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캄보디아에서 범죄를 벌이다가 국내에 송환된 한국 국적 피의자들에 대한 강도 높은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00:07경찰은 울산과 부산, 충남에서 조사를 받고 있는 68명 모두 신병을 확보해 수사가 필요하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00:15보도에 오태인 기자입니다.
00:20캄보디아의 본거지를 두고 가상인물을 내세워 SLS 등에서 연예빙자 사기를 벌이다 국내에 송환된 부부.
00:27경찰은 울산에 압송된 부부를 상대로 밤낮 가리지 않고 강도 높은 조사를 벌였습니다.
00:34부부가 조직 총책을 맡게 된 경위와 조직 운영 방식 등 범행 전반은 물론이고 캄보디아에서 체포와 석방을 반복하는 사이 현지 경찰과 뒷돈 거래 의혹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48부부는 1년 동안 100명이 넘는 피해자에게 120억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습니다.
00:53경찰은 부부신병 확보가 필요한 것으로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00:58국내에 소환된 한국인 피해자 73명 가운데 49명이 압송된 부산경찰청도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01:16가장 많은 인원을 조사하는 만큼 지역 6개 경찰서로 분산했고 이튿날에는 구속영장 신청 서류 작성에 집중했습니다.
01:24공무원으로 위장한 뒤 업체의 물품을 대신 구매해달라고 속여 돈을 챙기는 이른바 노쇼 사기 혐의를 받는 피해자들.
01:34경찰은 피해자가 190여 명에 피해액만 70억 원에 달하는 만큼 전원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01:40울산경찰청이 수사하는 로맨스 스캔과 비슷한 범행을 벌인 혐의로 충북경찰청에서 조사를 받는 17명도 병장실질심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01:52구속이 결정되면 경찰 수사가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여 피해자들의 범행이 더 드러날지 관심이 쏠립니다.
02:00YTN 오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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