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근 한국 빈속촌에서요. 말 안 듣는 아이들 정신 번쩍 들게 하는 이벤트가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어떤 이벤트인지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00:11네, 흰 소복에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처녀 귀신이 슥 다가옵니다. 유모차에 타고 있던 아이가 유모차 지붕을 내리는데 귀신이 다시 들어올리자 아이가 앙 하고 울음을 터뜨립니다.
00:23자, 이번에는 또 다른 귀신입니다. 전통 홀예복을 입은 귀신인데 놀란 아이가 아빠에게 달려가서 이렇게 안겨보지만요. 귀신이 떠나가지 않자 또 이내 눈물을 터뜨립니다.
00:36귀신이 뒤에서 친절하고 따뜻하게 백허그를 해주는데요. 백허그를 해줘도 아이는 몸이 얼어붙은 채 눈물만 계속 흘리고 있습니다.
00:48또 여기에다가 다른 귀신까지 합세합니다. 저승사자까지 나중에 합세하면서 그야말로 꼼짝 못하게 되는데요.
00:56아이가 어떤 말을 하는지 좀 들어볼까요?
00:58엄마한테 밥 잘 먹을게요. 약속해.
01:04밥 잘 먹을게요.
01:06잘할게요.
01:08밥 잘 먹을게요.
01:10밥 잘 먹을게요.
01:11밥 잘 먹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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