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제는 정말 후계자가 확실한 건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실장님께서 어떻게 보십니까 예 점점 후계자 쪽으로 가닥이 잡혀져 가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죠 그래서 사실상 그 김정일이 이제 죽었을 때 거기에 이제 조문을 했을 때 사실상 그때 당시에 북한의 최고 북한군의 최고 책임자라고 볼 수 있는 이용호 임은군 총참모장이 조문을 할 때 여기 김정은보다
00:29구두 선이 조금 앞에 나가 있었어요 그런데 이제 이 사람이 결국은 이제 나중에 2022년도에 이 사람이 저거됐거든요 숙청됐거든요 그런데 지금 김주혜를 보면 김주혜가 아버지 앞에 보다 사진이 먼저 나오다가 이제 엊그제 그 사진을 보면은 아버지보다는 오히려 계단을 더 먼저 앞에서 올라가고 있잖아요
00:53그래서 그런 내용들을 보면은 점점 김주혜를 제4세대 지도자로 만들기 위한 기획적인 과정들이 지금 실천에 옮겨지고 있는 게 아닌가 이렇게 봅니다
01:05실제로도 이제 딸과 손잡고 있는 모습이 강조되고 리설주 여산 좀 한 발 뒤에 떨어져 있더라고요
01:14이렇게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데 호칭도 좀 달라졌다고요
01:20네 이게 이제 호칭이 점점 바뀝니다
01:22이제 김주혜가 제일 먼저 등장한 것이 2017년도 11월 달에 화성 17형을 발사할 때 그때 이제 어머니 그다음에 이제 김여정 이런 사람들하고 한꺼번에 등장을 했거든요
01:34그러면서 이제 그때 당시에 김정은이가 핵 무력을 완성을 선언하기도 했었습니다
01:40그래서 하얀 패딩 잔파를 입고 이렇게 아버지하고 손잡고 가는 그런 모습을 아마 봤을 텐데
01:45그때만 하더라도 그 표현 자체가요 사랑하는 자제분 이렇게 얘기했어요
01:50그런데 이게 이제 점점 해를 거듭하고 거듭하고 거듭해서 어떻게 표현이 되느냐 하면은
01:56사랑하는 자제분, 종기하신 자제분, 존경하는 자제분, 그리고 나서 조선의 샛별장군, 그리고 최근에는요 향도의 위대한 분들
02:07그래서 이 말이 사랑, 존경, 영도 이런 식으로 점점 바뀌고 있거든요
02:13그래서 이걸 한꺼번에 이렇게 바꿔버리면 큰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이것을 아주 기획을 해서 차근차근 밟아나가고 있지 않는가 이렇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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