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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전남광주와 대구경북, 충남대전 지역의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 심사에 나섰지만, 여야 이견에 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

민주당 소속 법사위원들은 전체회의에서 특별법안 3개를 모두 처리하려고 했지만, 국민의힘이 '졸속 입법'이라고 반발하면서 일단 표결 절차를 밟지는 않았습니다.

법안 단독 처리가 가능한 민주당은 오늘(24일) 오전 법사위 전체회의를 다시 열어 논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행정통합 특별법은 새로 출범하는 통합특별시에 서울에 준하는 위상을 부여하고, 국가 재정지원과 교육자치 등에 특례를 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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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전남 광주와 대구 경북 충남 대전 지역의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 심사에 나섰지만 여야의 이견에 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
00:10민주당 소속 법사위원들은 전체 회의에서 특별법안 3개를 모두 처리하려고 했지만 국민의힘이 졸속 입법이라고 반발하면서 일단 표결 절차를 밟지는 않았습니다.
00:21법안 단독 처리가 가능한 민주당은 오늘 오전 법사위 전체 회의를 다시 열어 논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00:29행정통합특별법은 새로 출범하는 통합특별시에 서울에 준하는 위상을 부여하고 국가재정지원과 교육자치 등에 특례를 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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