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어제(23일) 오후 5시 반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실리도 근처 해상에서 560톤급 크레인 선박이 근처 항구와 섬을 연결하는 고압선과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고압선이 절단돼 실리도 일대 43가구에 전기 공급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당시 크레인 선박은 120톤급 예인선에 연결돼 이동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경은 예인선 선장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비상 상황에 대비해 경비함정을 일대에 배치했습니다.

한국전력은 실리도에 발전기 차량을 투입하는 등 응급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224000045062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어제 오후 5시 반쯤 경남 창원시 마산 합포구 실리도 근처 해상에서
00:05560톤급 크레인 선박이 근처 항구와 섬을 연결하는 고압선과 부딪혔습니다.
00:12이 사고로 고압선이 절단돼 실리도 일대 43가구의 전기공급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00:19당시 크레인 선박은 120톤급 예인선에 연결돼 이동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25해경은 예인선 선장 등을 상대로 사고 격위를 조사하는 한편
00:29비상사각에 대비해 경비함적을 일대에 배치했습니다.
00:33한국전력은 실리도에 발전기 차량을 투입하는 등 응급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