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렇게 지도부가 한 목소리를 내지 못한 가운데 국민의힘 소장파 의원들은 별도 입장을 냈습니다.
00:05다음 키워드에서 확인하시죠.
00:10윤 네버, 김재섭 의원은 윤 어게인이 아닌 윤 네버가 돼야 한다며 윤 전 대통령과의 단절을 강조했는데
00:18오늘 25명의 소장파 의원들의 기자회견부터 보고 오시죠.
00:22윤석열 전 대통령을 비롯한 비상계엄을 주도한 세력과 정치적으로 단절할 것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00:33그리고 용기 있는 단절을 바탕으로 뼈를 깎는 변화와 혁신으로 국민께 다시 희망을 드릴 수 있는 정당으로
00:41당시 집권 여당의 국회의원으로서 책임을 통감하면서 국민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00:52한동훈 당시 대표도 계엄 해제를 위해 국회로 들어간 경로였던 국회 도서관 쪽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01:14그날 밤 우리 국민의힘은 바로 저 좁은 문을 통해서 어렵사리 국회로 들어가 계엄을 해제하는 데 앞장섰습니다.
01:30윤석열 대통령이 계엄으로 나라를 망쳤다면 이재명 대통령은 딱 계엄만 빼고 나쁜지 다 해서 이 나라를 망치고 있습니다.
01:38우리는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01:43우리는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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