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래서 산에는 어떻게 오르는 걸까요?
00:03오늘 현장 카메라팀은 산악회 회원으로 가입해 그 민낯을 들여다봤습니다.
00:08버스 안에서 벌어지는 술판과 춤판, 그 낮뜨거운 현장을 최다함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8이건 고속도로를 달리는 산악회 버스 내부 모습입니다.
00:21출발하자마자 하나둘 술병을 꺼내더니 따르고 권하고 마십니다.
00:33산악회에 가입한 취재진에게도 옵니다.
00:47막간을 이용해 버스 기사에게 물었습니다.
00:51다시 출발한 버스. 술 기운이 오르니 흥도 오르는 걸까요?
01:103시간 산행을 마치고 돌아가는 버스 안에서 또 한 번 무화 지경이 펼쳐집니다.
01:16이게 이 산악회만의 일일까요?
01:35또 다른 산악회도 아침 7시 버스에 앉자마자 술부터 돌립니다.
01:40PD님이 탄 차인데 7시에 출발해서 약 4시간 걸려서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01:504시간 동안 안에서 춤추고 술 마시고 그랬다고 합니다.
01:55좁은 고속버스 통로에 서서 벌이는 춤판도 똑같습니다.
01:59버스에서 음주 가물을 하는 건 경범죄에 해당돼 범칙금 10만 원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02:21이를 방조한 버스 기사는 더 센 처벌을 받습니다.
02:25우리는 산악회버스 운전기사에게 전화해 물어봤습니다.
02:29하지만 도로 위 시한폭탄 같은 이 상황을 방치했다가는 자신은 물론 부고한 이의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것은 아닌지.
02:51현장 카메라 최다함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