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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 SNS에 올라온 출퇴근길 모습 지금2뉴스입니다.

이틀째를 맞은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출퇴근길 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졌는데요.

SNS에 올라온 사진들 보겠습니다.

시내버스의 빈자리를 메운 건 지하철이었는데요.

주요 지하철역마다 사람들이 평소보다 훨씬 더 붐비는 모습이었고요.

갈아타거나 출구로 나가는 줄이 길게 이어져 있습니다.

버스 정류장 전광판에는 버스 위치가 ’차고지’라는 빨간 글씨가 써 있고요.

스마트폰 앱으로 봐도 버스의 운행 정보는 모두 텅텅 비었습니다.

일부 버스 안에는 ’버스노조 파업, 요금 미부과’라는 종이가 안쪽에 붙었는데요.

원래 버스 노선이 아니라 지하철역까지만 짧은 거리를 무료로 운행하는 파업 대체 버스들이었습니다.

이렇게 천장이 오색빛깔 무늬로 독특한 관광버스가 대체 버스로 투입됐다는 사진도 있었는데요.

글쓴이는 ’벨이 없어서, 손들고 ’제가 내릴 겁니다’ 외쳐야 하는 쉽지 않은 난이도’라고 적었습니다.

앵커ㅣ정지웅
자막뉴스ㅣ이 선 권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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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틀째를 맞은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출퇴근길 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졌는데요.
00:05SNS에 올라온 사진들 보겠습니다.
00:09시내버스의 빈자리를 메운 건 지하철이었습니다.
00:13주요 지하철역마다 사람들이 평소보다 훨씬 더 붐비는 모습이었고요.
00:18갈아타거나 출구로 나가는 줄이 길게 이어져 있습니다.
00:22버스정류장 전광판에는 버스 위치가 차고지라는 빨간 글씨가 써 있고요.
00:27스마트폰 앱으로 봐도 버스의 운행 정보는 보시는 것처럼 모두 텅텅 비어 있습니다.
00:34일부 버스 안에는 버스 노조 파업 요금 미부과라는 종이가 안쪽에 붙어 있었는데요.
00:41원래 버스 노선이 아니라 지하철역까지만 짧은 거리를 무료로 운행하는 파업 대체 버스들이었습니다.
00:48이렇게 천장이 오색빛깔 무늬로 독특한 관광버스가 대체버스로 투입됐다는 사진도 있었는데요.
00:55글쓴이는 벨이 없어서 손을 들고 제가 내릴 겁니다 라고 외쳐야 하는 쉽지 않은 난이도라고 적었습니다.
01:03감사합니다.
01:0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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