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0시부터 다시 청와대 시대가 시작됐습니다. 화면 함께 보시죠.
00:08오늘 0시 용산에 있던 봉황기는 내려오고 청와대에 있는 봉황기는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00:143년 7개월에 걸친 용산시대가 막을 내리고 1330일 만에 청와대 시대로 복귀한 겁니다.
00:21이 대통령도 청와대로 첫 출근을 했습니다.
00:30이 대통령은 흰색과 빨간색, 파란색이 섞인 넥타이를 맺는데요.
00:36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며 취임 첫날에 맸던 바로 그 넥타이입니다.
00:41다시 열린 청와대 시대 강훈식 비서실장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00:47바로바로 의사결정하고 바로바로 필요하면 부르면 뛰어올라가야 되는 대통령께서 저를 쳐다보시면서
00:53저랑 생각이 정말 똑같으시네요 하면서 씩 웃는 장면이 있습니다.
00:57저한테는 정말 중독성 있는 경력
01:00부중궁궐에다 이런 비판들 좀 있었잖아요.
01:04부중궁궐의 장점이 있습니다.
01:06대통령이 혼자서 사색하면서 대통령 가족도 좀 체계 있게 관리를 할 수가 있고
01:13용산에 있으면서도 부중궁궐을 마음속에 만들어가지고 고립됐던 사람이 윤석열 대통령 아닙니다.
01:21감사합니다.
01:23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