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조 추첨을 앞두고 아르헨티나 현지 매체가 포트2 국가 중 아르헨티나가 가장 상대하기 좋은 팀으로 한국을 지목했습니다.
00:11아르헨티나 스포츠 매체 차이스포츠는 지난달 29일 본선 조편성 전망기사에서 포트2에서 가장 유리한 상대는 한국과 이란이라며 행운이 다른다면 만날 수 있는 편성이라고 평가했습니다.
00:23피파랭킹 2위인 아르헨티나는 포트1에 속해 있으며 추첨 결과에 따라 포트2, 3, 4에서 각각 한 팀씩 만나 조별리그를 치릅니다.
00:33매체는 한국을 지목한 이유에 대해 본선 진출에는 여유가 있었지만 국제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층이 부족하다고 분석했습니다.
00:41또한 아르헨티나가 한국과의 월드컵 두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한 점, 이란과의 2014년 경기에서도 승리한 점을 언급하며 전력상 유리한 팀으로 분류했습니다.
00:51반면 포트2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팀으로는 모로코를, 포트3에서는 노르웨이를 지목했습니다.
00:58포트4에서는 이탈리아가 플레이오프를 통과해 본선에 오를 경우 가장 까다로운 상대로 평가했습니다.
01:04매체는 아르헨티나의 가장 이상적인 조편성으로 한국 파나마 카보베르데를 함께 언급하며 가장 수월한 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01:14한편 한국은 11월 피파랭킹 22위로 사상 처음 월드컵 포트2에 자리했습니다.
01:20이번 대회는 총 48개국이 참가해 4개 팀씩 12개 조로 나뉘며 각 조 1, 2위와 3위 중 상위 8개 팀이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합니다.
01:32조 추첨은 오는 6일 오전 2시 미국 워싱턴 DC 케네디 홀에서 진행됩니다.
01:37조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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