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관광 거점 도시 전주에서는 특색 있는 도서관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00:04자연과 음악, 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도서관이 지난 6월에 문을 열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00:10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 나가 있습니다. 문상아 리포터.
00:16전주 아중호수도서관에 나와 있습니다.
00:19뒤로 보이는 호수가 참 아름다운데요. 분위기 전해주시죠.
00:25저는 방금 전까지 이렇게 AP로 클래식 음악을 듣고 있었는데요.
00:28가만히 창밖을 바라보면 호수 위로 촉촉하게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00:33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마음의 여유가 느껴지는데요.
00:36그럼 이곳을 찾은 시민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00:42이게 사실 지어지기 전부터 기대했었는데 너무 경관이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00:48앞에 호수가 보여서 풍경을 보면서 음악도 듣고 책을 읽는데 이런 곳이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00:53국가관광거점 도시 전주는 관광객들을 위해 휴식공간 조성에 나섰는데요.
01:02이곳 전주 아중호수도서관은 노후공간에서 시민들의 휴식과 문화를 책임지는 복합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01:10도서관의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호수를 둘러볼 수 있고요.
01:13기타리스트 김영주의 재즈 공연도 관람할 수 있습니다.
01:17음악특화도서관의 명성답게 곳곳에 전시된 음악도서도 눈에 띄고요.
01:23또 클래식과 재즈, OST 등 다양한 장르의 LP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01:28연말이 다가오면서 여행 계획 세우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01:32한 해 동안 고생한 나에게 편안한 휴식을 선물해 보시길 바랍니다.
01:36지금까지 전주 아중호수도서관에서 YTN 문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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