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와의 갈등 및 의료법 위반 의혹과 관련해 공식 절차를 통해 판단받겠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00:08전 매니저 역시 소송을 통해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00:12박나래 전 매니저는 17일 YTN 스타에 처음 마음대로 소송으로 진행하겠다고 짧게 밝혔습니다
00:19이는 전날 박나래가 영상을 통해 직접 입장을 밝힌 데 대한 반응입니다
00:23추가 폭로 계획 등에 대한 질문에는 말을 아꼈습니다
00:27앞서 박나래는 현재 제기된 사안들에 대해 사실관계를 차분히 확인할 필요가 있어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00:35그 과정에서 추가적인 공개 발언은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00:38이어 개인적인 감정의 문제가 아닌 공식 절차를 통해 객관적으로 판단받아야 할 사안이라며
00:43당분간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사안 정리에 집중하겠다고 전했습니다
00:48전 매니저 측은 직장 내 괴롭힘과 폭언,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00:55박나래를 명예훼손 및 의료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00:59이에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공갈비수 혐의로 막고소한 상태입니다
01:04한편 박나래는 의효면허가 없는 인물로부터
01:08링거 주사와 향정신성 약품을 투약받았다는 의혹으로
01:12의료법 위반 혐의로 고발됐습니다
01:14박나래 전 남자친구 A씨 역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20박나래 전 남자친구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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