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우리 이쁜 첫째
00:02그래 어 첫째
00:04너무 궁금하다
00:14엄마가 계속 말해서 아픈 게 싫어
00:20아 진짜 어떻게 보면 첫질만 어떡해
00:24말투랑 너무 애기 같은데
00:26애기요
00:30엄마만 생각하면 마음이
00:42안 좋아
00:44아이고 그렇겠지
00:46이런 말은 엄마한테 못하겠어
01:00엄마 힘들까봐
01:02엄마 힘들까봐
01:04엄마 힘들까봐
01:06진짜 답답하겠다
01:08진짜 답답하겠다
01:16동생 때문에 지치
01:18지치고
01:20나도 말리기도 힘들어
01:22아
01:24애초에 네가 욕하지 않고
01:26때리지 않아야 돼
01:28말 들어야 돼
01:30정우가 지금
01:32남동 피우고 있어가지고
01:34아
01:36좀만 기다려
01:38아유
01:40그만
01:42그만하고 싶어
01:44아
01:46아
01:48아
01:50아
01:52아
01:54아
01:56아 6학년이 엄마를 보호하네
01:58아
02:00다른 걸 못하겠다 진짜
02:02아
02:04아
02:05완전 첫째는 항상 저런 역할일 거 아니야
02:06나 첫째가 너무 가슴 맞고
02:08아
02:10아
02:12아
02:14아
02:20예전에 화목했던 대로 돌아가고 싶어
02:24아
02:25아
02:26아
02:28으
02:32으
02:33으
02:34으
02:35으
02:36네
02:38진짜 저때로 돌아가셨으면 좋겠다
02:39으
02:40으
02:46아
02:47으
02:49저 너무 미안하시고
02:50그러니까
02:51으
02:52으
02:53오 박사님 저희 동생 말 잘 듣게 해주고
03:03약속 시간 잘 듣고 돈 많이 퐁퐁 많이 쓰게 하지 말아주세요
03:09아유 세상에
03:12자기 얘기는 하나도 없어
03:15그러니까
03:15그냥 오로지 엄마랑 동생
03:17이런 환경을 만들어준 거에 대해서
03:24이런 폭력에 대해서 노출을 계속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거에 대해서
03:29너무너무 미안하죠
03:30너무너무 미안하고
03:32첫째가 저랑 데이트를 많이 하고 싶어 하는데
03:36그런 시간도 지금은 자주 못 갖고 있는 것 같아요
03:41수준에도 그 시간이 흘러가고 있는 거잖아요
03:43그럼요 이제 금방 또 사춘기도 올 때가 된다
03:45그래서 제가 너무너무
03:49자꾸 욕심을 내고 자꾸 마음이 더 쫓아서
03:52맞아요
03:53그러는 거 같아요
03:55그래서 오늘 드릴 금쪽 처방은요
03:58자녀를 양육하는 데 꼭 필요한 부모의 지도력과
04:03통제를 엄마가 찾아오는
04:06찾아오기 프로젝트입니다
04:08찾아오기요
04:09찾아오기 프로젝트
04:11엄마가 지치지 않는 게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
04:13네 잘 버티시기를 시간은 많이 걸리겠지만
04:17네 우리 금쪽이도 분명히 좋은 변화가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은 합니다
04:22잠깐
04:26습관
04:28그리고
04:30습관이
04:31하나
04:31ре presidente
04:32우리
04:33엄마가 지치고
04:35욕심을 지치고
04:37날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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