그 혐의별로
11:34형을 쪼개서 하는 것이 아니라
11:36가중처벌하는 형태로
11:38하나의 주문으로
11:39형을 선고를 하게 되고
11:40그렇기 때문에
11:41구형 역시
11:42혐의별로
11:42나누어서
11:43설치되는 경우는
11:44극히 드뭅니다.
11:45그런데
11:45특검팀에서
11:46상당히
11:47이례적으로
11:47체포방해 혐의
11:49이걸
11:49형법조항으로
11:50말씀드리면
11:51특수공무집행
11:52방해 혐의라고
11:53말씀드릴 수가 있는데
11:54이 특수공무집행
11:56방해 혐의에 대해서는
11:575년을 구형을 하고
11:58국무위회의의 어떤
12:00심의표결권을
12:01침해했다는 등의
12:02혐의와 관련해서는
12:03징역 3년
12:04그리고 사후의
12:05비상계엄 선포문을
12:06허위로 작성했다는
12:08부분에 대해서는
12:08징역 2년을
12:09선고해달라고
12:10요청을 했습니다.
12:11이걸 합쳐서
12:12도합 10년이다
12:13이렇게 구형을 했는데
12:14지금 가장
12:15중한 혐의라고 볼 수 있는
12:17체포방해와 관련해서는
12:19사실 특수공무집행
12:20방해의 양형 기준을 보면
12:22가중요소가 있다고 하더라도
12:241년부터
12:25최대 4년까지
12:26선고하도록
12:26권고를 하고 있습니다.
12:28그렇다고 하면
12:28구형량은
12:30이 양형 기준표상에
12:31대입해서 보더라도
12:32그것보다 더 높았다고
12:34볼 수 있거든요.
12:35이 가중요소라고 하는 것은
12:37피지휘자에 대한 교사
12:38그러니까 나의 지휘를 받는 사람을
12:40교사를 해서
12:41어떤 공무집행 방해 행위를 했다거나
12:43아니면 불법한 무기 같은 것들
12:46흉기나 이런 것들을 휴대해서
12:48위험한 물건을 휴대해서
12:49공무집행 방해 행위를 했을 때
12:51가중요소가 적용이 되는 것인데
12:53지금 똑같은 가중요소가
12:55적용이 됐다 하더라도
12:56그 불법성의 정도가
12:57매우 크다고
12:58특검 측에서 봤기 때문이라는
13:00생각이 듭니다.
13:01예를 들면
13:02지금 자신의 지휘를 받는
13:04그리고 국가 공무원인
13:05경호처 직원들을
13:07사병화해서
13:07그들을 교사해서
13:09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에
13:11방해를 했다라고
13:13특검 측에서 보고 있는 것이고
13:14특히 이때 휴대하도록 한
13:16무기가 총기였다는
13:18혐의도 받고 있거든요.
13:20우리나라는 총기 수지 자체가 불법인데
13:22경호처에서
13:23대통령을 지키고
13:25또 국가 안보를 수호하기 위해서
13:27지급한 무기를
13:28자신의 사유화에서
13:30자기의 어떤
13:31사적 이익을 위해서
13:32사용하도록 지시했다.
13:33그리고 그 대상이
13:35국가 공권력이었다는 점에서
13:36굉장히 죄질이 불량하다고
13:38특검 측에서 보고 있는 것이고
13:39특히 이게 만약에
13:41엄한 처벌을 받지 않는다고 하면
13:43일반 국민들도
13:45내가 어떤 범죄를 저질렀을 때
13:47법원이 발부한 적법한 영장을
13:49가지고 왔다 하더라도
13:50이 영장 발부된 거
13:51수사권 있는 건 맞냐라고 하면서
13:53그 수사권 유무가 판단되기도 전에
13:55이런 식으로 불법적으로
13:56저항해도 될 수 있다는
13:58신호를 줄 수 있을 우려
13:59이런 것들까지 모두
14:01감안해서
14:02엄단을 요청한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14:04말씀에 대한 연장선일 것 같은데
14:07윤 전 대통령이 당시 최후 진술에서
14:09대통령에 대한 경호는
14:11아무리 지나쳐도 과하지 않다
14:12이렇게 반박을 했거든요.
14:14그러니까 이거는
14:15체포방해가 아니라
14:16대통령을 경호하는 과정에서 나온
14:18어떤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
14:19이렇게 지금 설명을 하는 것 같아요.
14:21네 맞습니다.
14:21내일 선고에서
14:22굉장히 많은 죄명이 있습니다.
14:24그리고 사실관계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14:26그중에서 말씀 주셨던
14:27체포방해 관련해서는
14:29쟁점이 이 부분이 되는 것보다
14:31사실관계에 관해서는
14:32당시의 영상도 있고
14:34그렇다 보니 대체했다라든지
14:35총기를 휴대하는 모습이 보였다든지
14:37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14:38다툴 부분이 없습니다.
14:40다만 이 부분
14:40법리적인 다툼에 있어서는
14:42당시에 윤 전 대통령 측에서
14:44주장을 했던 것은
14:45공수처가 수사권이 없다라는
14:47주장이 하나가 있었고
14:48또 하나가
14:49서부지방법원에서
14:51영장이 발부가 됐는데
14:53서부지방법원이
14:54관할이 있는지에 대해서
14:55의문이 있다는 겁니다.
14:57그렇기 때문에
14:57윤 전 대통령이 주장을 하는 것은
14:59대통령 경호처에서
15:00이 부분은 적법한지에 대한
15:02의문이 있는
15:02이 영장을 집행하는 것에 대해서
15:04경호처가 막은 것은
15:05정당한 공무행위다.
15:07그렇기 때문에
15:07이 부분
15:08공무집행 방해가 아니다라는
15:10주장을 하는 것이고
15:10이것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15:12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15:13공수처의
15:14체포영장 집행행위가
15:15이러한 관할이라든지
15:16아니면 수사권
15:17이런 것들을
15:18이유로 해서
15:19적법하지 않은
15:20공무행사가 되어야 하는 것인데
15:21이 부분 재판부가
15:22어떻게 판단할 것인지를
15:23저희가 봐야 되는
15:24그런 부분이 있는 것이고
15:25나머지 혐의들에 대해서도
15:26각각의 사실관계에 대해서
15:28다툼이 있는 부분이 있고
15:29아니면
15:29법리적인 부분에 대한
15:30다툼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15:32그래서 예를 들어서
15:33국무위원들의
15:35심의의결권을 침해했다.
15:36그렇기 때문에
15:37이것이
15:37국무위원들의
15:38권리 행사를
15:40방해한 것이다.
15:41이렇게 지금
15:41혐의를 보고 있는 것인데
15:42지금 윤 전 대통령 측에서
15:44주장하는 부분 중에
15:45하나가
15:45헌법상에
15:46계엄 선포 전에
15:47국무회의를
15:48의결을 해야 된다라는
15:49이런 국무회의의 절차를
15:50거쳐야 한다는
15:51이런 규정은 있지만
15:52이것이
15:53국무위원들의
15:54권리로 볼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15:56달리 법적인 해석이 있을 수 있다는
15:57주장을 하고 있거든요.
15:58그렇다 보니
15:59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16:00각각의 사실관계를
16:01어떻게 인정할 것인지를
16:02봐야 되는 것이고
16:03그 다음에
16:03법리적으로 재판부가
16:05이 부분
16:05어느 쪽의 주장에
16:06더 타당하다고 볼 것인지까지도
16:08봐야 되기 때문에
16:09이 혐의가 어디까지
16:10인정되는지에 따라서
16:11형량도 변경될 수 있는
16:12그런 부분이라고 볼 수 있는 겁니다.
16:14내일 1심 선고에서
16:15재판부의
16:16판단을
16:17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6:19그런가 하면
16:19윤 전 대통령의
16:20내란 오두머리 혐의
16:21재판은
16:22기소 1년 만에
16:23마무리가 됐죠.
16:24직위원 재판장이
16:25재판 마무리 소감을 밝혔는데요.
16:26직접 듣고 보시죠.
16:30검사님들께서
16:31사명왕 맞이고
16:32열심히
16:33공소유주에
16:34최선을 다해 주시고
16:35재판부 지위에
16:36최대한 따라주셔서
16:37신속한 재판이
16:38가능했습니다.
16:39인권보장
16:40그리고
16:41적법 절차 원칙을
16:42수호하기 위한
16:43프로다운 모습을
16:45보여주신
16:45변호사님들께도
16:47경의를 표하고
16:48감사하다는
16:49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6:52재판부는
16:52최대한
16:53공정하고
16:54신속한 재판을 위해서
16:55노력을 다했지만
16:57미비한 점도
16:59많았을 걸로
16:59생각이 됩니다.
17:01당장
17:01오늘 뭐 이렇게
17:02밤늦게까지
17:03재판하는 것만 해도
17:04많이 미비한 모습을
17:05보여드렸는데
17:06검찰
17:07변호인
17:08피고인
17:09측의 너른
17:10이의 말씀을
17:12부합니다.
17:12방금 들어온
17:17속보 전해드리겠습니다.
17:18경찰이
17:191억 의혹을
17:20받고 있는
17:20강선우 의원에
17:21대해서 오는
17:2220일 소환을
17:23통보했다라는
17:24속보가 들어왔습니다.
17:25지금 강선우 의원
17:27김경시 의원에게
17:28공천원금
17:291억 원을
17:29받은 의혹을
17:30받고 있고요.
17:31서로 간에
17:32일부 부분에서는
17:33진술이
17:33엇갈리고 있는
17:34상황인데요.
17:35김경시 의원 같은
17:36경우에는
17:361억 원을
17:37직접 전달했다고
17:38주장을 하고요.
17:39강선우 의원은
17:40그런 적이 없다.
17:41이렇게 말하면서
17:41입장이
17:42엇갈리고 있습니다.
17:44관련자들의
17:44이렇게 진술이
17:45엇갈리는
17:45상황에서
17:46경찰은
17:47김시 의원과
17:48강선우 의원을
17:49대질 조사하는
17:50방안도
17:50검토 중이다.
17:51이런 얘기가
17:51나왔는데
17:52경찰에서
17:53강선우 의원에게
17:54오는
17:5420일
17:54소환을
17:55통보했다라는
17:56속보가 들어왔습니다.
17:57이 내용 정리해서
17:58또다시
17:58전해드리겠습니다.
18:00직위원
18:01판사의
18:02재판
18:03소감이라고
18:03해야 될까요?
18:04들어봤는데
18:05스스로
18:06반성하는 듯한
18:07목소리도
18:07냈고요.
18:08그리고
18:08변호사들
18:09향해선
18:10프로다운 모습을
18:11보여줬다.
18:11이렇게 어떤
18:12칭찬하는 듯한
18:13말도 했습니다.
18:14전반적으로
18:14어떻게 들으셨나요?
18:16일단
18:16이 사건이
18:17사실은
18:18굉장히
18:18양측의
18:19의견이
18:20첨예하게
18:20대립하는
18:21사건인데다가
18:22국민적인
18:22관심사가
18:23너무나 큰
18:23역사적으로도
18:24중대한
18:25사건이다 보니
18:26재판을
18:26진행하는
18:27직위원
18:27판사
18:28입장에서는
18:28상당한
18:29부담감과
18:30그리고 여러가지
18:30힘겨운
18:31점들도
18:32많았을 거라는
18:33생각이 듭니다.
18:34그리고
18:34재판에
18:35증인만 해도
18:36수십 명이었기
18:36때문에
18:37사실 이
18:37재판이
18:381년 만에
18:39마무리가
18:39됐다는 것도
18:40그렇게
18:41오래
18:41끌었다는
18:42재판으로
18:42보기는
18:43좀
18:43어렵거든요.
18:44통상의
18:44형사사건
18:44재판도
18:45이렇게
18:46증인이
18:46많고
18:46피고인이
18:47많아진다고
18:47하면
18:48더 길게
18:49가는
18:49경우도
18:50있기 때문에
18:50재판장으로서는
18:51최대한
18:52노력을
18:52하고
18:53사실상
18:54수송지휘권을
18:55행사하려고
18:56했지만
18:56또
18:56만약에
18:57제대로 된
18:58기회를
18:59주지 않았다고
18:59할 때는
19:00이것이
19:00재판
19:01불복의
19:01어떤
19:01명분도
19:02될 수
19:02있기 때문에
19:03이런
19:03지점에서
19:04균형출을
19:04잡기 위해서
19:05나름의
19:05고민을
19:06많이
19:06했을
19:06거라는
19:06생각이
19:07듭니다.
19:07그렇기
19:08때문에
19:08본인도
19:09어떤
19:09미비한
19:10모습이
19:10있었다.
19:11특히
19:11여론에서
19:11결심
19:12공판이
19:13사상
19:13초유로
19:14이틀로
19:14지금
19:14쪼개져서
19:15이루어졌거든요.
19:16이런
19:16것들
19:17수송지휘권
19:17왜 제대로
19:18행사하지
19:18않냐.
19:19봐주기식
19:19재판하는
19:20거 아니냐.
19:20이런
19:21비판들도
19:21있었는데
19:22아마
19:22그런
19:23부분에
19:23대해서
19:23스스로
19:24미비한
19:24점이
19:24있었다고
19:25판단을
19:25한 것
19:25같고
19:26그렇지만
19:27현실적인
19:27어떤
19:28이유들도
19:28있었다는
19:29점은
19:29국민들께서
19:30좀
19:30아셔야
19:30될 것
19:31같다는
19:31생각도
19:31듭니다.
19:32어느 한쪽에서
19:32이렇게
19:33고의적으로
19:34소송을
19:34지연하면서
19:35계속해서
19:36발언권을
19:36달라.
19:37저쪽도
19:377시간
19:37했는데
19:38우리도
19:387시간
19:38해야 되지
19:39않냐.
19:39이렇게
19:39얘기한다고
19:40하면
19:40사실
19:41재판부
19:41입장에서
19:42소송지휘권을
19:42행사하더라도
19:43이걸
19:43완전히
19:44봉쇄하기란
19:44쉽지는
19:45않거든요.
19:46그렇지만
19:46변호인들에게
19:47프로다운 모습을
19:48보여줬다고
19:48얘기하는
19:49부분에서는
19:50저는
19:50어느정도
19:51고생했다
19:52하는
19:53예의상
19:53말씀하신
19:54부분도
19:54있다는
19:55개인적인
19:56추측이
19:56드는
19:56부분이
19:57지금
19:58김용연
19:58전 장관
19:59변호인당
20:00같은 경우에는
20:00결심공판을
20:02첫날
20:02하고 나서
20:03개인채널에
20:04나가서
20:05그 재판이
20:05설령
20:05공개가
20:06된다고
20:06하더라도
20:07재판
20:07과정에
20:08대해서
20:08하나하나
20:09얘기를
20:09하면서
20:09사실상
20:10재판부를
20:11조롱하는
20:11듯한
20:12욕설을
20:12섞어서
20:12상대방
20:13특검 측을
20:14조롱하는
20:14듯한
20:15이런
20:15발언도
20:15했고
20:16무엇보다도
20:17자기가
20:17변론하는
20:18피고인을
20:18온전히
20:19위하는
20:19것이
20:19아니라
20:20변호인당
20:21끼리
20:21소통이
20:22있었다고
20:22하더라도
20:22윤 전
20:23대통령을
20:23위해서
20:24온전히
20:24하루를
20:24벌어준
20:25것이
20:25기쁘다라는
20:26사실상
20:26문제의
20:27소지가
20:27있는
20:27발언
20:28했거든요
20:28이런
20:29부분은
20:29같은
20:30법조인으로서
20:31결코
20:31칭찬해주기
20:32어려운
20:32부분이고
20:33오히려
20:33이건
20:33문제점으로
20:34지적돼야
20:34되는
20:34부분이라는
20:35생각이
20:35드는데
20:36판사님들마다
20:38재판
20:38진행하는
20:39스타일이
20:39있습니다
20:39엄격하고
20:40엄중한
20:41분위기에서
20:41하시는
20:41분들도
20:42계시고
20:42이렇게
20:43긴장을
20:44푸는
20:44분위기에서
20:45왜냐하면
20:45너무
20:45오래
20:45재판이
20:46진행되다
20:46보니까
20:46모두가
20:47지치고
20:47힘들거든요
20:48그러다
20:49보니까
20:49좀
20:49부드럽게
20:50진행을
20:50하는
20:50분도
20:51계신데
20:51직연
20:52판사는
20:52후자를
20:53선택해서
20:54이런
20:54식으로
20:54격려
20:55하는
20:55쪽으로
20:56더
20:56집중을
20:56해서
20:57이야기를
20:57한
21:11전달했다라는
21:12언론
21:13보도도
21:13나왔는데
21:14이게
21:14일반적인
21:15과정이라고
21:15저희가
21:15볼 수
21:16있겠죠
21:16일반적인
21:17과정이라고
21:18보기엔
21:18어려울 것
21:18같습니다
21:18이번
21:19사안
21:19같은
21:19경우에
21:20구형에
21:21관해서
21:21어느 정도
21:21구형이
21:22나올지가
21:22굉장히
21:23많이
21:23관심이
21:24됐었고
21:25그렇다
21:25보니
21:25특검에서도
21:26이 부분
21:27구형을
21:27어떻게 할지
21:28에 대해서
21:28별도의
21:29회의를
21:29진행했다는
21:30거거든요
21:30그래서
21:30실제로
21:311월
21:318일에
21:32특검의
21:33지휘부가
21:34다시
21:34모여서
21:35이 부분
21:35회의를
21:35진행했답니다
21:36그리고
21:36당시
21:37조은석
21:38특검을
21:38제외하고
21:39참석자가
21:3914명이
21:40더
21:40있었다고
21:40하는데
21:41당시
21:42참석자들의
21:42의견을
21:43조금
21:43정리를
21:43해보면
21:44사형을
21:45구형해야
21:45된다는
21:46사람이
21:464명
21:46그리고
21:47무기징역을
21:48구형해야
21:48한다는
21:49사람이
21:4910명
21:50이렇게
21:50나뉘었다고
21:51합니다
21:51그리고
21:51아마
21:52무기징역이
21:52조금 더
21:53우세했던
21:53이유는
21:54지금 현재
21:54실질적으로
21:55사형이
21:56폐지된
21:56것이 아니냐
21:57이런
21:57이야기가 나올
21:58만큼
21:58사형이
21:59대법원까지
21:59선고가
22:00돼서
22:00확정이
22:00된 세례가
22:01굉장히
22:01오랜
22:02기간
22:02전
22:02이었고
22:03그렇다
22:03보니
22:03실질적으로
22:04사형이
22:04선고될
22:05수 없다라고
22:05한다면
22:06구형
22:06자체에
22:07대해서도
22:07선고가
22:08가능한
22:08형을
22:08해야
22:08되는
22:09것이
22:09아니냐
22:09이런
22:09이야기가
22:10나오다
22:10보니
22:10아무래도
22:11무기징역이
22:12조금 더
22:12많았던
22:12것
22:13같습니다
22:13다만
22:13이 부분
22:14다수결로
22:15어떻게
22:15진행한다든지
22:16이렇게
22:16했던
22:16것이
22:17아니라
22:17최종적인
22:18결론은
22:18조은석
22:19특검 측에서
22:19내린
22:20것으로
22:20보입니다
22:20그렇다
22:21보니
22:21조은석
22:21특검 측에서도
22:22이러한
22:23의견을 듣고
22:23굉장히
22:24많은
22:24고심 끝에
22:25구형을
22:26하는 당일에
22:26당일에
22:27박옥수 특검보가
22:29구형에 대한
22:30낭독을 진행을
22:30할 예정이었고
22:31조은석 특검은
22:32사무실에
22:33있었다고 합니다
22:33그렇다 보니
22:34특검이
22:34사무실에서
22:35당일에
22:36특검보에게
22:37사형으로
22:38구형을
22:38해달라
22:39라고
22:39이야기를 했었고
22:40사형으로
22:40할지
22:41무기징역을
22:41할지
22:41구형 당일까지도
22:43결정이 안 났던
22:44상황이지 않습니까
22:44그렇다 보니
22:45이 부분
22:45구형을 할 때는
22:46어떠한 점 때문에
22:47이렇게 구형을 한다
22:48이런 논고문이
22:49있는데
22:50이 논고문 자체에
22:51대해서도
22:51두 가지 버전이
22:52있다
22:53이런 이야기까지
22:53나오고 있습니다
22:54김용현 전 장관에게도
22:56사형을 구형해야
22:57하는 거 아니냐
22:58이런 의견도
22:58나왔다고 하는데요
22:59특검팀 안에서도
23:01여러 가지
23:01논쟁이 벌어졌던 것
23:03같습니다
23:03다음 이슈로
23:04넘어가 보겠습니다
23:05대규모 정보유출
23:07사태에도 당당했던
23:08쿠팡의 태도가
23:09많은
23:10국민적
23:11공분을
23:11일으켰는데요
23:12바로 이 이유가
23:13아니었나 싶습니다
23:14화면 준비했습니다
23:15보고 오시죠
23:17우리
23:18우리
23:18우리
23:19우리
23:19우리
23:19우리
23:20우리
23:20우리
23:21우리
23:21우리
23:22우리
23:23우리
23:24우리
23:25우리
23:26우리
23:27우리
23:28우리
23:29우리
23:30우리
23:31우리
23:32이
23:33우리
23:34우리
23:35우리
23:36한국
23:37정부가
23:38가짜로
23:39이
23:40쿠팡을
23:41공격하고
23:42불안정하게
23:43이렇게
23:44얘기한 거
23:45아닙니까
23:46한국 정부의 지시에 따라서
23:47성실하게
23:48협력을 하고 있습니다
23:49그리고
23:51이와 동시에
23:52허위 정보가 있습니다
23:53저희가
23:54공개했습니다
23:55저희가
23:56공개했습니다
23:57저희가
23:58중국에서
23:59파천에서
24:00다이브를 보내면서
24:01저희가
24:02자체적으로
24:03혼자서 자유를 했다고
24:04그렇게 생각하십니까
24:05저희의 보상안은 약 1조 7천 원에 달합니다
24:11이것은 전류가 없는 보상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24:14자
24:16뒷부분에 나온 내용이 미국
24:18연방의회의
24:19미국
24:21연방의회에서 나온 목소리인데
24:22우리로서는 참 황당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24:23한국 정부가
24:24한국 정부가
24:25쿠팡을 비롯한 미국 기술 기업들을 부당하게 차별하고 있다
24:26이런 취지의 주장은
24:27한국 정부가
24:29자
24:30뒷부분에 나온 내용이 미국 연방의회에서 나온 목소리인데
24:45우리로서는 참 황당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24:48한국 정부가 쿠팡을 비롯한 미국 기술 기업들을 부당하게 차별하고 있다
24:53이런 취지의 주장이 나온 거예요
24:55그렇습니다
24:56대변에 어떤 사태들로 쿠팡 지금 한국 대표로 온 로저스라든가
25:00사실상 쿠팡을 실질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김범석 의장이 모두 미국인인데다가
25:05쿠팡 한국법인 지분 100%를 미국 델라웨어에 등록된
25:09미국 쿠팡 INC가 소유를 하고 있는 그런 지배 구조로 비춰봤을 때
25:14이것은 미국 기업이다
25:16그렇다고 하면 지금 한국에서 행해지는 로저스를 불러서 청문회를 하고
25:20여러 가지 각종 쿠팡에 대한 규제를 하는 것이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이 아니냐
25:25이렇게 지금 미국 쪽에서는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25:29이것은 한미 FTA에 규정된 비차별 원칙에 대한 위반이고
25:33작년 11월에 한미 정상회담으로 나온 공동 팩트 시트에 보면
25:38외국이 망 사용료라든가 온라인 플랫폼에 대한 규제 자체를 하지 않겠다라는
25:44그런 합의 내용이 있는데 이런 것들에 다 위배를 해서
25:47우리 미국 기업을 공격하는 게 아니냐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25:51그런데 이게 지금 미국 쪽에서 어떤 로비 활동 때문에
25:56이런 식으로 더 쿠팡 쪽에 손을 들어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 저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26:01지금 미국은 로비스트가 합법이죠 거기다가 쿠팡 쪽에서는 우리나라에도
26:06박대준 대표가 대관으로 잔뼈가 굵은 사람 아니었습니까?
26:10그런데 대관을 많이 신경 썼는데 미국에서는 더 크게 대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6:15아예 워싱턴 DC에 대관 사무실을 차리고 최근 5년 동안 150억이 넘는 돈을 대관에 사용을 하고
26:224명의 로비스트로 시작했는데 이걸 8배 규모를 눌려서
26:2532명의 로비스트를 고용해서 의원들에게 전방위적으로 로비 활동을 하고 있는 데다가
26:31이게 처음에는 미국 상무부 국무부에서 시작했다가
26:34백악관 NSC까지 접촉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을 정도거든요
26:38그만큼 미국에서 로비스트의 활동이 영향력을 가진다는 점을
26:42쿠팡 측에서 알고 있기 때문에 아낌없이 돈을 쓰는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26:46특히 이렇게 제가 생각하는 이유는 뭐냐면 지금 쿠팡 쪽에 대한 어떤 공격에 대한 얘기만 나왔고
26:53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언급은 미국 하원에서 단 한마디의 언급도 없었거든요
26:58우리 정부가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에 대한 어떤 언급들
27:02그리고 우리 정부가 쿠팡에 대한 규제 법안을 만들고자 하는 것들이
27:06반드시 쿠팡만 겨냥을 한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온라인 플랫폼의 불공정 거래 활동을 모두 다 규제를 하는
27:14우리나라 기업도 규제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 간과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27:18혹은 눈 감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27:21로저스 임시대표가 청문회 나와서 했던 행동들을 보면
27:24뭔가 믿는 구석이 있는 게 아니었나 이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게 만드는 것 같은데
27:29그 향후에 우리나라 정부 제재 과정에서 미국 정치권의 이런 반발이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까?
27:35법적으로 봐서는 이 부분 불가능한 부분입니다
27:38다만 정치적으로는 달리 해석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7:41우선 제가 변호사이기 때문에 법적인 부분만 말씀드리자면
27:44정부가 제재를 하는 과정에 있어서는 결국에는 이 법에 의해서
27:48어떠한 해당이 되는지 여부를 검토하는 것이고
27:50해당이 될 때 이 부분 제재가 이루어지는 겁니다
27:52그리고 우리 법이 이 법이 위반 행위 당시에 있던 법을 기준으로 해서만
27:57이 부분 제재를 할 수가 있는 것이지 이후에 만들어진 법이
28:00과거의 행위에 대해서 어떤 처분을 한다든지
28:03이런 것들은 원칙적으로 금지가 되는 겁니다
28:05그렇다 보니 지금 현재 같은 경우에는
28:07개인정보 관련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이라든지
28:10해당 법 조문들을 근거로 해서
28:12판단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고
28:13그리고 지금 현재 고발이 이루어진다든지
28:16이런 얘기가 나오지 않습니까?
28:17그러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28:18국회 증언 감정법이라든지
28:19이런 것들이 현재 있는 법을 기준으로 했을 때
28:22이 부분 제재가 이루어질 수가 있는 그런 부분이겠지만
28:25다만 이 부분 관련해서 법적으로 추가적으로
28:28이제 향후에 쟁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은 그건 있습니다
28:31지금 쿠팡 사태와 관련해서
28:33정보통신망법을 개정한다든지 해서
28:35더 이런 온라인 플랫폼 사업자들에 대한 책임이라든지
28:38이런 부분을 조금 더 확장하려는
28:40이런 국회의 입법에 대한 검토가 있는 상황인데
28:43이런 부분들과 관련해서는 법을 만드는 데 있어서는
28:46국회에서도 이런 국가의 이익이라든지
28:48이런 것들도 감안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28:50이 과정에서는 법적인 부분에 쟁점이 있을 수가 있다
28:53이렇게 보이고
28:54다만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28:56현재 있는 법을 적용하는 데 있어서는
28:58이런 미국의 어떤 입장이 이 부분 반영이 되기는 어렵다
29:02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29:03네, 한미 외교 문제로 번지는 거 아닌가
29:05이런 우려까지 드는 상황인데
29:06이 부분도 좀 짧게 보겠습니다
29:08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서
29:10미국 쿠팡 측에서 보상안을 내놨죠
29:13로저스 대표는 1조 7천억 원에 달한다면서
29:16전리 없는 수준이다 이렇게 자평을 했지만
29:18실제로 좀 열어보니
29:20이게 진짜 보상안이 맞나 싶을 정도의 수준이 있다고요?
29:24저는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이
29:26기업이 잘못해서 소비자에게 손해를 끼쳐놓고
29:29그 보상을 제시하면서
29:30금전 배상의 원칙
29:32우리 민법상 규정이 되어 있거든요
29:34금전 배상의 원칙을 어기고
29:36자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발행하는 것이
29:38가장 이해가 되지 않는 방식입니다
29:40왜냐하면 이 쿠폰을 사용해서 배상을 한다는 것 자체가
29:44자사의 구매를 재유도하는 것에 불과한
29:46마케팅 수단이거든요
29:47그런데 쿠팡 측에서 내놓은 것은
29:50마케팅을 해도 너무한다 싶을 정도의 수단입니다
29:52왜냐하면
29:53지금 5만 원 쿠폰을 인당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29:56사람들이 많이 쓰는 쿠팡이라든가
29:58쿠팡 이츠에서는
29:59각각 5천 원씩만 사용할 수가 있고
30:02저는 이번에 처음 알았던 알럭스라는 자사물이 또 있어요
30:06이게 무슨 명품을 파는 데라고 하는데
30:07여기 2만 원
30:08그리고 여행 관련 어플에서 2만 원 쓴다고 하는데
30:11여행을 2만 원으로 갈 수 있습니까?
30:13명품 2만 원으로 살 수 없죠
30:15그러니까 이 쿠폰을 사용해서 배상을 받기 위해서는
30:18돈을 더 써야 된다는 겁니다
30:19사용처가 제한되어 있고
30:21추가 지출을 유도하고
30:22심지어 이번 사태에 반발해서
30:24탈퇴한 가입자들이 이 보상 쿠폰을 쓰기 위해선
30:27쿠팡에 재가입을 해야 되니까
30:29이것은 사실상 보상안이 아니라
30:31재가입을 유도하고
30:32추가적인 지출을 유도하는
30:34마케팅 수단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30:37이걸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돌릴 수 없고
30:40진정한 배상이라도 보기도
30:41상당히 어렵다는 생각듭니다
30:43네, 이런 미국 측 분위기에
30:45우리 정부는 어떻게 대응을 해 나갈지
30:47앞으로 좀 상황을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30:50다음 이슈 넘어가겠습니다
30:51보험금을 타내기 위해서
30:53어린 자녀까지 태운 채
30:54고위 교통사고를 낸
30:56가족사기단이 검거됐습니다
30:57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31:01네, 좌회전 뒤
31:02바로 차선을 바꾸려는
31:03흰색 승용차 보이시죠
31:05그 뒤쪽을 따라가던 차가
31:06쿵! 길이받습니다
31:08또 다음 화면도 보겠습니다
31:10살짝 앞서가던 차가
31:11차선을 바꾸려고 하는데도
31:13속도를 줄이지 않고
31:14박아서 사고를 내고요
31:16그 다음 역시
31:17검은색 SUV가
31:18천천히 차선을 변경해서 들어오지만
31:20피하지 않고
31:21그대로 부딪힙니다
31:23지금 보신 화면 모두
31:24가족사기단이 낸 고위사고들인데요
31:27남편과 아내, 장모 등 일가족이 수도권 일대에서
31:30교통법규를 위반하는 차들을 골라서
31:32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겁니다
31:34지난 5년 동안
31:35무려 22차례의 고위사고를 내고 챙긴
31:38보험금이 1억 2천만 원 정도
31:40보험금을 더 많이 받기 위해
31:428살인 초등학생 자녀를 태우고
31:44사고를 내기도 했습니다
31:50일가족이 이런 범행을 저질렀다는 게
31:52정말 놀라운데요
31:53어떻게 꼬리가 잡힌 건가요?
31:55이게 상습적으로 수년간
31:57너무 큰 금액을 편취를 하다 보니까
31:59보험사 쪽에서 이거 이상하다라고
32:01경찰에 제보를 한 겁니다
32:03지금 2020년 5월부터 무려 5년간
32:06경기 고양시 하남시 일대에서
32:0822차례나 이렇게 고위사고를 내고
32:11보험금을 편취를 해온 겁니다
32:13그런데 그 방법도 사실상
32:15이게 어떻게 보면 전형적인
32:17자동차 보험사기 유행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
32:19이렇게 보험사기를 할 때는
32:21약간의 위반을 하는
32:23상대방을 타겟으로 잡습니다
32:25자기가 위반해서 잘못해서 사고가 났다고
32:27생각을 하니까
32:28보험사기를 의심하기가 어렵거든요
32:30거기다가 이 범죄의 죄질이
32:32상당히 불량한 이유는
32:3430대 부부뿐만 아니라
32:36장모도 타고 있었고
32:37거기 어린 미성년 자녀들
32:383명도 타고 있었다는 거예요
32:40이게 의심을 피하기 위한 방법으로
32:43이렇게 어린 자녀들까지 태우고
32:45설마 자녀들의 목숨을 위험해 내놓고
32:47이렇게 사기를 치겠나 싶은 생각이
32:48들 수밖에 없잖아요
32:50이런 식으로
32:52차량을 노려서 사고를 유발해서
32:54편취를 했는데
32:55무려 1억 2천만 원 정도 챙겼다고 하니까
32:58엄벌에 처해질 거라는 생각 듭니다
33:00자 이 시각 더불어민주당이
33:02정책의원총회를 열어서
33:04검찰개혁 후속 입법 관련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33:07브리핑 들어보겠습니다
33:10오늘 의총회 결과 말씀드릴게요
33:13일단 공개 발언에 대해서는
33:15제가 다시 말씀 안 드리고요
33:17오늘 본회의는 2시 반부터 해서
33:20약 1시간 정도 소요될 예정이고요
33:23이제 안건은 쿠팡 국정조사 요구서
33:26보고가 있을 겁니다
33:28그리고 본회의 시작한 후에
33:31이제 국민의힘 이소희 의원이
33:33비례대표 승계했잖아요
33:34인사가 있을 거고
33:35김모철 감사원장 인사가 있을 겁니다
33:38그리고 운영위원장을
33:41한병도 운영위원장 선출의 건이 있고요
33:43그 다음에 이제
33:44민생법안 11건을 처리하기로 합의를 했습니다
33:4811건에 대해서는 다 아시죠
33:50제가 안 불러드려도 되죠
33:52네
33:53그리고 이제
33:54그
33:552차 종합특검법이
33:57상정될 예정이고
33:59필보가 예상되어 있습니다
34:00그래서
34:01지금 일단은
34:02내일
34:03내일
34:0614시 30분 정도에 필보 표별이 예정되어
34:11잊다라는 말씀드리고
34:12그리고 무제한 토론, 반대 토론으로는 초나람 의원이 한다고 하고
34:21우리 민주당에서는 찬성 토론으로 이성윤, 서영교 의원이 하실 거고요.
34:27그 다음에 비교섭단체, 무소속의 최혁진 의원이 찬성 토론을 할 예정되어 있습니다.
34:35그 다음에 여야 의장님이 톱플러스2 회동 관련해서 아시겠지만
34:43몇 차례 걸쳐서 14일, 15일 이틀간 회동하고 15일 본회의 양권 상정 관련된 논의를 했었는데
34:53아시겠지만 의장께서는 35건의 민생법안을 처리할 것을 제안을 했는데
35:00결국은 여야가 합의된 11건만 처리하기로 됐다는 말씀을 드리고
35:06그 다음에 2차 종합특검은 저희가 오늘 상정에서 처리를 할 것이고
35:11그 다음에 통일교와 신천지 특검 관련해서는
35:14국민의힘 입장에서는 통일교와 신천지를 따로 하자라는 의견까지도 냈지만
35:19저희 더불어민주당 입장에서는 이 통일교 특검의 핵심은
35:24정교 유착에 대한 그것을 밝혀내는 게 본질이기 때문에
35:28두 개는 같이 해야 된다는 입장을 갖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35:34그래서 국민의힘에서 이 특검에 대해서 동의한다고 하면
35:38바로라도 합의 처리할 우리 입장이라는 것이고
35:42만약에 그게 합의가 되지 않으면
35:44일단은 검 겸 합수단에서 수사하고 있잖아요
35:48그 수사검과 지켜보면서 계속 협의를 해나갈 것이다
35:52라고 말씀드립니다
35:53정계특이 구성되는 것을 말씀드렸고요
35:57그리고 19일 날 이해원 기획예선처 장관 후보자
36:01인사청문 예정되어 있습니다
36:03그 다음에 여객기 국정조사 아까 빽글로 말씀드렸고요
36:07그리고 오늘 이제 정책의청을 저희가 공소청, 중수청 법안 관련해서
36:15검찰개혁 추진단장인 국무조정실장과 그리고 부단장의 설명이 있었고
36:22그에 대한 질의응답...
36:24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의 정책의원청의 브리핑을 들어봤습니다
36:30자세한 내용은 저희가 잠시 뒤에 정리해서 좀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6:34저희가 보험사기 얘기 나누고 있었는데요
36:36차량 안에 이제 아이들이 타고 있었단 말이죠
36:39아이들은 무슨 죄인가 싶은데
36:41그러면 이 혐의 같은 건 좀 어떻게 됩니까?
36:43일단 지금 경찰에서 혐의를 두 가지로 크게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36:46일단 보험사기를 했다라고 지금 혐의를 보고 있기 때문에
36:50보험사기 방지법 위반이 하나가 있습니다
36:52그리고 또 한 가지가 말씀 주신 것처럼
36:5422건의 교통사고 중에 일부 교통사고에는
36:57미성년자인 아이들이 타고 있었고
36:59막내 같은 경우에는 첫 사고 당시에 8살
37:03굉장히 어린아이였지 않습니까?
37:04그렇다 보니 이런 부분이
37:05이 아동에 대한 신체적 정신적 학대라고 봐서
37:09이 아동복지법 위반
37:10이 아동학대로 봤다라는
37:12지금 그 보도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37:13이 부분 재판에서도 어떻게 다뤄질지도 봐야 되는
37:16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37:17저희가 준비한 마지막 이슈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37:20변호사님 두 분 혹시 두 쫀쿠 드셔보셨습니까?
37:24저는 사실 유행을 그렇게 따르는 사람은 아닌데요
37:28근데 두바이 쫀드쿠키 너무 유행하다 보니까
37:30먹고 싶어서 저희 동네 주변에서 많이 찾아봤어요
37:34그런데 다 품절인 거예요
37:357,000원, 8,000원씩 하는데 다 품절인 거예요
37:38그런데 얼마 전에 겨우 하나 맛봤습니다
37:40방송에서 아이템을 다루면서
37:43부해 주셔서 맛볼 수가 있었어요
37:45변호사님께서는요?
37:47저는 한 3번 정도 먹어봤습니다
37:49그래서 2번 정도는 구매를 해서 먹어봤고
37:52한 번은 직접 만들어서도 먹어봤는데
37:54만들어 보니까 이게 굉장히 어려운 과정은 아닌데
37:58재료 자체가 굉장히 비싸고 손이 많이 가더라고요
38:00그렇다 보니 이 부분 직접 만들기는 어렵고
38:03사 먹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데
38:04정말 구하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38:06네, 이처럼 없어서 못 산다는 두바이 쫀드쿠키
38:09이른바 두 쫀쿠 열풍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38:11이를 틈타는 사기 의심 매물도 포착됐습니다
38:14화면과 함께 보겠습니다
38:16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물입니다
38:20작성자는 두 쫀쿠가 아닙니다 라고 물을 연 뒤
38:24처음에 멸치인 줄 알고 깜짝 놀랐다면서
38:27속에 카다이프가 아닌 다른 재료를 쓴 것 같다고
38:29의문을 제기했는데요
38:31한 개당 9,500원이나 주고 샀는데
38:34맛이 실망스럽다는 반응이었습니다
38:36다음 사례도 비슷한데요
38:38이 정도면 사기 아니냐며
38:40제품 사진과 실제 내용물이 다르고
38:42원재료 표기에도 없는 멸이 들어 있었다며
38:45카다이프면 대신 소면을 사용한 것 아닌지
38:48의심된다는 내용입니다
38:49오리지널 두 쫀쿠는 쫀득한 비에
38:52안에는 중동식 면 카다이프를 볶아 바삭하게 만든 뒤
38:56피스타치오 크림을 섞어 만들어
38:58색다른 맛과 달콤한 식감에 재미를 주는데요
39:01최근 품절 대란으로 재료 수급이 어려워지자
39:04일부 업체에서 다른 재료를 대신 쓰면서
39:07불만 사례가 잇따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39:09이렇게 속 재료를 알리지 않고
39:15다르게 대체한다면 이거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요?
39:17그렇죠 두바이 쫀득쿠키잖아요
39:20두바이 이름이 붙은 이유가
39:22물론 피스타치오 크림이라는 것도 있지만
39:24무엇보다도 핵심 재료가 카다이프 면이거든요
39:26이게 중동식 면이라고 하는데
39:29시청자분들께서 드셔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39:32이 카다이프 면이 씹으면
39:34달콤한데 끝에는 고소한 맛으로 남거든요
39:37그것 때문에 중독성이 있어서
39:39그 바삭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으로
39:42사람들이 자꾸 찾게 만드는 거고
39:44그것 때문에 두바이라는 이름이 붙은 거니까
39:46이 핵심 재료를 소면으로 슬쩍 바꿔치기 하고
39:50이거 카다이프 쓴 것이다 라고 광고를 하고
39:52두바이 쫀득쿠키다 라고 얘기를 한다고 하면
39:54이거는 사기죄에 해당할 여지가 있습니다
39:57거짓말로 소비자들을 속여서 이렇게 이익을 편취한다고 하면
40:00이게 7,000원, 8,000원이니까
40:03이게 실질적으로 처벌까지 갈지 고소한 사람이 있을지는 봐야 되겠지만
40:07이익이 너무 인기가 많다 보니까
40:09한 달에 1,000개씩 만드는 업체도 있다고 하거든요
40:12이익 자체가 커지게 된다고 하면 이거 충분히 문제될 수 있으니까요
40:15주의하셔야겠습니다
40:16사기의 가능성도 있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40:18최근에는 그 위치나 얼마나 남아 있는지
40:21재고까지 알려주는 그런 위치 앱이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40:24네 맞습니다 저도 실제 사용하는 걸 주변 사람을 통해서 보고
40:27깜짝 놀랐었는데
40:29이 지도가 있습니다
40:30지도가 있고
40:31여기에 두바이 쫀쿠키가 지금 몇 개가 있다
40:34이렇게 알더라고요
40:35그래서 그게 어떻게 된 건가 보니
40:37이 개발자도 이 두 쫀쿠를 구하기 위해서
40:39이렇게 앱을 만들게 됐다고 하는데
40:41실제로 굉장히 정확성이 높은 것 같아서
40:44두 쫀쿠를 확보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40:47이 앱을 사용하시는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40:49두 쫀쿠 열풍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궁금해지네요
40:52지금까지 허주연 변호사, 김성수 변호사와 주요 이슈들 짚어봤습니다
40:56고맙습니다
40:57고맙습니다
40:57고맙습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