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개공원 박나래가 이른바 주사이모로 불리는 인물로부터 다이어트 관련 약을 전달받았다는 추가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00:0818일 디스패치는 유튜버 입잘분해님이 과거 주사이모 A씨로부터 다이어트 목적의 의약품을 건네받고 링거를 맞은 정황이 의심된다고 보도했습니다.
00:19이에 대해 입잘분해님은 붓기약을 받았을 뿐이라며 의혹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00:24보도에 따르면 입잘분해님은 A씨의 약을 박나래에게 전달했으며 두 사람이 A씨의 자택에서 링거를 맞고 고주파 기기를 이용해 땀을 빼는 방식의 시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36해당 고주파 기기는 지방분해와 셀룰라이트 개선 효과를 내세운 장비로 알려졌습니다.
00:42문제는 이 장비가 미용기기가 아닌 의료기기로 분류된다는 점입니다.
00:47디스패치는 제조사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의료인이 아닌 사람이 가정에서 사용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취지의 경고가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00:57앞서 박나래는 지난해 MBC나 혼자 산다에서 보디 프로필 촬영을 준비하며 약 6kg 감량에 성공한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01:05당시 그는 수개월간 운동에 매진하며 다이어트 성과를 강조했습니다.
01:10그러나 주사 임호로부터 다이어트 목적 의약품을 전달받았다는 주장과 의료기기 사용 의혹이 더해지면서 박나래의 다이어트 과정 전반을 둘러싼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01:21다이어트 모델은 인사에 가장 유명한 단점을 둘러싼 의료기기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01:23그렇게 사용하는 것은 자원을 둘러싼 의료기기 이용 의약품을 사용하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