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이렇게 자산시장이 요동을 치면 투자 고민은 깊어집니다.
00:04어떻게 포트폴리오를 짜야 될지 염승환 LS증권이사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00:08안녕하세요.
00:09네, 일단요. 내가 증권에 투자하고 있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지금 어때요? 안 빼도 됩니까? 좀 불안해지는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
00:16네, 기본적으로 이렇게 상승했던 그 논리 자체가 무너진 건 아니거든요.
00:20저는 그냥 그대로 가져가신 게 좋을 것 같고 변동성은 되게 무섭죠. 오늘도 4천을 한번 깼다 왔기 때문에.
00:26그렇지만 그런 것들을 우리가 정확하게 저점, 고점을 모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좀 인내하실 저는 좀 필요는 있다.
00:33그래서 지금 그 흔들림에 너무 막 내 마음까지 흔들릴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어쨌든 많이 올라온 건 또 사실이거든요.
00:40그래서 좀 약간의 숨고르기가 좀 필요한 시점에서 좀 변동성이 커졌다라는 정도로 일단 시장을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0:48자, 그러면 미국에 투자한 서학개미들. 미국의 기술주가 많이 떨어졌거든요.
00:54그러면 어떻게 미국에 투자한 건 어떻게 해야 될까요?
00:57사실 지금 미국이나 한국이나 빠지는 건 똑같거든요.
01:00사실 이제 셧다운 이슈가 좀 컸어요.
01:02그것 때문에 이제 신용의 약간 그러니까 유동성의 약간 경색 문제가 좀 생겨가지고
01:06지금 이제 많이 올랐던 미국의 빅테크 기업이라든가 최근에 금이라든가 비트코인 이런 걸 차익 실현하는 물량들이 좀 나온 건데
01:14어쨌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시장에 오르는 그런 근본적인 어떤 근거들 계속해서 지금 자산 시장이 좋았던 이유가 계속 지금 돈들을 많이 풀고 있죠.
01:23전 세계가 또 AI 혁명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고 이런 것들이 사실은 좀 바뀐 건 아직은 없거든요.
01:29그래서 결론적으로 한국이나 미국이나 같이 좀 많이 올랐었고 차익 실현의 좀 어떤 빌미, 셧다운이 좀 되면서 좀 단기적으로 조정을 받는 거기 때문에
01:40지금 구간에서는 저는 뭐 돈을 빼는 것보다는 좀 지켜보는 게 낫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1:45그러면 빼는 게 아니라 넣을지 말지 고민하시는 투자자들 있잖아요.
01:50좀 좀 떨어졌을 때 이때가 사야 할 때입니까?
01:52그런데 다만 지금은 저는 기회는 보는데 11월은 좀 시장이 쉴 것 같아요.
01:57사실 미국 나스닥만 해도 7달 연속 올랐거든요.
02:00저점 4월 그때 관세 전쟁 한참일 때 그때 대비 한 50% 올랐어요.
02:05주가가, 지수가.
02:06그렇기 때문에 한 11월 정도는 충분한 휴식이 좀 필요하기 때문에 투자는 괜찮은데 이거 시계율을 한 달 정도 보시고
02:13여유 있게 하락하는 데 이렇게 분할 매수라고 그러죠.
02:16우리가 보통 분할로 투자한다.
02:18그래서 천천히 이렇게 시계율을 갖고 나눠서 투자하신다면 저는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02:24에브리싱 랠리라고 그랬는데 지금 에브리싱 급락인데 오늘은 비트코인도 많이 빠졌습니다.
02:29이건 어떻게 되는 겁니까?
02:30비트코인도 한마디로 나스닥과 좀 연동이 돼요.
02:33그래서 위험 자산이잖아요.
02:35그래서 이제 기술적 오를 때 같이 좀 올라갔던 그런 흐름들이 있는데
02:38결국 여기도 마찬가지로 워낙 또 비트코인 가격도 많이 올랐고
02:42최근에 셧다운 이슈로 지금 미국에서 단기적으로 좀 약간 자금 구하기 쉽지가 않거든요.
02:48그러다 보니까 이제 자금 경색이 생기면 자산 시장이 좀 불편합니다.
02:52이게 흔히 좀 스트레스를 받아요.
02:54그래서 이제 돈을 좀 빼려고 하거든요.
02:55그런 부분 때문에 빠지는 거지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했던 암호화폐라든가
03:00이런 쪽에 대한 지원들 또 법 통과 이런 것들이 좀 바뀐 건 또 아니기 때문에
03:05그런 관점에서 저는 여전히 비슷하게 단기 조정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3:09네 정부에 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03:12지금까지 염승환 LS증권 이사와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03:14고맙습니다.
03:18고맙습니다.
03:1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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