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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어르신 일자리를 확충하고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월 문을 연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취업한 어르신이 10개월 동안 634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또, 센터에 구직을 희망한 등록자는 2,770명, 취업 상담은 6,669건을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7월 서울시가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가운데, 서울시는 내년부터 시니어 맞춤형 직무훈련과 취업을 지원하는 '시니어 취업사관학교'를 구축해 운영할 예정입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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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서울시가 어르신 일자리를 확충하고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월 문을 연
00:05서울시니어 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취업한 어르신이 10개월 동안 634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0:13서울시는 또 센터의 구직을 희망한 등록자는 2,770명, 취업선당은 6,669건을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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