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근 들어서 비트코인 가격 굉장히 좀 안 좋다라는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는데요.
00:06왜 이렇게 비트코인 가격이 정리받는 국면이 된 겁니까?
00:09이게 이제 가격 보시면 9만 1000달러 정도잖아요.
00:12지금 고점 대비 한 20%에서 30% 정도 조정을 받았어요.
00:17이게 4월 이후에 급속하게 상승했는데 상승분을 다 반납한 셈인데요.
00:22이유를 보시면 한 3가지 정도로 정리가 되거든요.
00:26첫 번째는 글로벌하게 위험 자산에 대한 회피랑 금리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00:34미국이 보니까 금리 인하를 빨리 할 것 같은데 생각보다 이게 느리거든요.
00:38그러니까 이제 돈 투자자 입장에서는 성장주, 테크놀로지 관련주, 가상자산과 같이 고위험 자산에서 일단 빼가지고 현금으로 되돌려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에요.
00:49두 번째는 파생상품 시장의 레버리지 청산.
00:53이게 이제 이번에 핵심 비트코인이 떨어진 이유로 꼽히고 있는데요.
00:58이제 무기한 선물 옵션 시장에서 과열됐던 롱 포지션 올릴 거라고 이제 그 거는 포지션에서 청산이 됐단 말이죠.
01:05그러니까 매수 성향을 말씀하시는 거죠?
01:08그렇죠. 그렇죠.
01:09그래서 현물 가격보다 선물 가격이 먼저 이제 지금 폭락을 했어요.
01:13그래서 그 충격이 다시 현물 시장으로 전이되는 전형적인 패턴이 나타났다 이렇게 보이고요.
01:18JP 모건도 최근 노트에서 보니까 이번 하락, 비트코인의 하락의 주요 원인이 파생상품 청산 때문에 조정이 일어난 거다 이렇게 진단을 하고 있고요.
01:29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정원 세계적으로 정책하고 규제 불확실성이 존재하고 있는 게 가상자산 시장이에요.
01:37그래서 각국이 아직까지도 가상자산에 대해서 과세 일정에 대해서 조정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
01:46그다음에 스테블 코인에 대해서 규제 정책을 만들고 있고요.
01:49그다음에 일부 거래소의 디파이 프로젝트 관련해가지고 어떻게 규제할 것이냐, 규제 리스크가 남아있단 말이죠.
01:56그래서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어떤 뉴스가 나오냐에 따라서 가격이 계속 출렁이는 장세가 된 측면이 있습니다.
02:03그래서 두 가지인데요.
02:04단순한 가격 조정도 있었고 그다음에 레버릴이 청산이 같이 겹쳐가지고 이렇게 폭락을 했다 이렇게 보입니다.
02:10네. 지금은 많이 빠졌지만 비트코인에 대한 낙관론은 여전한 상태입니다.
02:14앞으로 일부 기관들은 비트코인이 17만 달러까지 갈 수도 있다 이런 전망을 내놓기도 했는데 어떻게 보세요?
02:20이게 보니까 JP모건이 17만 달러까지 갈 수 있다고 얘기를 했고요.
02:24최근에 캐시우드도 이게 비트코인이 가치 조정 수단이다 이렇게 평가를 했거든요.
02:30뭐 이쁜 말씀이야 뭐.
02:31그렇죠.
02:32그래서 이게 JP모건이 17만 달러까지 비트코인이 상승할 수 있다고 얘기한 거는 그냥 예측한 건 아니고요.
02:39금과의 상대 가치를 이용한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02:42그래서 지금 디지털 금, 비트코인이 이렇게 인식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02:48민간이 금에 얼마만큼 투자하느냐 투자 규모를 보고요.
02:52그다음에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을 분석을 했고요.
02:55그다음에 최근에 봤을 때 비트코인이 금에 비해서 변동성이 과거에 한 4배, 5배 됐다면
03:01지금은 2배 이하로 줄었단 말이죠.
03:03그래서 이 조정 개수를 넣었더니 금에 비해서 비트코인이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있어서
03:096개월에서 한 12개월 내에 17만 달러까지 갈 수 있다는 전명을 내놓은 거거든요.
03:15그리고 캐시우드가 뭐라고 얘기했냐면 결제 수단은 스테블코인으로 갈 거고
03:20디지털 금은 비트코인이 할 거다.
03:22그래서 이렇게 실제 데이터에서 분석을 하고 이게 확인이 됐다고 보여져요.
03:28그래서 평가는 이제 구조적으로 중장기 비트코인 상승 여력은 유효한데
03:35이제 왜 그러냐면 반감기가 있고요.
03:39그래서 그때 오르고 그다음에
03:40채굴량이 줄어드는 거 말씀하신 거죠?
03:41그렇죠. ETF가 만들어졌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기관의 자급이 유입이 될 거라고 보고
03:48디지털 금이라고 이해되고 있는 이 내로티비가 쉽게 사라지지 않을 거다라는 측면이 있고요.
03:54이제 다만 단기적으로는 고위험 고변동 자산이라는 거는 잊으면 안 될 것 같고
04:0130%가 많이 떨어졌다고 하지만 과거에 50% 이상 떨어진 정도 있잖아요.
04:06그래서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포트폴리오의 일부 5%에서 10% 내에서 장기 분산 매수하는 건 오케이인데
04:14이게 뭐 네버리지 투자한다거나 올인한다거나 이건 사실 위험 대비 보상이 맞지 않는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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