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북한은 대규모 신년 경축 행사를 열었는데요.
00:03이색적인 장면들도 많이 나왔습니다.
00:05김정은 위원장이 행사장에 도착하자 수행원들이 일제히 모여들었는데
00:09그런데 김 위원장보다 딸 주혜가 먼저 차에서 내리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00:15김 위원장은 물론 퍼스트레이디 리설주 여사보다도 이례적으로 먼저 모습을 드러낸 거죠.
00:23행사장에 도착 후 환대를 받은 김정은과 딸 주혜
00:26김 위원장이 리설주 여사보다 딸 주혜를 챙기는 모습이 눈에 띄는데요.
00:31주혜는 김 위원장 바로 옆을 차지하며 존재감을 뽐냈습니다.
00:37새해를 맞이한 순간 스포트라이트는 단연 김정은 위원장과 딸 주혜가 받았습니다.
00:42환호 속에서 딸 주혜가 자리에서 일어나 아버지 김정은의 볼에 입을 맞추는데요.
00:48부녀의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려는 의도가 엿보입니다.
00:51김 위원장도 한박 웃음으로 화답하며 딸 주혜의 존재감을 부각하는 것 같습니다.
00:57이어서 아이들이 김 위원장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는 장면인데요.
01:02이번에도 리설주 여사가 아닌 딸 주혜에게 꽃다발이 전달됩니다.
01:07초등학생 나이로 추정되는 주혜가 마치 어른처럼 아이들에게서 꽃다발을 받고 안아주는 모습이 좀 어색해 보이기도 합니다.
01:16한편 행사장엔 주요 간부들이 가족들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01:20특히 김정은의 동생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은 자녀로 추정되는 아이들을 대동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01:27김여정의 결혼과 출산설은 아직 공식 확인되지 않았는데 진짜 본인의 아이들인지도 관심이 쏠립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