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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가 미국 엑스에너지와 소형모듈원전, SMR 표준화 설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차세대 원전으로 꼽히는 SMR의 표준화는 SMR 건설의 뼈대가 되는 설계로, 발전소 내 각 설비가 어떻게 상호 연계돼 작동할지를 구체화하는 작업입니다.

계약액은 약 1천만 달러, 약 150억 원으로 DL이앤씨는 국내 건설사가 SMR 표준화 설계를 직접 수행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강조하며 내년 상반기까지 설계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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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DLENC가 미국 X에너지와 소형 모듈 원전, SMR 표준화 설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00:07차세대 원전으로 꼽히는 SMR의 표준화는 SMR 건설의 뼈대가 되는 설계로 발전소 내 각 설비가 어떻게 상호 연계돼 작동할지를 구체화하는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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