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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매의 신 박술녀 선생님의 한복을 입어보는 성수와 소윤!
기럭지부터 비주얼까지 성소가 왜 이리 예뻐...♥
와중에 끊임없이 테토 발언 날리는 술녀 쌤ㅋㅋㅋ

#신랑수업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 #김성수 #이현이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2]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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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래 방송에서도 보니까 그래서 아 잔소리가 너무 많아 피곤하겠네 이랬는데 그 피곤을 좀만 감수하면 아홉 가지는 좋을 것 같아.
00:11아홉 가지는 한 가지만 포기해야 돼.
00:13내가 살아봤잖아요. 결혼. 내 말 듣고 해봐야 그러면 손해 없어.
00:20박수현 선생님이 되게 역할을 잘해주시네.
00:23그러게.
00:27이곳 나왔다.
00:30오!
00:32진짜 놀러울 것 같아.
00:34한복 색깔이 화려하구나 확실히.
00:36그래. 너무 예뻐요.
00:39한복도 잘 어울리시는구나.
00:42이야 멋있다 기장도 그렇고.
00:46이야 진짜 멋있다.
00:52워낙 완벽하잖아.
00:55어머!
00:57사극을 한 번도 안 해봤어요, 저는.
00:59진짜?
01:00근데 왠지 되게 사극해서 본 것 같은 이상이야.
01:04진짜 한 번도 안 해봤는데.
01:07옛날에 여기가 이거를 뭐라고 그랬어?
01:09두리 소매.
01:10두리 소매가 기니까 패션쇼 할 때, 워킹 할 때 딱 이라고.
01:16맞죠?
01:19자, 여자 모델들도 이렇게.
01:23아, 저기 한 파트 더 있고.
01:25막이 돌았지, 맞아.
01:27오, 와.
01:30옛날 생물 엄청나게 많이 납니다.
01:32근데 진짜 완벽하죠?
01:34맞아요.
01:35신봉 한 번 입혀 봐봐, 이제.
01:37야, 기대된다.
01:39그냥.
01:40어?
01:42올해 하면 좋겠다, 가을쯤에서.
01:44아, 선생님이 중간에 잘하시네.
01:47그러니까 계속 이렇게.
01:49엄마 한복도 내가 할 것이고.
01:50어머, 역할을 너무 잘해주신다.
01:52어머.
01:53어머니 한복돼주신데 덥석 잡아야죠, 덥석.
01:56아이고, 행복한 줄 알아요.
02:00너무 행복하셔.
02:01어떡하다.
02:02왜 이렇게 속삭이는 거야?
02:03아니, 목이 한 번에 성대 결정해서.
02:07어?
02:09이거 나왔다.
02:12우와.
02:14아니, 목이 아픈데도 저 정도는 리액션이면.
02:16아니, 너무 예뻤어요.
02:17엄청 예뻤던 건데.
02:20어디 보자.
02:23오, 누비홍상.
02:24우와.
02:25어머.
02:26잘 어울린다.
02:27새색시.
02:28저 색깔이 어울리기가 쉽지가 않은데.
02:30너무 잘 어울린다.
02:32새신부 싶잖아요.
02:33너무 예쁘다.
02:37어머, 어머, 어머.
02:42신부님, 신부님.
02:44신부님.
02:45예식장만 잡으면 되겠습니다.
02:47잘 어울리나요?
02:49잘 어울리더라고요.
02:51오, 잘 어울려요.
02:51너무 예쁘다.
02:53초록색 되게 예쁘다.
02:55아, 입이 딱 벌어졌네.
02:59어, 그렇지.
03:01오케이.
03:04어머.
03:07어머.
03:07워낙 미인이고.
03:10자기들이 나를 칠고 오셨으면 좋겠네.
03:14이 정도.
03:16응?
03:18잠깐만.
03:20잘 하시네요.
03:21뭔데? 뭔데?
03:24어머, 성수 씨가 챙겨주는 거예요?
03:27저걸 멜 줄 알아요?
03:29반대로 생각하면 풀릴 줄 알면 멜 줄도 알아요.
03:32어머, 뭐야 진짜?
03:33많이 풀러 보셨나 봐.
03:35오, 정말.
03:39얼마나 잘 하는지 몰라.
03:41약간 소윤이는 한복이 잘 어울리는 어깨 아니에요?
03:45그래요.
03:46한복, 아니.
03:47한복뿐이 아니에요.
03:48드레스도 잘 어울려요.
03:49드레스도 잘 어울려요.
03:50근데 만약에 두 분이 결혼하게 되면
03:52꼭 2부에는 한복을 입어야 돼.
03:54좋게 말할 때.
03:55좋게 말할 때.
03:57좋게 말할 때.
03:58아, 좋게 말할 때.
03:59좋게 말할 때.
04:00그리고 오늘 내가 사실은 마음에 되게 두 사람이 잘 됐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서 멋있는 이불을 한 채씩을 내가 준비했어요.
04:13정말?
04:16이거는 그대들한테 주는 게 아니고 신랑 신부한테 부모님한테 드리는 예단이에요.
04:23예단.
04:24알았죠?
04:25아니, 어머 예단을 박솔영 선생님이 준비해 주셨어.
04:29세상에.
04:29나도 결혼할 거라고 그러고 저기 갈까?
04:32저도 결혼하고 있는데.
04:34좋음 zaten exhausting.
04:34esempio моя 아이 decadesейки.
04:34개념 prendlove trading deposit.
04:34지금 piss 사änge하는 것 fač 사щее.
04:3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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