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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months ago
ดูซีรีย์ เกาหลี ดูละครเกาหลี ย้อนหลั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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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สวัสวัสวัสวัสวัสดี
00:00:30สวัสวัส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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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32왜! 통화까지 한 거야! 왜!
00:02:37어떻게 나들 왜...
00:02:40무슨 말이라도 해봐 백두아
00:02:42무슨 말이라도 해봐
00:02:45명백이라도 하라고!
00:02:48아무도 안 다치게 하려고 용승 결과가
00:02:52겨우 이거였기 때문에
00:02:53우리 두 번 다시 보지 말자
00:02:59그러니까 넌 나 미워해
00:03:02이 여름 동안
00:03:06난 이 여름 동안
00:03:09너 좋아할 거니까
00:03:15송영영과 나의 백 번째 전쟁이
00:03:19이제야 제대로 시작됐다
00:03:23뭐라고?
00:03:24나밖에 없잖아
00:03:26송영영 인생에 미워할 사람이
00:03:29이젠 나밖에 안 남았으니까
00:03:31그러니까
00:03:32나 마음껏 미워해
00:03:35내 옆에서
00:03:37나도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거니까
00:03:40그게 날 좋아하는 거다?
00:03:42넌 네 맘대로
00:03:44난 내 맘대로
00:03:45그렇게 한 번 버텨 보자 우리
00:03:50미친놈
00:03:51미친놈이 나
00:03:52온종일 후회하는 놈보단
00:03:55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기다리고만 있는 건
00:04:00지난 2년이면 충분해
00:04:01미친놈이 너
00:04:06멀리까지
00:04:08미친놈이 너
00:04:09내 잔
00:04:24คุณสุดสวย
00:04:31야 สุบาย
00:04:34นี่นายมา อันออกไปไหน
00:04:367월 ยกันไม่
00:04:38ยกับว่า ยกันสุด
00:04:41ยกับสุด
00:04:44สองหยอมทักษัง ยกลับไป
00:04:54นักไม่ดี
00:05:09อย่ว่า najle้าช advisors
00:05:13สบ้าง surgery
00:05:15ซ Rugby Mary
00:05:17โอกาF มีp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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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48
00:05:50전예은 과장입니다
00:05:52
00:05:53알겠습니다
00:05:54
00:05:58잔말 말고 따라와요
00:06:00시장님 특별 호출이니까
00:06:04안녕하세요 시장님
00:06:06여기들 앉아요
00:06:08안녕하세요
00:06:14뭐해 송중호가
00:06:18백 소장은 서울 건축상에
00:06:22건축 대상까지 받고
00:06:24송중호가는 파탄구 졸업생이시고
00:06:26내가 아주 기대가 큽니다
00:06:28두 분이 콜라보하면 어떤 시너지가 생길지
00:06:30하하하하
00:06:32이 파천시 파탄면에 유일한 고등학교가
00:06:34폐교된 거라
00:06:36뉴스에서도 많이 나왔어요
00:06:38잡음 없이 여론과 언론
00:06:40다 놓치지 말고 잘 만들어가주세요
00:06:42예?
00:06:44그러고 보니까
00:06:46그럼 다음 달이 재선이에요 시장님
00:06:48재선 전에 건축 대상까지 타면
00:06:50딱이시겠는데요?
00:06:52이야 이거 너무 기대되는데요
00:06:54하하하하
00:06:56아무튼 오쪼록 다들 백두하 소장한테
00:06:58힘 실어주시길 바랍니다
00: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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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29
00:07:303일 만이네?
00:07:32옷이랑 뭐 필요한 것 좀 챙겨다 줘?
00:07:34태블릿 두고 갔던데
00:07:36이슬이 집으로 왔지
00:07:37니가 알 바
00:07:39송주무관?
00:07:40안녕하세요
00:07:44빅터씨
00:07:45내가 보시다시피 공적인 장소입니다
00:07:47존대를 좀
00:07:49해 주시죠
00:07:50녹지 비율이
00:07:51녹지를 길게 조성해서 비율이 적어 보이지만
00:07:54파천 건축조리 기준에 맞춘 겁니다
00:07:56관광객이랑 직원의 공선이 분리되어야 할텐데
00:08:01아 그건 실시설계 도서에 나와있습니다
00:08:04파일 방금 다시 보내드렸어요?
00:08:18인면도도 볼래?
00:08:19그래야 뭐라도 건질거 아냐
00:08:22근데 예사란 말이에요
00:08:24평균보다도
00:08:25설계비가 좀 낮게 측정이 돼있어요?
00:08:27그 부분에 관해서는
00:08:28제가 다음에 다시
00:08:29연락드릴게요
00:08:35야 송아경
00:08:36너 이제 나랑 질리도록 얼굴 맞대면서 일해야 돼
00:08:39그러니까 내 맘이 진짠가 아닌가
00:08:41시비 걸지 말고
00:08:42정정당당하게 좀 붙어보자
00:08:44
00:08:54미쳤나봐 진짜
00:08:56야 송!
00:08:57얼마나 마신 거야?
00:08:59앗쎄
00:09:00웬일이냐?
00:09:011년 동안 금주 하셨던 놈이
00:09:02야 너 그만 마셔
00:09:04너 그만 마셔
00:09:05
00:09:06그만 마셔
00:09:07야!
00:09:08야!
00:09:09야!
00:09:10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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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0:24아우 이런 거 떠나지지 마
00:10:25내가 터스를 보여주겠어
00:10:28아우 감옥을 못 엎어지는 거야 진짜
00:10:30너는 곧 뜨게 될 거다
00:10:34이 뜨개 새끼
00:10:36이 새끼야
00:10:40아파
00:10:42아우 스물 아파
00:10:54우리 이장님들
00:11:23지금 보시면 아시겠지만
00:11:25뜨내기 건축사가 저희 모교를 이렇게 바꾸려고 합니다
00:11:28우리 이장님들 워낙에 애교심 크시잖아요?
00:11:30제가 따로 말 안 해도 당연히 반대를 하시겠지만
00:11:34제가 혹시나 해서 이렇게 보셨습니다
00:11:37뭐 그나저나 이 송주무관이 파탄에서 외식을 다하네
00:11:41아유 또 우리 장모님 김채찜 이장님들 좋아하시잖아요
00:11:45왜 마시지?
00:11:47야 그럼 식사를 맛있게 한번 해볼까요?
00:11:50아유
00:11:52식겠다 식겠어
00:12:03아 내가 생각해도 천재적이다
00:12:05이 천재가 꺼지긴 왜 꺼져?
00:12:08네가 꺼지게 줄게
00:12:10딱 기다려라
00:12:11야 이 태양광 판넬들 좀 분산 배치 시켜도 될 것 같아
00:12:14이쪽이요?
00:12:15나 일단 주변 상권이랑 색감이 너무 안 맞아
00:12:17다시 만들어봐
00:12:29아 네 송주무관님
00:12:30안 그래도 전화 드리려고 했었는데
00:12:31주민설명회 날짜 잡았습니다
00:12:33내일이에요 가능하시겠어요?
00:12:37빠르면 빠를수록 좋죠
00:12:38네 감사합니다 내일 뵐게요
00:12:40응?
00:12:42누구야?
00:12:44
00:12:45내가 전에 보냈던 주민설명회 개입회 파일 있지
00:12:47그것 좀 빨리 띄워봐
00:12:48아이 그거
00:12:50설마 진짜로 하게?
00:12:51야 백수자
00:12:53아 할 거면 제대로 해야지
00:12:55후회 없이
00:12:56에? 어디라구요?
00:12:58어디라구요?
00:13:08이게 다 뭐야?
00:13:17한 큐이 끝내려구요?
00:13:19에?
00:13:20아니 송하경 주무관님
00:13:21예산안 다시 짜지는 것도 골치 아프실텐데
00:13:23일주일 내내 골 아프게 짜진 스케줄
00:13:25하루 만에 끝내드릴게요
00:13:26제가
00:13:32아아 아아
00:13:34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00:13:36안녕하세요
00:13:37우리 부녀의 누님들
00:13:40주민의 형님들
00:13:42그리고 우리 상인의 사장님들
00:13:44오늘이 무슨 날?
00:13:46아 이게 따지고 보면 마을 잔치인데
00:13:48우리 부녀 회장님 댁에서 이렇게 옹기종기 모여서 하신대서
00:13:51제가 이렇게 파라솔 좀 설치를 해봤습니다
00:13:56여러분이 걸 ever
00:13:57엄청 커 희생님
00:13:58그러니까
00:14:00어머니들
00:14:01Ihnen
00:14:04꽃받침은 되어 preaching
00:14:06erst on this
00:14:07성형orman
00:14:10Nuclear
00:14:11니트
00:14:12반경
00:14:14고용
00:14:15소 voix
00:14:17เราจะ 좋은데 더운 게 문제네
00:14:19아이고 어떡해... 우리 분영 회장님 더우셔?
00:14:22이거 쓰고 계시면 되지
00:14:24아휴
00:14:25시원타
00:14:26제가 마실 거 한 잔씩 가져다 드릴게요
00:14:29나도 더워
00:14:30나도
00:14:32빤짝 말라야지
00:14:34이거 한 잔씩 하시고
00:14:38100원만 남니?
00:14:39100원만 드릴게요
00:14:42이건 알도 더운데
00:14:43우리 송 박사가 시원하게 할 말씀 하셔야죠
00:14:47제가요?
00:14:48그래
00:14:51박수!
00:14:57
00:14:58지금 여러분께서 다듬고 있는 이 진달래 꽃잎들은
00:15:01우리 파탄명 고유의 술
00:15:03묵연주
00:15:05묵연주를 빚는 데 쓰일 겁니다
00:15:07부녀회에서는 매년 이렇게 주민들과 함께
00:15:09이 진달래꽃의 꽃받침을 제거하는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는데요
00:15:13어떻게 다들 잘 즐기고 계세요?
00:15:18성주보관님
00:15:20그 파탄면에 진달래꽃이 굉장히 많이 난다고 하던데
00:15:23전부 몇 송이쯤 될까요? 한 천 송이?
00:15:27오림 잡으면 백만 송이 정도 되겠죠?
00:15:30진짜 많이 피네요
00:15:32제가 제일 좋아하는 케이팝이 백만 송이 장미예요
00:15:35백만 송이 장미
00:15:36그럼 한 번 불러봐라
00:15:38불러요
00:15:39불러요
00:15:40불러요
00:15:41불러요
00:15:42불러요
00:15:43이거 공축사님이 무슨 노래를 시켜요
00:15:45불러요
00:15:46불러요
00:15:47불러요
00:15:48불러요
00:15:49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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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6:10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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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6:13불러요
00:16:14불러요
00:16:16να
00:16:17불러요
00:16:19백만 송이 백만 송이 백만 송이 꽃은 피고
00:16:25그립고 아름다운 내별나라로 갈 수 있다네
00:16:31박수!
00:16:35왜 저래?
00:16:37부녀 회장님 노래 같은 걸 시키지 마세요
00:16:39진짜 놀았나 봐
00:16:42항상 감사해요
00:16:44잘 챙겨
00:16:49우리 백수장님 원래 저렇긴 한데
00:16:53오늘따라 너무 업 됐네요
00:16:55가볼게요
00:16:55좀 당황하셨죠?
00:17:00괜찮습니다
00:17:00다음 무대가 진짜니까요
00:17:02그러니까요
00:17:03다음은 어디죠?
00:17:04가시죠
00:17:19내가 딱 봐도 나무가 없네
00:17:25원래 학교에 울창한 사철 나무가 있는데
00:17:28어르신 그 원래 천문대 옆에는 나무를 안 두거든요
00:17:32관측에 방해가 돼서
00:17:33제가 공사 전에 옮겨 심어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00:17:35뭐여?
00:17:36학교에 있는 나무를 뽑아?
00:17:38왜 뽑아?
00:17:39왜?
00:17:40자네
00:17:41파탄 정신 몰라?
00:17:42파탄!
00:17:43사시사철 푸른 상록수
00:17:47파탄이 내 마음만 같고
00:17:51둥근 아들과 둥근 마을
00:17:55삼각의 목톱으로 사네
00:17:58영천
00:17:59아!
00:18:00파탄이여
00:18:03야!
00:18:04원하여라
00:18:06맑은 정기 바르나
00:18:08품어보자
00:18:10우리 바탄 보름 안 대답고
00:18:16아무튼 간에
00:18:17이런 정신을 가진 학교다 이거여
00:18:20자네는 기수가 몇 기수인데 그것도 모르나?
00:18:22아 저는 그게
00:18:25소장님은요 파천 출신이 아니세요
00:18:27응?
00:18:29한국 분도 아니시고 미국 분
00:18:31아이
00:18:32우리 파탄 하이스쿨 출신은 커녕
00:18:35파천시티 출신이 아니면 만만치 않을텐데
00:18:38협력업체 시공업체 다 파천 두박이 들을텐데
00:18:41어떻게 커뮤니케이션 하려고
00:18:43못하지 못해
00:18:44
00:18:45아니 혈관에 피 대신
00:18:47두견쥐하고
00:18:48콩국수가 흐르는 나도
00:18:50파탄군을 못 건드리는데
00:18:51안 되지
00:18:53안 돼
00:18:54업체들하고는 이미 만났죠
00:18:55그리고 어르신 저도 맨날 콩국수 먹겠습니다
00:18:59삼각형은 안 돼
00:19:01예로부터
00:19:02이 둥근건 하늘
00:19:03응?
00:19:04외무진건 땅
00:19:05응?
00:19:06응?
00:19:07그래서 우리 이 파탄 면은
00:19:08산으로 쭉 눌러서야 가지고 쓰는 지형은 둥근지
00:19:11집들은 리버나지
00:19:12그래서 이 천지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
00:19:15그런 마을이다
00:19:17이런 말씀이야
00:19:18형제
00:19:19여기다가
00:19:23세무진걸 짓겠다
00:19:24나이스
00:19:25게임오버
00:19:27게임오버
00:19:28잘 갈아 백파
00:19:29고 위장님
00:19:31이 기획서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건물 자체가 세모난게 아니라요
00:19:35내부 구조적으로만
00:19:37아이
00:19:39아이 알기를 못 알아듣는구만
00:19:41그 말 해산대로 하지
00:19:42그래
00:19:43가라
00:19:44쓸데없는 끝까지 가라
00:19:45아이
00:19:46목말라
00:19:47아이 송중호가
00:19:48자네는 그 뭐하는 사람인가
00:19:50그 명색이 파탄 면 토박이면은
00:19:52진약에 붙어서 말렸어야지
00:19:56죄송합니다
00:19:57송 박사 디스포인트 해
00:20:00잠깐
00:20:01
00:20:05만요
00:20:09어르신들
00:20:11여기 오기 전에
00:20:12부녀 회장님을 뵙고 왔습니다
00:20:14내가 특별히 챙겨주는거야
00:20:25핫하면은
00:20:27이 진달래로 만든 주견주가 가장 유명하더라
00:20:30
00:20:31
00:20:32이걸
00:20:33두견주
00:20:34스페셜 에디션 아니야?
00:20:35그 부녀 회장님도
00:20:36명절에만 끊는다는
00:20:37다른 날 받은 샘물로만 빚어서
00:20:40한 잔만 마셔도
00:20:41바탄면에 범이 느껴진다는
00:20:43바로 그것을
00:20:44아니
00:20:45이건 가짜일거야
00:20:46
00:20:47서울사람 아니
00:20:48미제사람이 이걸 구했으니까
00:20:51진짠지 아닌지는
00:20:52먹어보면 알죠
00:20:57진짠데?
00:20:58진짜
00:20:59진짜
00:21:00응?
00:21:01몇 병 더 있으니까
00:21:02앉아서 천천히
00:21:03파탄고 얘기 나누실까요?
00:21:04
00:21:05잘 챙겨야지
00:21:06이제
00:21:07이제
00:21:08잘 챙겨
00:21:09이제
00:21:10아니
00:21:11미제사님
00:21:12앉아서
00:21:13천천히 얘기하지 않으시죠
00:21:15
00:21:16이러면 안 되지
00:21:17
00:21:18야 잠깐만
00:21:20사자니까
00:21:21뭐야
00:21:22두사람
00:21:23회장님이야말로 뭐예요?
00:21:24왜 그 귀한 두견주를 저 백수한테 찔러주신 건데?
00:21:27송 박사는 물 날릴 때 진달래까지 난리 났던 거 모르지?
00:21:30기껏 말린 게 다 젖었었어
00:21:32그때 강원도 최북단까지 가서 진달래 따다 준 게 저 총각이야
00:21:34안 그랬으면 오늘 행사도 없었다잉
00:21:35고맙네
00:21:37고맙네
00:22:03고맙네
00:22:04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า ข้
00:22:34พวกนายช่วยพงคำพฝ่อ ยาวไหม
00:22:37เกิดแบบนี้ ไม่เกิด
00:22:40คมัน...
00:22:42มือ?
00:22:45服้าวิรักฝ่ายใจิเจล่า แบบนี้
00:22:48ที่ไว้ ภัพที่เป็นการ
00:22:52อ่ะ แล้ว เอาสิ่งใจ
00:22:54ไปไว้ แบบนี้ เยอเต่าโดด้วย
00:23:00ไม่ติด JENNY!
00:23:04พวกแล้ว
00:23:06ฉันเป็นเจาะ
00:23:08เจอป้องกันต้องเหมือนกัน
00:23:18ยินดิวเกิด
00:23:20ขน้ายนของการดิวเยี่ยมขนาดิ!
00:23:25นกเริ่มสิ
00:23:27ท่านเขาแล้ว
00:23:29เริ่มว่าที่พร้อบภันที่กระดิวังเริ่ม
00:23:32ก็คงอย่างเกิดมั้ย ต원이มีได้แต่
00:23:35มีสุดมังไว้
00:23:38พวกมันกรรมทห่วง
00:23:42ถึงได้ทำการสุบบริง домой
00:23:55รอดส้างเป็นกันการครับ
00:23:58รอดส้างเป็นปร้อย
00:24:01connais garb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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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4:05แต่ควรรยธอยากว่า ฝอมänn s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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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4:13ทจะมือนSc M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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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4:20ถูกพ่อมantes housekeeping
00:24:22fantastical generalizedด้วย
00:24:24วันสุ่ง覺得อาจulo
00:24:25근데 또 손은 재서
00:24:29진달래 따는 거, 고수도, 윷놀이
00:24:32이런 건 진짜 잘했는데
00:24:33그러니까
00:24:34저도 그런 작별 엄마한테 다 배웠었는데
00:24:37예전엔 엄마 살아계실 때
00:24:40마을 행사 한 번도 빠지지 않더만
00:24:42너 이런 얼굴 오랜만이다
00:24:44좋네
00:24:45뭐하냐 송아경
00:24:50왜 여기서 엄마 얘기를 하면서
00:24:52지금 왜 화전을 붙이고 자빠졌냐
00:24:55이걸로 결정하지?
00:25:01아 마을 대수사를요
00:25:03아이고 회장님
00:25:05아무리 그래도 이거는
00:25:08미국 사람한테는 너무 불리하니
00:25:10
00:25:12대신
00:25:16제 편 좀 데리고 와서 되겠습니까?
00:25:21주무관님
00:25:22망치는 화전 그만 먹고
00:25:24저랑 티먹어요
00:25:26예?
00:25:28주무관님 그런 거 잘 아시잖아요
00:25:30그 한 판 뜨는 거
00:25:32지금 윷놀이로 천문대 찬성 여부 결정하신다는 거예요?
00:25:40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00:25:41아니 그보다 제가
00:25:43왜 백서정이랑 같은 판 된 건데요
00:25:46이성인들
00:25:47송 주무관
00:25:48자신 없나?
00:25:50짤려?
00:25:50아니 쟤 어떻게 이 짠째를 못 파워 정말
00:25:52아 그러고 마을 대수사를 어떻게 윷놀이를
00:25:56진짜
00:25:56그냥 합시다
00:25:58아 그냥 해봐
00:26:00해 해 해
00:26:01해 해
00:26:02으시고
00:26:03사람이 콜했어
00:26:05안 돼 나 이거 못해 말이 안 돼 말이 안 돼
00:26:08자 송방사 가보자
00:26:09자 자 한번 해봐
00:26:10자 올려봐
00:26:12이거 담장 허무기도 걸려 있는데
00:26:13어?
00:26:14고의장님께서 그러셨어요
00:26:16윷놀이 진심으로 안 하면은
00:26:18담장 허무기 동의도 없던 걸로 하시겠다고
00:26:20어?
00:26:21아이 아이
00:26:23아이
00:26:23춥시다
00:26:24자 가자
00:26:27오디야
00:26:33오디야
00:26:42캐나
00:26:43해작
00:26:44해작
00:26:45야 이 윷놀이 대쟁이시네
00:26:47sweating
00:26:48ุ 여장님께
00:26:491 2 2
00:26:50그렇지
00:26:52송박사 엄마는 윷놀이의 여신 아니었나
00:26:55오야 그러면 뭐 나오고
00:26:56여시야 그러면 윷 나오고
00:26:58그런데 송박사는
00:26:59진탁했구먼
00:27:01진탁
00:27:03아이고
00:27:04하늘에 계신 우리 애정인누님이
00:27:07무식었네
00:27:09왕년에 윷놀이 챔피언이
00:27:12이렇게
00:27:13떠나
00:27:15อ้าวุธิ่า!
00:27:18เธอมอาวุธิ่า ไอมันใช้良い?
00:27:21อ้าวุธิ่า!
00:27:24โอ้มุย
00:27:29อพ่อเห็น สวนきたจนกลัวหลังแล้ว
00:27:33โอ้มุมิ่งลัวต่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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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7:40ที่ jemand ที่ Readigo
00:27:44แก่งมี งมี ได้ ข้า наumin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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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8:21คุณอัน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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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8:31มั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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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8:39이거 100도 나올 뻔했는데
00:28:41100도 나왔으면 바로 나왔는데
00:28:43제가 왜 반칙을 쓰겠어요
00:28:45가시죠
00:28:54형님 개면 돼요 개
00:28:56조회장님 코끼를 말하고
00:29:09백도다
00:29:21백도다
00:29:26괜찮아
00:29:27저희 차례죠
00:29:30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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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9:39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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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9:51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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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9:56
00:29:57뭐다
00:29:59
00:30:00
00:30:00
00:30:01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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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0:02
00:30:03아이씨
00:30:05
00:30:06
00:30:07
00:30:10ขอบคุณครั้ง ทุกอยู่
00:30:16ทุกอยู่
00:30:19ทุกอยู่
00:30:21ทุกอ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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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0:29ในชุดทัลข้น
00:30:31เต็บไป
00:30:34ทุกอยู่
00:30:39เธ็ดเธอ
00:30:51너 진짜 뭐 하는 거냐?
00:30:58가자
00:30:59너 집에 태블릿 가지러 갈 거지?
00:31:01서둘러 와야 돼, 차 끊켜
00:31:04빨리 와
00:31:05송 박사 부활 오랜만이네
00:31:10여전히 어르신들 사랑 듬뿍 받고 있고
00:31:14진짜 뭐야?
00:31:18오늘 하루 종일 무슨 생각으로 일해?
00:31:22송 주무관님
00:31:22이 계획을 짠 건 송 주무관님이고
00:31:25윷놀이에 참전하셔서
00:31:27끝끝내 승리하셔서
00:31:29이장님들의 동의를 받아낸 것도
00:31:31송 주무관이 본인이세요
00:31:32오랜만에 송학영 신나게 노는 거 보니까
00:31:36저는 좋았습니다만
00:31:37송학영 상대하려면 이 정도 준비는 해야지
00:31:45엄청 든든하게 준비하고 돌아왔다고
00:31:48어차피 여름방학에만 와서
00:31:50한 달도 못 채우고 돌아가던 놈
00:31:52이번에도 공수표일 게 뻔하지 뭐
00:31:56그렇게 생각했지
00:31:58결국에 백도원은
00:32:01송학영한테 무조건 칠 거다
00:32:04그렇게 생각했잖아 너
00:32:06미안하게 됐어 번번이
00:32:15너는 왜 그렇게 나랑 붙어있고 싶은 건데?
00:32:33너는 왜 그렇게 나랑 붙어있고 싶은 건데?
00:32:36너가
00:32:47너가 자꾸 내 눈앞에 얼쩡거리면
00:32:51난 자꾸 잊고 있었던 게 생각이 나
00:32:55간신히 잘 참아왔어
00:32:57너 없이도 잘 살아왔어
00:33:00근데 너가 나타난 후로
00:33:03힘들다고?
00:33:04날 보면 백도영이 생각나서?
00:33:07셋이 함께 왔던 때가 자꾸 생각나서 힘들다고?
00:33:11너도잖아
00:33:13너도 나보면 힘들잖아
00:33:15너도 나보면 백도영 생각날 거 아니야
00:33:18너도 나보면 백도영 생각날 거 아니야
00:33:20너도 나보면 백도영 생각날 거 아니야
00:33:21너도 나보면 백도영 생각날 거 아니야
00:33:23아니
00:33:25난 널 보면
00:33:29널 좋아했던 그 시절 내가 생각나
00:33:33그러고는
00:33:37좋아한다고 제대로 말도 못하고 돌아갔던 내가 생각나고
00:34:03사진은 형이 찍은 거야
00:34:20사진은 형이 찍은 거야
00:34:30너한테 백도영 이름으로 보낸 메일은 내가 썼지만
00:34:33사진은 형이 찍은 거야
00:34:34사진은 형이 찍은 거 맞아
00:34:35사진은 형이 찍은 거야
00:34:36원정대 사람들이 보내준 물건 중에
00:34:40카메라가 있었거든
00:34:44별자리 사진으로 가득하더라
00:34:47별자리 사진으로 가득하더라
00:34:48특히
00:34:49여름에 대삼각형
00:34:52이제 너한테는 백도영 얘기가 쉬운가 보다
00:34:58ตรวม เกิดาวนี่กลับได้
00:35:01ตรวมนี่จากเกิดวนี่ก็กลับก็เหรอ
00:35:05เนีอม เป็นแบบน้อยที่เชืนี่...
00:35:09ไม่ที่ว่าา จะข้าวอด้วย
00:35:12มันก็ 비ลงมาก
00:35:14ถึง pourraitยนายการที่มัน regulations วันเธอร์นี้ ก็ค่ะ
00:35:22รับมันได้集นะ ปรวมแม่นี้ ไม่มีahoانตรว่ามตรวมตรเทศตรวม เธอร์นเท่านั้น
00:35:28형은
00:35:32실종 상태였고
00:35:34나도 형이 살아있으면 좋겠다 바라면서 시작했던 거짓말이야
00:35:39너랑 나한테 더 좋을 거라
00:35:42그렇게 시작했던 일인데
00:35:44그러니까
00:35:47너도 나 때문에 망가졌다는 거잖아
00:35:53불행하긴 했지
00:35:56아무도 안 다치게 하려고 했던 방법이었으니까
00:35:58아 근데
00:35:58그러니까
00:36:00그 거짓말을 나 때문에 했다는 거잖아
00:36:16백두아
00:36:19이젠 알겠어?
00:36:22우린 언제나 이렇게 서로에게 안 좋은 선택만 하게 만들어
00:36:28!!
00:36:29
00:36:31이제
00:36:35
00:36:36알겠어
00:36:40ticket
00:36:41
00:36:53สวัสดี
00:37:23อย่าง 승ãy 止止 Vladimira
00:37:29แล้ว...
00:37:31버스 배차 놓치지 않고
00:37:33바로 탔으면
00:37:37그럼 만약에 말이야
00:37:49내가 땅콩집에서
00:37:51안 살았으면
00:37:55그래서 백도들을
00:37:57만났으면
00:38:01그런 생각을 해
00:38:03끝도 없이
00:38:06널 좋아했던 그 시절 내가 생각나
00:38:09그러고는
00:38:13좋아한다고 제대로 말도 못하고 돌아갔던 내가 생각나고
00:38:17
00:38:19너도 날 보면
00:38:21날 좋아했던 그 여름이 생각나는 거 아니야?
00:38:27그래서 그것 때문에 백도영한테 미안한 거 아니냐고
00:38:31내 사랑은 왜
00:38:33언제나 아프고
00:38:35내 눈물은 왜
00:38:37내가 백도영한테
00:38:43백도화를 좋아한다고 말 안 했으면
00:38:47말 안 했으면
00:38:49말 안 했으면
00:38:51만약에
00:38:53만약에
00:38:55만약에
00:38:57만약에
00:38:59어떻게
00:39:07소를 취하하신다고요?
00:39:09
00:39:11백도화 씨한테 집을 다 넘기겠습니다
00:39:17진심이야?
00:39:19나한테 모든 권리를 넘긴다고?
00:39:21
00:39:25제 지분대로 딱 50%만 받겠습니다
00:39:27조립식 목조수택인데 수액까지 입었습니다
00:39:29전체 감정가에서 50%가 말이 됩니까?
00:39:31그러면 감정을 받죠
00:39:33그대로 수능하겠습니다
00:39:35혹시 침수로 인한 수리비를 청구하신다면요
00:39:37따로 지불하고요
00:39:39그럼 이만 가보겠습니다
00:39:51잠깐 얘기 좀 해
00:40:03네가 땅콩제 포기할 수 있다고?
00:40:05
00:40:07나 너랑 더 이상 기싸움 하기 싫어
00:40:09그냥 내가 애초에 그럴 일을 만들지 않으면 됐던 건데
00:40:13내가 죽을 유치했던 것 같아
00:40:17나 너랑 땅콩집에서 계속 싸우면서
00:40:19그러기 싫어
00:40:23자꾸 너랑 아무 생각 없이 그러다 보면
00:40:27자꾸 그 시절로 돌아가게 돼
00:40:29그러니까 그게 왜
00:40:31난 그러기 싫어
00:40:33난 네 탓 하면서
00:40:35난 네 탓 하면서
00:40:39내가 계속 살아왔던 대로 살고 싶어
00:40:43너 없이
00:41:03하...
00:41:15하...
00:41:19하...
00:41:21하...
00:41:22ขอบคุณครับ
00:41:32일전에 부탁하신 것
00:41:35존마니와 닮은 물풀의 나무 묘목을 구할 수 있는 가게들입니다
00:41:39빠짐없이 세세하게 정리했으니
00:41:41앞으로 이 같은 일로 연락하게 되는 일은 없을 겁니다
00:41:52이 미친놈아
00:42:11너 백도영 아니지?
00:42:13세상 모든 것이 변해도 변하지 않을 테니
00:42:22그대만 다가와줘요
00:42:28겹겹이 쌓였던 시간들이 추억이 되고
00:42:35쌓여가는 일상에 달라진 건 그대가 있죠
00:42:46야 백도영
00:42:48어 송
00:42:50어 아줌마 수술 잘 끝났다며
00:42:53다행이다
00:42:55어 이번에는 꼭 가려고 했는데
00:42:57어쩌다 보니까
00:42:59다음 주에 디날리산 등성이 잡혀서
00:43:01북미에서 가장 높은 산이래
00:43:05오빠 멋있냐?
00:43:08사랑의 열정을 고백해요
00:43:14오디어
00:43:20어려운 것 같아요
00:43:28사랑은 그 단호화해서
00:43:32แสนทธิ์จากนี้ ค่ายังจะมีเจ้าลูกเจ้า จากใจ
00:43:43แล้วต้ายังจะมีเจ้า
00:43:47ดาลูกที่เจ้าไม่อยากต้องมีเจ้า อลูก Barn
00:43:52แล้วต้องในสุดการ ต้องมีเจ้า
00:43:54함께 있어준다면
00:43:56그 무엇도
00:43:58두렵지 않죠
00:44:00우선 타
00:44:02어디 가는데
00:44:04그냥 여기서 말해
00:44:06뒤에 차 빵빵대는 거 안 보여
00:44:08빨리 타
00:44:10울러봤던 그대
00:44:12떨려오릴 일은
00:44:16부족한대도
00:44:18서로 채워나가요
00:44:20서로 채워나가요
00:44:22오늘 하루도
00:44:24행복했었었네
00:44:30고마워요
00:44:34고마워요
00:44:36고마워요
00:44:58나한테는 이게 제일 어려웠다
00:45:00내가 쓰던 공법이 아니었으니까
00:45:02이거 중공 때까지 기술자가 안 구해져서
00:45:06결국에 내가 깎았거든
00:45:10그래서
00:45:12이렇게 훈장도 생김
00:45:14중공 날짜까지
00:45:16링계를 한 다섯 번은 맞은 것 같은데
00:45:18그래도 결국 지켰어
00:45:20이거 다 반년도 안 걸린 거야
00:45:22그래서
00:45:24무슨 말이 하고 싶은데
00:45:26몇 시간째 뭐 하는 거야 너
00:45:28소아경
00:45:30내가 이제 너한테 마지막 패를 던질 건데
00:45:32내가 이걸 벌써 던질 줄은 몰랐거든
00:45:34이번 여름 너한테 오면서
00:45:36이건 쓰지 말아야지
00:45:38이걸 던질 일은 없게 해주세요 이러면서 왔는데
00:45:40이걸 7월도 아니고 8월도 아니고
00:45:426월에 던지게 하네
00:45:45난 역시 멀었나 봐
00:45:46송하경을 이기기엔
00:45:47그래서 나도
00:45:48회심의 패를 가져왔어
00:45:50난 역시 멀었나 봐
00:45:51손하경을 이기기엔
00:45:56그래도 나도
00:45:58회심의 패를 가져왔어
00:46:00난 역시 멀었나 봐
00:46:02송하경을 이기기엔
00:46:04그래도 나도
00:46:05회심의 패를 가져왔어
00:46:06그건
00:46:128월 31일
00:46:14우리 준공 날짜야
00:46:18그때까지만 나랑 살아보자
00:46:20올해 여름이 끝날 때까지
00:46:25그렇게 버티고 버텨도 안 되겠으면
00:46:28그땐 진짜로 네 옆에서 꺼져줄게
00:46:32나랑 있는 게 여전히 너한테 고통이라면
00:46:36준공하고 떠날게
00:46:40그러니까 그만 밀어내고 집에 돌아와
00:46:44네가 함께하지 않으면 이번 여름
00:46:47나한테 의미가 없어
00:46:51생각할 시간이 필요해
00:47:10내가 먼저 널 찾지 않으면 넌 사라지잖아
00:47:19싫은 척하는 것도 내 맘대로 안 되는데
00:47:30너 없는 밤에 난 지게소리만
00:47:38들리잖아
00:47:41화내지 마
00:47:43천천히 걸어가던 중이
00:47:47나만 있으면 네 여름은 재수 없다며
00:47:49그럼 조금 더 재수 없어도 괜찮잖아
00:47:52여름이니까
00:47:54천천히 걸어가던 중이
00:48:05안전한 게
00:48:08나같은 게
00:48:10해커에
00:48:11해커에
00:48:12해커에
00:48:14เพราะ girl, ชิคเตอร์
00:48:22trainersน miesz岡 quisiteทหร th
00:48:31ふา...
00:48:34ทิ้งโดนนะคะ
00:48:37ทำ Brooke
00:48:41ได้ไหม
00:48:43Hyov니?
00:48:44ไม่...
00:48:45혹시 스토커세요?
00:48:47저번에 집도 찾아오시더니
00:48:48이번엔...
00:48:50아니 여기가 파천도 아니고
00:48:52인구만 천만 명인 서울에서
00:48:53탕 마주췄는데
00:48:56우연인 척하시려고 하시는 rapport 아니시죠?
00:48:59감사합니다
00:49:01내일 드시던 거 시키셨네요
00:49:02
00:49:03る담 퇴근 이른데요?
00:49:05น่างๆ...
00:49:13น่unyaกทห์ใกลอด น่ายทำ pous Miscil ำนานกลอด ในแล้ว.
00:49:17น่า ラaman อualctiveส่ว่าจะ
00:49:19HIIPギมทิกลอดกลอดกลอดที่สงสัติ ไม่mudก Rosen pessoal่ะ
00:49:23น่ายยังทำสัน้ الك Panel.
00:49:25แล้ว...
00:49:39돈까츠랑 밥을 같이 먹네요?
00:49:41이게 뭐야?
00:49:42이렇게 먹는 거 아닌가?
00:49:44송화경 씨처럼 돈까츠와 밥을 한 번에 먹는 사람은
00:49:47혼자 밥 먹는 게 익숙해져서 그런 거예요
00:49:50돈까츠를 뺏어먹을 사람이 없으니까
00:49:52제가 돈까치부터 먹는 것과는 대조적이죠
00:49:57맞다
00:49:58사나 밀려
00:50:00형 누나한테 치임해 자라서 그렇죠
00:50:02병원사님 항소심만 맞는 거
00:50:04해결사라 그런 거 아니라면서요
00:50:06
00:50:08서자인 저는 서열이 꼬랩이라
00:50:101심이 전부 형제들 몫이거든요
00:50:13그럼 송하경 씨는
00:50:14자금이 많이 딸리시는 상황이잖아요
00:50:19티키타카드 질린다
00:50:21그냥 짠 합시다
00:50:22짠한 사람끼리
00:50:29근데 송하경 씨는 왜 그렇게 서울에 올라오고 싶으세요?
00:50:32좋은 게 뭐가 있다고
00:50:33서울에 좋은 거 투성이죠
00:50:36죄다 스마트폰 하고
00:50:39이렇게 다닥다닥 많은 사람이 낑겨 사는데
00:50:43옆 사람한테 일도 관심 없고
00:50:45얼마나 좋아요?
00:50:46별 하나 없는 것도 진짜 맘에 들어
00:50:49별이 왜 없습니까?
00:50:50서울이야말로 별천지인데?
00:50:53서울 야경 한 번도 제대로 못 봤죠?
00:50:56여긴 별 대신 사람이 부위죠?
00:50:57술 취한 사람들
00:50:58일에 찌든 사람들
00:50:59여긴 별 대신 사람이 부위죠?
00:51:01술 취한 사람들
00:51:02일에 찌든 사람들
00:51:03이게 다 고용노동법 어긴 불빛이 만들어낸 야경입니다
00:51:05이제 곧 쓰레기차 오겠네요
00:51:06하...
00:51:07하...
00:51:08하...
00:51:08하...
00:51:09하...
00:51:09하...
00:51:10하...
00:51:10하...
00:51:11하...
00:51:11하...
00:51:11하...
00:51:12하...
00:51:12이게 뭐예요?
00:51:13아, 이거 승소율 99% 비법인데
00:51:15원피고를 파서 찾아낸 키워드를 이 빙고판에 적는 거죠
00:51:19원피고를 파서 찾아낸 키워드를 이 빙고판에 적는 거죠
00:51:19원 빙고면 승산 없고
00:51:20투 빙고면 쏘쏘
00:51:21스리 빙고면 완벽한 승소
00:51:23이제 곧 쓰레기차 오겠네요
00:51:25하...
00:51:26하...
00:51:28하...
00:51:29하...
00:51:30하...
00:51:34이게 뭐예요?
00:51:35아, 이거 승소율 99% 비법인데
00:51:39원피고를 파서 찾아낸 키워드를 이 빙고판에 적는 거죠
00:51:43원 빙고면 승산 없고
00:51:45투 빙고면 쏘쏘
00:51:46쓰리 빙고면 완벽한 승소
00:51:49보통의 사람들은 보통
00:51:51이 아홉 칸에 정리되곤 하니까
00:51:54하...
00:51:54그럼 제 빙고판 종이에 뭐 적으셨어요?
00:51:57제일 처음으로 적은 그쪽 지트키가 뭐냐고요?
00:52:01그걸 제가 왜 말해줍니까? 적수한테
00:52:03저 소송 안 한다니까요?
00:52:06그럼 뭐
00:52:07한 판 붙으실래요?
00:52:12야 쏭!
00:52:16뭐야?
00:52:18진짜 얘 대체 어디 간 거야?
00:52:21연결이 되지 않아...
00:52:26이수유...
00:52:27전선생님한테 자존심을 연결하 HDR
00:52:32빨간새
00:52:39야 백도하 너 어디냐?
00:52:41
00:52:43뭐하냐 나?
00:52:44하경님 집에도 안 들어왔는데...
00:52:46아 오늘 하루종일 전화도 안 받는다고
00:52:49진짜로 대체 무슨 생각인 거야
00:52:52아 송학연 걱정도 안 되냐
00:52:54나 서자인 거 썼어요?
00:53:00혼혜자란 현대어로 썼죠
00:53:02형님들 똥닭개인 것도 동그라미 쳐도 돼요?
00:53:05아니 서자는 혼혜자라고 순화해서 써놓고
00:53:07똥닭개는 왜 똥닭개입니까?
00:53:09항소심 전문가라고 써주지?
00:53:10됐고 넘어가고
00:53:12내 차례
00:53:13우리 엄마 암으로 돌아가신 거 썼어요?
00:53:16그럼요
00:53:17곧 귀일이시잖아요
00:53:19아버지께서는 간병 못 하시겠다고 태국으로 도망가셨죠
00:53:23뭐야 왜 이리 다 쌍피해요?
00:53:26설마 변호사님 벌써 3빈고예요?
00:53:27아니요 2빈고
00:53:28가운데가 아직이라
00:53:29아이 가운데 뭐 적었는데요
00:53:32백두아?
00:53:35아니다 봉지?
00:53:41백두아 씨랑은
00:53:42잘 얘기 끝낸 겁니까?
00:53:45얼마 되지 않았지만 두 분
00:53:46그 집에 대해 소송까지 할 정도로
00:53:48나눌 얘기가 많은 것 같은데
00:53:49아 그리고
00:53:53저번에 더 말씀 못 드린 게 있는데요
00:53:55왜 땅콩집 사건 수임했냐고 했죠
00:53:59폐소해도 된다고 했거든요
00:54:03맨날 이기려고 별짓 다 하는 싸움만 하다 보니까
00:54:06그런 의뢰를 받는 게 신선하더군요
00:54:09여름 동안만 질질 끌어달라고
00:54:12폐소해도 되니까
00:54:14그게 백두아 씨 조건이었습니다
00:54:16오늘 빈고 게임 아주 유익하고 뼈 때렸습니다
00:54:26잘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제가 신뢰가 많았네요
00:54:29잘 모르다니요?
00:54:31탄원서, 직접 변론, 최종 변론서, 내용 증명까지
00:54:34몇 십 번씩 읽을 잘 압니다
00:54:36게다가 오늘은 비밀도 들었죠
00:54:39잠시만요
00:54:44안 받아도 괜찮아요?
00:54:47아까부터 턱도 계속 오던데
00:54:50뭐 어차피 안 봐도 되는 거라?
00:54:53어차피 변호사님 죄송한데
00:55:03좀 먼저 가봐야 될 것 같아요
00:55:05얼른 들어가세요
00:55:07예술기
00:55:27밤 APPLAUSE
00:55:31กลับกลับกลับ
00:56:01송아경
00:56:21어, 야 뭐야 뭔 정전
00:56:27너 두꺼비집 제대로 확인해본거 맞아?
00:56:31어, 지금 저 지하실 바닥에
00:56:33저거 니스 칠해놨는데
00:56:35그보다 너 지금 이럴 정신 있어?
00:56:39상할 거 없냐고
00:56:41어, 맞다, 야
00:56:43어, 어디갔지?
00:56:56깜짝이야
00:56:57혹시 아줌마가 빚은 두견주 찾아?
00:57:01그 장속대로 옮길거지?
00:57:13아니, 24시 출장 어디든 이라고 적혀있던데요?
00:57:20파태면은 안된다뇨?
00:57:22그럼 과장광고하지 마셨어야죠
00:57:24어떻게, 소비자원에 신고 한번 해볼까요?
00:57:27에?
00:57:28
00:57:28아, 내가 아까 정전됐을 때 다 해봤다니까 너는 참
00:57:32내놔
00:57:32안 내놔?
00:57:34에이, 진짜
00:57:35목말로 할 때 내놔라
00:57:36
00:57:40아니, 그러게요, 다리에...
00:57:41그러게 왜 휴대폰을 뺏어져?
00:57:46아, 야 이거 어떻게 할거야?
00:57:50어?
00:57:52어?
00:57:54야, 이거 살았다
00:57:56어?
00:57:57이씨...
00:58:06야, 나도 한입만
00:58:14싫어
00:58:15너는 분 회장님 댁 가서 얻어먹어
00:58:18우리 엄마가 담으건 이거 하나 남았단 말이야
00:58:20하여간 쫌생이, 어?
00:58:22아줌마도, 어?
00:58:23나 좀 나눠주라고 할걸?
00:58:30나도 한입만 주라
00:58:32싫어
00:58:33에이, 한입만
00:58:35싫어
00:58:36아이, 진짜 한입만 줘
00:58:37아이, 내꺼야
00:58:38아이, 내꺼야
00:58:38아, 진하다
00:58:39아!
00:58:39오!
00:58:44니가 먼저 했다?
00:58:55아, 배꼬!
00:58:55아, 배꼬!
00:58:59아, 차!
00:59:00아, 차!
00:59:01아, 차!
00:59:02아, 차!
00:59:03아, 차!
00:59:04네가 세게 됐어
00:59:05아, 네
00:59:06아, 널 보면
00:59:08아, 차!
00:59:09아, 차!
00:59:11기다려?
00:59:14하경아! 하경아!
00:59:15하경아! 내가 잘못했다!
00:59:16하하! 하!
00:59:17하경아!
00:59:20하경아!
00:59:23종하경!
00:59:24아, 차!
00:59:28아, 차!
00:59:29แล้ว!!!
00:59:30ต่อต้ organic!
00:59:32โปรesch!
00:59:34Primary ball
00:59:36Oh yeah
00:59:38ในเจาตราย
00:59:40ในตราย
00:59:42ในโทษที
00:59:43ฉันจะโhhhh
00:59:45ฉันจะโต ด้วย
00:59:48ฉันเป็นเชadem
00:59:50ฉันจะรู้แล้ว
00:59:52ฉันจะลืมคงงสิ
00:59:54ฉันจะต้องคงปัน
00:59:56ฉันจะต้องมัน
00:59:58ฉันจะมันคงอด bin
01:00:00ฉันจะมียอดี
01:00:02L direct
01:00:10Your mind is so curious
01:00:15луш非 reconsider
01:00:17relevance
01:00:20Librale
01:00:22kura
01:00:24kura
01:00:26öng
01:00:27kura
01:00:28kura
01:00:31네 눈빛이 너무나도 난
01:00:35네 미소가 너무나도 난
01:00:39가슴이 설레어
01:00:42자꾸만 생각나
01:00:44너를 향한 내 마음 아니
01:00:48Love the sky, love the night
01:00:52너를 처음 본 순간
01:00:55하루 종일 생각나
01:00:58하루 종일 생각나곤 해
01:01:02나의 머릿속에 너만 있나봐
01:01:07Woo-do-do-do
01:01:09Woo-do-do-do
01:01:11너의 마음속에 너만 있나봐
01:01:25신기하지?
01:01:28집이라는 게 그렇다니까
01:01:30죽은 것 같아도 금방 살아나
01:01:33야 백도아
01:01:36넌 진짜 재수 없는 인간이야
01:01:39내가 시집갈 때 혼수로 가져가려고 했던
01:01:42우리 엄마 두견주를
01:01:43오늘 다 마셔버리게 하질 않나
01:01:46상대도 하기 싫은 놈이랑
01:01:49한밤의 애기들처럼 물장난을 하게 하질 않나
01:01:52그리고 결국
01:01:55네 말에 이런 대답이 나게 만들고
01:01:59그래
01:02:06네 말들 한번 해보자
01:02:09진짜?
01:02:10대신에 뭐 중국 날짜 하루도 더 넘기지 마라
01:02:14나 이번엔 진짜 쫄았다
01:02:20나 이번엔 진짜 쫄았다
01:02:25야 어차피 여름 나한테 버리는 계절이야
01:02:28원래도 없던 재수 너랑 붙어있는다고 달라질 것도 없고
01:02:32너랑 한계절 같이 보낸다고 우리도 달라질 거 하나도 없어
01:02:34너랑 한계절 같이 보낸다고 우리도 달라질 거 하나도 없어
01:02:36우리도 달라질 거 하나도 없어
01:02:37여름 길어
01:02:4021일만 있다가 돌아간 놈이 80일이 생겼는데
01:02:44난 무슨 수라도 쓸 거거든
01:02:46난 무슨 수라도 쓸 거거든
01:03:00그러니까 제대로 이 마음 한번 바꿔볼게
01:03:09우리의 마지막 여름이 시작됐다
01:03:11우리의 마지막 여름이 시작됐다
01:03:14너무 멀리 가지마
01:03:16너무 멀리 가지마
01:03:20내가 널 찾을 수 있게
01:03:21너무 멀리 가지마
01:03:24내가 널 찾을 수 있게
01:03:27너무 멀리 가지마
01:03:29내가 널 찾을 수 있게
01:03:30I'm waiting for you
01:03:32I'm waiting for you
01:03:35여름밤의 꿈처럼
01:03:38밤의 꿈처럼
01:03:41우리 빛날 수 있게
01:03:46I'm waiting for you
01:03:48I miss you
01:03:51뭐냐?
01:03:52동거 계약서
01:03:54우리의 여름엔 언제나 돌발이 많았잖아?
01:03:56잠이 안 와?
01:03:57밤이 안 와?
01:03:59너 이 집에 쳐들어온 진짜 이유가 뭐냐고
01:04:02그냥 살아 보려는 거야
01:04:03아직 덜 잘한 송하경이라
01:04:05어어? 어어?
01:04:06아니 가만 보면
01:04:08너네 둘 다 덜 잘한 건 똑같아
01:04:10너 때문이잖아
01:04:11
01:04:12또 너 때문이니까
01:04:13나한테 더 이상 캐묻지 말겠어?
01:04:15네 나가요
01:04:16송하경 씨
01:04:17백두아 좋아하세요?
01:04:19저는 좋아해요
01:04:20백두아 설계도는 백두아보다 더 잘 알거든요
01:04:24
01:04:25내가 뭘 들켰는데?
01:04:26착각하지마
01:04:27그래
01:04:28
01:04:29사실
01:04:30다시 찾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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