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브라질에선 강풍이 도시를 덮쳤습니다.
00:03거대한 조형물이 맥없이 쓰러지고 나무도 뿌리째 뽑혔는데요.
00:08정전 피해도 속출했습니다.
00:10문예빈 기자입니다.
00:13거대한 조형물이 기우뚱하더니 그대로 곤두박질 칩니다.
00:18산산조각난 잔해가 와르르 쏟아지고 파편은 사방으로 튑니다.
00:23현지 시각 15일 브라질 남부 포르투알레그리 지역일 때에 시속 90km 안팎의 돌풍이 불면서 구아이바에 설치된 자유의 여신상 복제조형물이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00:37브라질에서 강풍과 폭우로 인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00:41나무가 휘청이다 뿌리째 들려 그대로 나뒹굴고 빛까지 거세게 내려 도로는 순식간에 물길이 됩니다.
00:48브라질 주요 지역공항에선 항공기 결항이 이어졌고 일부 지역에선 정전 피해도 발생했습니다.
00:56비행기가 한쪽으로 꺾인 채 비스듬히 하강하더니 속도를 못 줄이고 그대로 바닥에 곤두박질 칩니다.
01:04괭음과 함께 불길이 치솟고 검은 연기가 하늘을 뒤덮었습니다.
01:08현지 시각 15일 멕시코에서 공항으로 향하던 소형 전용기가 인근에 추락해 탑승자 10명 중 현재까지 7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18항공기는 착륙을 시도하다 건물 지붕 등을 들이받고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24한 남성이 갑자기 주먹질을 합니다.
01:27머리를 내리치고 발길질을 하는 등 뒤엉켜 몸싸움을 벌입니다.
01:32속옷만 걸친 남성은 누군가에게 붙들려 끌려가고 현장은 고암과 소란으로 가득합니다.
01:38지난달 프랑스 서부 난트교도소에서 재소자들이 집단 난투극을 벌여 최소 5명이 다쳤습니다.
01:46현지에선 경보가 울렸는데도 교도관들의 제압이 늦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1:53채널A 뉴스 문예빈입니다.
01:54채널A 뉴스 문예빈입니다.
01:5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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