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3개월 전


커지는 통일교 논란, 與 2차 특검 딜레마

먹잇감이 된 '치매머니' 154조

한밤 맹장 터지면 수술해 줄 응급실, 전국 5곳뿐

아저씨는 늘 학생이 먼저였다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결과 사건을 이첩받은 경찰이 자료가 너무 부실하다라고 난처해하는 것으로도 확인됐습니다.
00:36잠시 후에 그 내용도 전해드리겠습니다.
00:38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됐습니다. 함께 보시죠.
00:41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43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00:472차 서울신문이 오늘 일면에 쓰고 있는 기사입니다.
00:512차 어떤 내용인지 함께 보시죠.
00:53커지는 통일교 논란, 여당 2차 특검 딜레마.
01:00통일교 특검을 안 하자니 국민적 의혹이 커졌고 하자니 또 누구 이름이 나올지 모른다라는 민주당의 딜레마에 대해서 서울신문이 쓰고 있습니다.
01:10대통령도 여약 가리지 말고 명명백패키 수사하라 했으니 특검을 무사할 이유가 없어 보이는데 정치권에서 논쟁입니다.
01:21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보죠.
01:23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24두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01:26154조.
01:27동아일보 일면 기사입니다.
01:28함께 보시죠.
01:29먹잇감이 된 치매머니 154조.
01:36선의의 탈을 쓴 포식자, 노인들, 고령자들의 100만 명 자산이 154조에 이른다.
01:43이걸 노리는 나쁜 범죄자들의 접근과 사기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라는 동아일보의 보도입니다.
01:52이어서 다음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54두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01:55세 번째 키워드, 다섯 곳.
01:58조선일보 일면 기사입니다.
02:05한밤에 맹장 터지면 수술해 줄 응급실이 전국의 다섯 곳뿐.
02:10중증 환자 치료할 의료진이 없기 때문이다라는 얘기입니다.
02:14이거 심각해 보이는데 의료 갈등 그 이후에 정상화가 되고 있지만 아직은 제대로 정상화되지 않았다.
02:23나는 단적인 장면입니다.
02:29의정 갈등 겪던 작년보다도 심지어 더 악화됐다라는 사실도 충격적입니다.
02:34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36네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02:38천원.
02:39중앙일보 16명 기사입니다.
02:41아저씨는 늘 학생이 먼저였다.
02:48고려대학교의 명물 천원짜리 영철버거의 이영철 사장님이 별세했다는 소식에 고대 동문들을 중심으로 애도하고 있다는 기사 나오고 있습니다.
02:57왜 햄버거를 천원에 팔았을까?
03:00학생들의 가벼운 주머니 사정과 배고픈 속사정을 고려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03:11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