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검색
로그인
전체 화면으로 보기
좋아요
북마크
공유
더보기
재생 목록에 추가
신고
역주행 차량 충돌 4명 사상...지게차 노동자 숨져 / YTN
YTN news
팔로우
2분 전
#2424
전북 정읍에서 새벽 시간 도로를 역주행하던 승용차가 마주 오던 차량 정면으로 부딪쳐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울산에서는 석유 폐기물 자원 순환 기업에서 지게차를 몰던 노동자가 마대에 깔려 숨졌습니다.
사건 사고 소식 오태인 기자입니다.
[기자]
전북 정읍에 있는 한 도로, 정면으로 충돌한 차량 두 대가 멈춰 섰습니다.
흰색 승용차와 파란 SUV 모두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부서졌습니다.
사고가 난 건 새벽 0시 30분쯤.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넘어 역주행하면서 마주 오던 람보르기니 차량과 부딪힌 겁니다.
이 사고로 역주행 승용차에 탔던 20대 동승자가 숨지고 30대 운전자도 크게 다쳤습니다.
또 SUV 운전자와 동승자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혈액 분석 등을 통해 음주 여부와 정확한 역주행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부산 범어사 아래 아파트 단지에서는 멧돼지가 나타나 80대 주민과 60대 경비원을 덮쳤습니다.
2명 모두 병원으로 이송됐고 주민은 크게 다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멧돼지를 한쪽에 몬 뒤 엽사가 쏜 총으로 포획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에 있는 공작기계 제작 공장에서는 불이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공장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290㎡가 넘는 건물 1동이 모두 탔습니다.
화재 당시 연기가 크게 번지면서 119신고 전화가 잇따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 울주군 온산공단에 있는 GS에코메탈 공장에서는 지게차를 몰던 60대 노동자가 1톤짜리 마대에 깔렸습니다.
소방당국이 신고를 받고 출동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석유 폐기물 정제 촉매제에 깔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오태인입니다.
YTN 오태인 (hyu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51130042903540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동영상 트랜스크립트 전체 보기
00:00
전북 정읍에서 새벽시간 도로를 역주행하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차량과 정면으로 부딪혀 한 명이 숨지고 세 명이 다쳤습니다.
00:09
울산에서는 석유 폐기물 자원순환기업에서 지게차를 몰던 노동자가 마대에 깔려 숨졌습니다.
00:15
사건, 사고 소식 오태인 기자입니다.
00:20
전북 정읍에 있는 한도로, 정면으로 충돌한 차량 두 대가 멈춰섰습니다.
00:25
흰색 승용차와 파란 SUV 모두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부서졌습니다.
00:32
사고가 난 건 새벽 0시 30분쯤,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넘어 역주행하면서 마주오던 람보르기니 차량과 부딪힌 겁니다.
00:42
이 사고로 역주행 승용차에 탔던 20대 동승자가 숨지고 30대 운전자도 크게 다쳤습니다.
00:48
또 SUV 운전자와 동승자도 다쳐 병호도로 옮겨졌습니다.
00:52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혈액 분석 등을 통해 음주 여부와 정확한 역주행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01:01
부산 범어사 아래 아파트 단지에서는 멧돼지가 나타나 80대 주민과 60대 경비원을 덮쳤습니다.
01:08
두 명 모두 병원으로 이송됐고 주민은 크게 다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13
경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멧돼지를 한쪽에 몬 뒤 엽사가 쏜 청구로 포획했다고 밝혔습니다.
01:19
부산에 있는 공작기계 제작 공장에서는 불이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01:26
공장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290제곱미터가 넘는 건물 한 동이 모두 탔습니다.
01:33
화재 당시 연기가 크게 번지면서 119 신고 전화가 잇따랐습니다.
01:38
경찰은 정확한 화재의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01:42
울산 울죽은 원산공단에 있는 GS 에코메탈 공장에서는 지게차를 몰던 60대 노동자가 1톤짜리 마대에 깔렸습니다.
01:52
소방당국이 신고를 받고 출동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01:57
경찰은 석유 폐기물 정제 총매제에 깔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02:01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02:05
YTN 오태인입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
1:26
|
다음 순서
"소비쿠폰, 오늘까지 다 쓰세요"...잔액은 소멸 / YTN
YTN news
11분 전
0:36
"베네수엘라 영공 전체 폐쇄됐다 생각하라"...군사 작전 임박 관측 / YTN
YTN news
12분 전
2:33
"창밖 불길에 죽음의 공포" 생존자 증언...집 잃은 이재민 '막막' / YTN
YTN news
21분 전
0:25
영덕 앞바다서 어선 전복...'구명조끼 착용' 선장 구조 / YTN
YTN news
42분 전
1:57
'교통 불편 도시' 울산...정책 개편으로 오명 벗는다 / YTN
YTN news
51분 전
2:10
'복원 5년, 준비 1년'...불교 미술로 기록한 '부처의 깨달음' / YTN
YTN news
51분 전
3:06
불법의 33년 넘어...세상 밖으로 나온 '문신' / YTN
YTN news
52분 전
1:21
[짤막상식] 우리 문화의 자부심, 종묘(宗廟)와 사직(社稷) / YTN
YTN news
2시간 전
5:45
불혹의 괴물 신인 조째즈 "근사함 있는 가수 되고 싶어요" / YTN
YTN news
2시간 전
3:38
아이돌 노조 가능할까?...화려한 케이팝의 이면 / YTN
YTN news
2시간 전
2:18
"비 좀 제발"...인도·이란 인공강우도 번번이 '좌절' / YTN
YTN news
2시간 전
2:07
유럽 내년부터 고갈된 유전에 이산화탄소 매립..."미봉책" 비판도 / YTN
YTN news
2시간 전
2:14
슬리피 트럼프? 79세 트럼프도 '나이는 못 속여' / YTN
YTN news
2시간 전
2:14
테트라포드 추락하면 자력 탈출 불가능...통제에도 사고 반복 / YTN
YTN news
2시간 전
2:11
페니의 종말...미국을 흔든 작은 동전 / YTN
YTN news
2시간 전
0:19
교황, 이스탄불 '블루모스크' 방문...신발 벗고 존경 표시 / YTN
YTN news
3시간 전
0:22
러, 우크라 종전협상단 방미 직전 키이우 맹폭..."3명 사망, 30여 명 부상" / YTN
YTN news
3시간 전
0:14
사람 없는 공장에서 불...건물 통째로 타 / YTN
YTN news
3시간 전
0:22
'인도네시아 홍수·산사태' 사망자 225명...실종자 100명 넘어 / YTN
YTN news
3시간 전
0:51
Former Aide Claims She Was Asked to Make a ‘Hit List’ For Trump
Veuer
2년 전
1:08
Musk’s X Is ‘the Platform With the Largest Ratio of Misinformation or Disinformation’ Amongst All Social Media Platforms
Veuer
2년 전
4:50
59 companies that are changing the world: From Tesla to Chobani
Fortune
2년 전
0:46
3 Things to Know About Coco Gauff's Parents
People
2년 전
0:35
8 Things to Do in the Morning to Improve Productivity
Martha Stewart Living
2년 전
1:18
USC vs. Colorado: Can Caleb Williams Earn a New Heisman Moment?
SportsGrid
2년 전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