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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대출을 의심하고 있는 MC들!
떠넘기듯 돈을 빌린 것은 아니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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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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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시일 것 때문에 좀 여쭤보려 화려 해요.
00:04네 네 네 편하게 말할게요.
00:06어떻게 해서 처음에 돈을 좀 빌리게 됐고.
00:08언제 빌렸는지.
00:13빌린 거는 24년 7월 19일이요.
00:1524년 7월 19일이요?
00:16네.
00:17담보대출을 한 거죠.
00:19담보를 일단 근처당을 잡고 시작을 했네요.
00:22네 그렇죠 근데 주금이 3천만 원이고.
00:25여기 써있는 거니까 24년 10월 11일 약속이라고 적혀 있거든요.
00:29변제를 하겠다고 해서 변제를 납부를 하겠다고?
00:32세 달만 빌리고 변제를 하겠다고 급한 거예요, 급한 거.
00:36왜 이 돈이 필요로 했는지?
00:38그 필요한 이유까지는 저희가 사실 알지는 못해요.
00:42왜냐하면 담보대출 받으시면서
00:44뭐 저희가 굳이 어디에 쓰세요 이렇게 해놓지는 않으니까.
00:48그 혹시 제가 대출을 할 때 직접 이렇게 만나신 거예요?
00:51아니면 어디서 손님을...
00:52본인은 무조건 만나요, 저희는.
00:53아, 직접 본인은?
00:54만나셨다고?
00:55무조건 손님.
00:56그때는...
00:57자서를 찾아야 된다?
01:01혜진 씨 자서를 누가 갔지?
01:03저요, 저요, 저요.
01:04어디 일인데?
01:0624년 7월 19일이야.
01:08이거...
01:09아아...
01:11내가 이거 자서를 내가 안 낳은 거 같아?
01:16어, 미안, 미안.
01:17응, 미안.
01:18네.
01:19기억 안 돼, 빨리.
01:20어, 기억하는 분이 계십니다.
01:22기억나신 대로 좀 이상한 점이 있었다거나 그런 거 좀...
01:26좀 이상했잖아요.
01:27어?
01:28뭐요?
01:28왜 어떤 게 이상했어요?
01:29아, 그냥...
01:30형님도 좀...
01:31모자라 보였고...
01:32막 그렇게...
01:33저희는 정상이 아니라...
01:35네.
01:36뭐라 해야 되지?
01:37그냥...
01:37떠밀려서 가는 느낌.
01:39떠밀려서 가는 느낌?
01:40떠밀려서 가는 느낌?
01:41왜냐면 저분들은 워낙 경험이 많으니까.
01:43그렇죠, 그렇죠.
01:44아시죠.
01:45네.
01:46뭐라 해야 되지?
01:47뭔가 자기가 셀 거 같지 않은 느낌.
01:48네.
01:49네.
01:50좀 이상했어요.
01:51선생님, 혹시 씨 만났을 때 직접 좀 대화를 좀 많이 나눴나요?
01:57어...
01:58나눌 것만 나누고.
01:59네.
01:59혹시 필요한 것만.
02:00네.
02:00딱 그게...
02:01네.
02:02필요한 얘기만 나누고.
02:03필요한 얘기만 나누고.
02:04나만 나누고.
02:05보호자라는 분을 나누고.
02:06보호자요?
02:07보호자.
02:08보호자가 있었어요?
02:10아, 원래 쓰이는 섹스를 나가면요.
02:13네.
02:13그게 뭐냐고.
02:14그렇지.
02:14그거 듣다니 사람이...
02:16몇 명 정도가 나온 거예요?
02:17아, 네 명이요.
02:18네 명이요.
02:19네 명이요.
02:20그러니까...
02:21혹시 제외하고 네 명 정도가 나온 거예요?
02:22네.
02:23네 명이요?
02:24어?
02:25와...
02:26이거 점점...
02:27여러 명이 같이 가서 이 사람의 대출을 받게 한다.
02:30아니...
02:31너무 이상하잖아.
02:32다섯 명이나 가서 대출을 받으러 간다는 건 이건 말이 안 돼요.
02:35그러니까 뭐 대출은 그렇게 좋은 일은 아니잖아요.
02:37그렇죠.
02:38필요하니까 대출을 받는 건데 당사자까지 해서 다섯 명이 왔다 하니까
02:42그렇게 한꺼번에 많이 온 거는 좀 특이하다 하시면서 이제 더더욱 기억을 하고 계셨어요.
02:46그러니까 이분들은 똑바로 기억을 하는 거죠.
02:47그렇지.
02:48왜냐하면 1년 전이라도 너무 이상하니까 기억을 이제 하는 건데.
02:52아...
02:53야 이거 뭐지?
02:54이 사람들 누구지?
02:55되게 친해 보이던가요?
02:57아...
02:59친해 보지는 않았는데.
03:00가족 정도는 아닌 거 같아요.
03:02소개는 가족이라고 안 하고.
03:04아까 지인이라고 했던 거 다 지인이라고.
03:06지인이라고.
03:07그렇죠.
03:08지인이라고 했던 거.
03:09그렇지.
03:10무슨 일이 있었을까?
03:12저 작년에 자세히 이처로 안 나가서.
03:15그렇죠.
03:16다른 분이 이자를 낸다고 하셨었는데.
03:19다른 분이 이자를 낸다.
03:21이자를 다른 사람이 낸다고요?
03:23씨가 돈을 빌리되 이자는 내가 내겠다 이런 식으로.
03:27근데 그 분은 관계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03:30그거 잘 모르죠.
03:32이자는 한 번도 납부를 안 하셨어요.
03:34이자는 한 번도 납부를 안 하시고.
03:36네.
03:37한 번도 안 낸다고?
03:38이자를 내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이자를 한 번도 안 냈다는 그 보호자.
03:42그럼 혹시.
03:43제가 이제 뭐 말할 때 옆에서.
03:45뭐 말을 못 하게 하려고 했다던가.
03:47아니면 뭐 눈치를 줬다던가.
03:49막 이런 게 혹시 있었나요?
03:50눈치.
03:51눈치.
03:54그 한 명만 근데 이렇게 많이 많이 했어요.
03:56한 명만.
03:57남자는 그냥 뒤에 있었고.
03:58네.
03:59거의 보호자가 많이 했어요.
04:02그 여자.
04:03여자?
04:04보호자가 여자였다?
04:06외형이 좀 대충 그냥 생각나는 게.
04:10사람 느낌?
04:11목사?
04:12목사?
04:13네.
04:14목사?
04:15그거 무슨 거라는 거죠?
04:17왜 무슨 거라는 거죠?
04:19왜 무슨 거라는 거죠?
04:20네.
04:21집 문 앞에 포스트잇이 하나 붙어 있었어요.
04:24어머니의 오빠의 처?
04:27라고 하셨대요.
04:28뭐 궁금한 거 있으면 본인한테 얘기를 하면 자기가 알려주겠다는 식으로 연락을 달라.
04:34그리고 메신저를 보니까 어느 교회 목사님 같더라고요.
04:38프로필 성함 자체가 뭐뭐 교회 누구누구누구 이렇게.
04:42이렇게.
04:46그러니까 함께 온 보호자가 왠지.
04:48저분이 목사님처럼 보였다고 하면은.
04:51의심무십니다.
04:53저희는 본인이 아니면 진행이 안 되는.
04:55네.
04:56그렇죠.
04:57앨범을 기억하세요.
04:59글씨나 이런 걸 다 본인이 쓰셨어요.
05:01네네.
05:05그 복자가 되게 삐뚤빼뚤하고 많이.
05:07저거는 초등학생.
05:09저학년인데.
05:107천만 원.
05:117천만 원.
05:127천만 원.
05:137천만 원.
05:147천만 원.
05:157천만 원.
05:167천만 원.
05:177천만 원.
05:187천만 원.
05:197천만 원.
05:207천만 원.
05:217천만 원.
05:22좀 운전하지 않으신 것 같은데.
05:23저렇게 대초밖에 있는지.
05:24너무 더 F11천만 원.
05:29지금 같이 오신 분들은 하실 rendre oil report 별 ولا 아예 기억나는 없어요.
05:32주관님 이제는.
05:33방차장만 나오는 그러니.
05:34네.
05:35von.
05:36네.
05:37바쁘면 4시간 내자 하러 고맙습니다.
05:39adam.
05:40고맙습니다.
05:45이게 본인이 본인 의사로 한다는 느낌보다 떠밀려서 하는 느낌을 받았다고 하니까.
05:50그래 그 얘기 하더라요.
05:51등 떠밀려서 하는 느낌은 나고.
05:53어머니가 혹시 사기 대출을 당하신 건 아닌지 걱정되는데
06:07저희도 지금 느낌이 많이 보던 장면들이 나올 것 같아서
06:12탐문을 해보셔야 알겠지만 실제로 이런 일이 안타깝지만 굉장히 많이 일어나고 있어요
06:16작년만 해도 판단 능력이 부족한 여자친구를 이용해서
06:21수천만 원을 대출받아 편취 받고 그것도 모자라서
06:252금융권에서 또 대출받아 자동차 사고 이런 남자가 있었거든요
06:29결국 형사재판 통해서 실형이 선고되긴 했는데
06:32이렇게 미숙한 분들을 이용하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06:34불안하긴 합니다
06:35의뢰인의 어머니가 대출을 받은 대부업체를 통해 대출 당시
06:39석연치 않은 정황들이 발견이 됐습니다
06:41도대체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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