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뭐...
00:02보은 세곤 봐!
00:03한세곤 해!
00:04아휴!
00:05야!
00:30아휴!
00:40제가 보니까 오늘 우리 MSG 마스크는 굉장히 긴장을 좀 하신 것 같아요.
00:46지금 생각대로 뭔가 잘 좀 안 돌아가는 느낌입니다.
00:51그러니까 제 주방이 아니라서 어떻게 뭐를 규모가 안 잡히네요?
00:57익숙하지 않은 환경이니까 굉장히 좀 낯설 수 있습니다.
01:16저게 소고기랑 돼지고기구나, 그죠?
01:19어떤 음식을 하는 거지?
01:21과연 어떤 요리들이 나올지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01:27저거는 다playing다.
01:30그러면 만들기 하나의 형상을 정도 야 Mistress.
01:33다현, 뭐지?
01:35놓은 거 살이 많이 올라가면.
01:37이제는 치아 operated.
01:39바다를 가다보게 중간에 힘이 많이 나요.
01:42그런데 이제 남은 이 방을 사가지고,
01:43이렇게 배고파가 많아.
01:45그리고 이 방을 사다 먹는데...
01:47뭐지?
01:48뭐지?
01:49처음에 이 방을 도각하고 있는 단계에는 통과를 손을 정말 많이 마십니다.
01:51빠져려오는 시간을 마지막까지만czne.
01:53여기 지금 공주 셰프님은 만두 만드시는 것 같고
01:59그치 저 찜통에다가
02:01세 분 이제 막 재료 준비하고 이제 막 요리에 들어가시려고 하는데
02:10김도윤 셰프님 양파 노래를 할 수 있어요
02:13노래 95%는 다 알고 있어
02:17그럼 우리 세 분을 응원하는 의미로 양파 노래 한 소절 좀 부탁드릴게요
02:47내 곁에 있어줘
02:55아 제가?
02:5695%라며 95%라며
03:00사기를 더 떨어뜨리는
03:03셰프님 팬이라고 하면 안 되겠다
03:06양파 공주 화이팅
03:08양파 공주
03:10양파 공주 화이팅
03:12자 지금 문어가 끓고 있습니다 문어
03:18머리는 안 삶는 거 같아요
03:19머리는 안 쓰나 봐요
03:22지금 문어 반신욕처럼 보입니다
03:24아주 문어가 가운데서 제대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03:29문어 삶을 때는 어느 정도 익혀야지 가장 맛있나요?
03:32피문어라고 큰 거 있잖아요
03:34걔들은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보면 살짝만 데쳐서 회처럼 썰어 먹기도 하는데
03:41유럽에 가면 포르투갈, 이태리, 스페인, 프랑스도 그렇고
03:45완전히 푹 익혀서 부드럽게 해서 먹죠
03:50그게 좀 다르죠
04:03자 무사가 뭘 계속 빻고 있어요
04:06저거 뭘 빻는 거죠?
04:08아니 죽 끓이시나 봐요
04:09지금 아까 쌀을 빻은 거예요
04:11아 쌀 빻는 거야
04:30죽은 맞는 거 같은데
04:32지금 참 기능에다 볶으신 거 같아요
04:34쌀을
04:39근데 공주 마스크 님이 진짜 요리를 좀 많이 해보시는 거 같은 느낌이 많이 납니다
04:46그쵸 공주 님
04:48굉장히 요리를 좋아하시는 거 같아요
04:52제일 고가의 재료를 가져오셔서 기대가 좀 됩니다
04:56지금 딱 보면 공주 마스크 님만 가장 계획 있게 좀 정리 정돈 하시면서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05:03지금 딱 보면 공주 마스크 님만 가장 계획 있게 정리 정돈 하시면서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05:15자, 우리 공주 님은 두부죠? 저거 두부 물기를
05:20네, 두부를 이렇게 짜고 계세요
05:21두부를
05:22두부를
05:23양을 되게 많이 하시네요
05:24네, 두부를 이렇게 짜고 계세요
05:25두부를
05:27양을 되게 많이 하시네요
05:29양을 되게 많이 하시네요
05:30양이 저렇게 많으실 필요가
05:35약간 저기 조커 생각도 난다
05:39조커는 과했어요
05:41have a lot with a lot but i think they want to have this
05:44Msg millions AND schön
06:02양조절을 하셔야 될 것 같은데
06:03양조절을 하셔야 될 거 같은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