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어제(23일) 저녁 8시 50분쯤 전남 순천시 서면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시간 반 만에 근처 비닐하우스 2동을 태우고 꺼졌는데 인근에 살던 80대 남성이 손과 발 등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산림 당국은 주민이 쓰레기를 태우다 산불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순천에선 어제 오후 4시쯤에도 상사면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5천 제곱미터가 탔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224012518197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어제저녁 8시 50분쯤 전남 순천시 서면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00:05불은 1시간 반 만에 근처 비닐하우스 2동을 태우고 꺼졌는데 인근에 살던 80대 남성이 손과 발 등의 이도 화장을 입었습니다.
00:15산림당국은 주민이 쓰레기를 태우다가 산불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