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쿠팡 개인정보유출 청문회의 핵심 증인으로 채택된 김범석 의장과 박대준 전 대표 등이 국회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습니다.
00:10김 의장은 어제 제출한 사유서에서 현재 해외에 거주하고 있고 전세계 170여개 국가에서 영업하는 글로벌 기업 CEO로서 공식 일정들이 있어 청문회에 출석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00:21박대준 전 쿠팡 대표는 건강상의 이유를 강한생 전 대표는 사건 발생 전인 5월 말 대표이사를 사임했다는 이유를 불출석 사유로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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