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부동산 시장을 각종 규제로 더 조일수록 똘똘한 한 채 선호 심리는 더 커지는 모습입니다.
00:0711호 대책 이후 강남만 분위기가 다릅니다.
00:11거래는 꾸준하고 여전히 최고가를 갈아치우고 있다는데요.
00:15오은선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00:20서울 송파구의 한 대단지 아파트입니다.
00:2310, 15 부동산 대책 이후에도 거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00:31이 아파트 전용 면적 59제곱미터는 최근 31억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00:38규제 이후 25억 원 초과 아파트의 대출 한도가 2억 원으로 제한되면서 이 아파트를 매수하려면 현금 29억 원이 있어야 합니다.
00:50다주택자 세부담이 커지고 대출 규제가 강화되자 현금 유동성이 풍부한 수요자들이 똘똘한 한 채 마련을 위해 강남으로 몰리고 있는 겁니다.
00:59실제 지난달 서울 전체 최고가 거래 건수는 10, 15 대책 발표 이후 그 전보다 줄었지만 강남 3구는 오히려 크게 증가했습니다.
01:19세금 부담보다 향후 시세 상승으로 인해 더 큰 이익을 얻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01:25똘똘한 한 채 현상이 가속화되면서 강남권의 최고가 행진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01:39채널A 뉴스 오은선입니다.
01:55채널A 뉴스 오은선입니다.
02:11채널A 뉴스 오은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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