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은둔의 부족을 찾아가는 여정은 아프리카 잠비아의 수도 루사카에서 시작합니다.
00:11아 나이 덥구만
00:13잠비아는 70여개의 부족이 모여 사는 나라입니다.
00:19도시에서도 다양한 부족의 문화를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죠.
00:25눈 돌아간다 눈 돌아가
00:30각양각색의 수공의 품이 긴 시간 이어져온 전통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00:48전사들이 사용하던 염소가죽 방패를 기념품으로 작게 만든 거라고 합니다.
00:55이걸로 뭐 맞겠어?
00:57이건데?
00:57이건 그거 아닌가?
01:04무에타인?
01:05무에타인?
01:05무에타인?
01:06무에타인?
01:06좀 멋있는데?
01:07이걸로?
01:08이렇게?
01:09이렇게?
01:10이렇게?
01:11용감한 전사라면 화려한 머리띠와 어깨 장식은 필수죠.
01:15여기에 옷을 안 입고 있다고 생각하면 진짜 아프리카.
01:21펜치도 이걸로 한다고요?
01:28준비되나요?
01:29네.
01:30좋지.
01:32좋지.
01:33좋지.
01:34더 세 내가?
01:36얼떨결의 모델이 된 황 장군.
01:39아.
01:40야야.
01:41뭔가 예복 맞힐 때 피팅할 때 그 느낌인데?
01:44하하하하.
01:45하하하하.
01:46하하하하.
01:47하하하하.
01:48하하하하.
01:49하하하하.
01:50내가 내 모습을 볼 수가 없네.
01:52하하하하.
01:53내가 내가 찍어줄게.
01:54야 이거 찍어야겠다.
01:55하하하하.
01:57하하하하.
01:59하하하하.
02:00하하하하,
02:02하하하하.
02:03하하.
02:04하하하하.
02:05하하하하.
02:06하하하하.
02:08하하하하.
02:09아 근데 이게 이렇게 잘 어울리기가 쉽지 않을거 같거든요?
02:12너무 잘 어울려서…
02:14옛날에 진짜 이렇게 입고 나갔다고 하니깐 그들은 진짜 힘을 느꼈을 거 같아요.
02:20이렇게 딱 갇혀있는 순간.
02:22뭔가 내가 딱 전사가 된?
02:25저 아저씨도 잘 찍으시네
02:27자, 이제 본격적인 준비를 해볼까요?
02:40아시아 음식을 파는 마트로 갔습니다
02:42바트와족이 사는 곳은 오지 중에 오지
02:46밥을 직접 해먹어야 합니다
02:49쌀이 바로 뒤에 있네
02:52쌀이 있다
02:53제작주인이랑 다 해서 3일치 먹으려면
02:58이걸 사야 하나요?
03:00세, 네
03:03한국 라면들이 있네
03:05역시, K쿠드
03:07이거 되게 유명한 브랜드 잖아
03:11이걸로, 이건 그냥 적당한 라면 같아
03:1515개
03:19두 끼 나눠서 하고 밥까지 먹으면 되겠지?
03:22네
03:23오케이
03:23오지렘은 이골이 난 강철 여행자지만
03:30야생의 땅 아프리카에서는 마음의 준비가 조금 더 필요합니다
03:35이걸 찍고 싶어요
03:36아프리카와 약속도가 조금 더 필요합니다
03:41이런 다음 아이테만
03:50충격적인 있어도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