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쿠팡이 개인정보유출자를 특정했다며 자체 조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00:05유출자는 계정 3천 개의 제한된 고객정보만 저장을 했고 외부 전송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00:13임성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7쿠팡이 고객정보를 유출한 전직 직원을 특정했습니다.
00:21디지털 지문 등 포렌식 증거를 활용해 유출자를 특정하고 행위일체를 자백받았다고 밝혔습니다.
00:27유출자는 재직 중 탈취한 보안키를 사용해 고객 계정 3천 3백만 개에 접근했고 이 가운데 3천 개의 계정 정보만 저장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00:37여기에는 고객 이름과 이메일, 전화번호, 주소, 일부 주문 정보와 공동현관 출입번호 2천여 개가 포함됐습니다.
00:46다만 결제 정보나 로그인 관련 정보, 개인 통관 번호에 대한 접근은 없었다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00:51쿠팡은 유출자가 언론 보도 뒤 저장했던 정보를 모두 삭제했다며 제3자에게 전송된 데이터는 일절 없는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01:01또 유출에 사용한 노트북을 파손한 뒤 벽돌을 채워 하천에 던졌다고 진술했고 해당 하천을 수색해 회수했다고 전했습니다.
01:10쿠팡은 사건 초기부터 최상위 글로벌 사이버 보안업체들의 의뢰에 조사를 진행했고 유출자의 진술도 검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1:17이어 현재까지 조사 결과는 유출자의 진술과 부합하다며 진술과 모순되는 증거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01:27쿠팡은 앞으로 진행될 조사 경과를 지속해서 안내하겠다며 이번 사태로 인한 고객 보상 방안도 조만간 별도로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36YTN 임성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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