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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부터 엄마에게 폭언과 폭력을 행사하는 아들?!
엄마의 고백! "아들이 무서워요"

#금쪽이 #오은영 #폭력

금쪽같은 내새끼를 위해
가족이 변하는 리얼 메이크오버 쇼!
[요즘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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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자 오늘은 어떤 가족이 어떤 고민을 갖고
00:03금쪽같은 내 새끼 찾아주셨는지 모셔보겠습니다
00:05네 안녕하세요
00:09네 이쪽으로 와주셔서
00:12다치셨구나
00:14아이고 또 그렇게 다쳐서 나오시는 우리 부모님은 처음이시네요
00:19자 우선 자기소개 좀 부탁드릴게요
00:22네 안녕하세요 저는 12살 13살
00:26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싱글마음입니다
00:29싱글마음이신데 두 아들을 혼자 키우신다고요?
00:35아 그거 쉽지 않으실 텐데
00:36가까운 내 친정어머니도 계시고
00:40여동생도 있어서 같이 하세요
00:42아 네네 좋겠네
00:44그래도 자랑을 먼저 시작을 좀 해볼까요?
00:47네 저희 첫째 아들은 착하고 듬직하고
00:52엄마를 잘 도와주는
00:54아이고 다시 생각하면 울폭카소
01:00아이고
01:01어머에
01:02하지만 지금 정말 어려움이 있으시구나
01:05선생님 저희 둘째는 조금은 충동적이고
01:11산만하지만 부친성도 좋아서
01:14어디가서 굶어죽진 않은 둘째입니다
01:18두 아이 중에서 가장 신경 쓰는 아이는
01:23아무래도
01:24둘째가
01:27지금 제가 통제가 조금 되지를 않고
01:32한 달간 저에게 폭언이라든지
01:36폭력이라든지
01:38이런 게 너무 매일매일 난무한 상황이기 때문에
01:4212살?
01:44네, 그래서 너무 관절이 신청하기도 했고
01:47아, 네
01:48둘째가
01:49둘째 팔을 보니까 좀 기출한 것 같아요, 손
01:52
01:53발로 차거나 주먹으로 때리거나 하면서 제가 이렇게 막다가
01:57아니, 그래서 상처를 하신 거예요?
01:58네, 그래서 이제 손가락이 뒤로 젖혀져서
02:01아, 그 정도로?
02:02그래서 저는 이제 사주로 해서 지금 기부스라는 상황이에요
02:06아, 맞어
02:07아, 우리 그럼 쪽이 너무 궁금합니다
02:10어떤 아이인지
02:11우선 화면으로 만나보시겠습니다
02:13조금 변하기 시작했는 거죠
02:17자기가 안 들어주면
02:19발로 저를 이제 다리를 찬다든지
02:22배를 찬다든지
02:23알았어, 2천원은 좀
02:25너, 엄마, 분명히 사촌은 줬어
02:27어머, 어머, 어머, 어머
02:29하지 마
02:30하지 마
02:31정말 하단 거 아니야
02:32어머
02:34어머
02:34저거야! 하지마! 어디야! 어디야!
02:37어머!
02:40이건 진짜 마루카가 못한다.
02:43어머니 어떡해.
02:50그래서 지금 현재는
02:52어..
02:54정오가 좀 무서워요.
02:55아니 정말 그 마음이 의외되고 나 무서울 것 같아.
02:59어머 어머 어머 어떻게 저거 어머님..
03:01어머님.
03:02어허.
03:03저런 저런.
03:04아니.
03:05아니 이거는.
03:06어머니 너무 심한데?
03:08어머.
03:09어떡해.
03:13아 이건 진짜.
03:15어머나.
03:16어떻게 배쳐야 해야 될지 잘 모르겠어요.
03:24그래서 정말 지푸라기를 참는 심정으로.
03:28헉!
03:30여기 신청을 하게 된 거예요.
03:33세상에...
03:35어허...
03:37네...
03:39어우 세상에...
03:41아유 얼마나 힘드세요.
03:43정말 절박한 마음으로 나오셨군요.
03:46네.
03:46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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