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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셰프 최초로 최종 우승을 거머쥔 '판다'!
마스크를 벗은 그를 보자마자 숙연해진 정지선 셰프?!

#마스크셰프 #정지선 #김도윤 #강레오 #고수 #중식 #마파두부 #요리 #대결 #서바이벌 #셰프 #우승

링 위에서 펼치는 요리 배틀 [마스크셰프]
매주 금요일 밤 9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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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두 분 다 음식이 굉장히 훌륭했기 때문에 굉장히 힘들었는데요 아무래도 좀 더 익숙하고 좀 더 한 번 더 생각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00:13판다 마스크 님을 선택하겠습니다 판다 마스크 님을 선택하겠습니다
00:22자 판다 마스크 님이 한 표를 얻으셨습니다 우리 김도윤 셰프 님의 발표로 최종 승자가 결정이 됩니다 만약에 표가 갈리면 두 분은 다시 회의를 하셔서 최종 승자를 뽑도록 하겠습니다
00:42김도윤 셰프님! 오늘 가장 맛있었던 음식은 누굽니까?
00:55진짜... 아... 열흘...
00:59가장 맛있었던 음식은 누굽니까?
01:07진짜... 아... 열흘...
01:12두 분 다 맛있으세요
01:16근데 한 분은... 한 분은 제가 싫어하는 걸 하나 쓰셨어요
01:24제가 싫어하는 걸 하나 쓰셨어요
01:26아... 아...
01:31그래서 저는 팬더마스크 님한테 드리겠습니다
01:35자 팬더마스크의 우승입니다 축하드립니다
01:39최초로 우리 심사위원 세 분 중에 첫 패배가 나왔습니다
01:55네...
01:59강래호 셰프님 괜찮으세요?
02:01아 너무 괜찮습니다 정말 괜찮고요
02:05이게 그냥 만만히 볼 자리는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고요
02:09음... 누가 어떤 분이 나오든
02:13정신 바짝 저리고 최선을 다해야 되겠다고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02:20고생하셨고요 오늘
02:21드디어 첫 번째 마스크 셰프가 탄생을 하셨습니다
02:26222로 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02:28아님 수나제일이
02:29도네오 셰프 같이 하는 것도
02:31저한테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하고요
02:34지설 셰프나 도이 셰프도
02:36그 회사에 최고 짱짱이신 분들한테
02:39평가를 받았다고 생각하려니
02:40감사드립니다
02:41영광입니다
02:45감사합니다
02:46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요
02:48이제 선택의 시간입니다
02:512라운드 너 나와
02:54셰프에게 승리한 마스크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주어지고
02:59마스크를 벗지 않으면 계속해서 도전할 수 있다
03:04최초의 마스크 셰프로서 또 다른 역사를 쓰시겠습니까
03:08아니면
03:10100만 원을 받고 박수 받을 때
03:14떠나시겠습니까
03:16그럼 100만 원 먹고 떨어지겠습니다
03:18그럼 100만 원 먹고 떨어지겠습니다
03:22알겠습니다 우리 판다 마스크의 정체를 공개해주세요
03:38자 판다 마스크의 정체는
03:42대한민국 중식의 대가
03:45여경래 셰프님이었습니다
03:47안녕
03:49수고하십니까
03:50수고하십니까
03:51수고하십니다
03:52수고하십니다
03:53감사합니다
03:57감사합니다
03:58고맙습니다
03:59대한민국 중식의 교과서
04:02대한민국 중식의 교과서
04:05수 많은 셰프들이 존경하는 스승이자
04:07중국 정부에서 인정한 백대 명인
04:13올해로 요리경력 50주년을 맞이하신
04:17그야말로 살아있는 전설이십니다
04:20정치선어 셰프님하고도 인연이 깊으시죠
04:22인연이 깊으시죠?
04:24저도 유학생활 이후로 사부님 덕분에 취직도 하고
04:29힘들 때 준식 바닥에서 많이 도와주신 사부님이십니다.
04:35만약에 대결을 했다면 어떤 기분이었을 것 같아요?
04:39상상을 안 해봐서요.
04:44자 우리 예어쉐프님 오늘 마스크 셰프에 도전하러 나와주셨는데
04:49마스크 셰프 도전한 이유는 뭘까요?
04:52저는 여태까지 살면서 항상 내 마음속의 동력은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04:58가만히 있으면 이게 거기에 안주되는 그런 느낌이니까
05:02항상 갖고 있던 그런 도전 정신 그런 것들도 하고
05:06주변 사람들한테도 하나의 긍정적인 뭔가가 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서 왔습니다.
05:11그냥 왜냐하면 저는 이제 이기든 지든 한 최고의 셰프하고
05:16또 이런 장면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면
05:19제 역사에도 하나의 기록적인 그런 측면을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05:23좋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하고
05:25처음에는 정지선, 김도윤 뭐 이렇게 다 생각했는데
05:29그래도 요새 또 두우도 하고 있으니까
05:31나도 꼭 다음에 기회 있으면 한번 껴주세요.
05:34감사합니다. 영광입니다.
05:36저는 아까 요리하기 전부터 가까이서 뵈니까 누군지 알겠더라고요.
05:41그래서 더 긴장이 되고 떨리고 했는데
05:44그런데 이렇게 또 대결로 만나니까 너무 긴장이 되고
05:50어쨌든 저는 오늘 아주 큰 선물 받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05:54이렇게 오랫동안 경험해 온 훌륭한 장인과 함께 대결한 것에 대해서
06:01정말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06:03감사합니다.
06:0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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