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결혼해 전셋집을 마련한 장남을 부양가족으로 넣어 부정청약을 한 의혹을 받고 있는 이해운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의혹을 부인하며 자진사퇴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00:12이 후보자는 오늘 인사청문회 준비를 위해 서울예금보험공사에 있는 사무실로 향하는 길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부정청약 의혹에 대해 소명이 가능하냐는 질문에 왜 법 위반이 아닌지 충분히 소상히 설명드릴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00:27앞서 천아람개혁신당 원내대표는 이 후보자 가족이 2024년 위장전입과 장남의 위장미혼으로 부양가족 가점을 받아 현 시세 80에서 90억 원인 반포동 아파트를 36억 7천만 원대의 턱걸이 당첨됐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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