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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월 전



오늘 밤 눈비가 잦아들고 나면 영하권 추위가 찾아오는데요.

서울 체감 영하 4도까지 내려갑니다.

오늘까지는 평년과 비슷한 날씨였지만, 내일은 아침 기온이 오늘보다 5도 가까이 떨어지는데요.

아침 기온 서울 -1도, 파주 -5도까지 곤두박질하겠고요.

칼바람에 체감온도는 서울 -4도, 파주 -8도로 더 낮겠습니다.

아침 출근길 빙판길과 살얼음도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낮에는 바람이 잦아들지만, 서울 7도로 오늘보다 춥습니다.

주말 중북부에 비가 오겠고요.
 
12월로 접어드는 다음 주엔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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