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개엄 1주년이 돌아오는 다음주가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을까요?
00:08먼저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했던 장동혁 대표의 모습 보고 오시죠
00:30체제 전쟁 등 연일 쏟아내는 장동혁 대표의 강성 메시지에 당내에서도 엇갈린 목소리가 나옵니다
00:42사과는 이미 우리가 비대위원장 시절에 사과를 했고 중도층 투표를 하지 않을 가능성이 많은 분들이고
00:51한편으로 정치적으로 좀 무관심한 분들이 많잖아요
00:55지금 당장 그렇게 이동해 갔을 때 벌어질 손실도 굉장히 큰 겁니다
01:03테링포인트 그 시점이 12.3인데 최종적인 스윙포트 캐스팅포트는 중도 아닙니까?
01:13이 중도 예언 확장을 어떤 소고력으로 가져갈 건가?
01:18이때 12.3의 메시지를 얘기할 것 같아요
01:21당 밖에서는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01:25자기 딴에는 12월까지 오른쪽으로 돌다가 이제 땅 하면 앞으로 달려나면 된다 생각할 텐데
01:30보통 그 경기하면 오른쪽을 열심히 돌면요 땅 하는 순간 자빠집니다
01:36윤석열 접견 또 광주 행보 또 우리가 황교안 발언
01:41뭐 하나하나 장동혁 대표께서 국민의힘을 정상화하는 데 별로 관심이 없으셔서
01:47계속 이 비정상 상태를 방치하는 것에 대해서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01:52알고
01:57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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