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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양향자 최고위원은 장외집회에서 12·3 비상계엄은 불법이었고, 이를 방치한 게 바로 국민의힘이라며, 우리가 반성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양 최고위원은 오늘(29일) '민생회복 법치수호 대전 국민대회'에서 일부 당 지지층 사이 '계엄은 정당했다'는 외침이 나오자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후 현장에서는 일부 지지자들이 양 최고위원을 향해 고성을 지르거나 커피를 던지는 등 항의하는 과정에서 소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이에 양 최고위원은 이런 모습 때문에 국민이 국민의힘에 신뢰를 안 주는 거라면서, 제 말이 틀리면 돌팔매를 맞겠지만, 우리가 어떤 나라를 만들지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엄태영 의원도 이어진 청주 국민대회에서 지방선거를 앞두고 윤 전 대통령과 절연하고 보수당이 재창당 수준으로 혁신해야만 선거에서 이길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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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 양향자 최고위원은 장외 집회에서 12.3 비상계엄은 불법이었고
00:05이를 방치한 게 바로 국민의힘이라면서 우리가 반성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00:10양 최고위원은 오늘 민생회보 법치수호 대전국민 대표에서
00:14일부 당 지지층 사이 계엄은 정당했다는 의침이 나오자 이같이 말했습니다.
00:20이후 현장에서는 일부 지지자들이 양 최고위원을 향해 보성을 지르거나 커피를 던지는 등
00:25한의하는 과정에서 소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00:30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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