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개월 전
Other name:
나는 생존자다, Naneun Saengjonjada
Original Network:Netflix
Country:South Korea
Status: Completed
Genre: Documentary, Mystery
korean subbedenglish drama asian
나는 생존자다, Naneun Saengjonjada
Original Network:Netflix
Country:South Korea
Status: Completed
Genre: Documentary, Mystery
korean subbedenglish drama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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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00:30두렵지 않아요. 저를 죽이면 차라리, 차라리 좋아요.
00:00:43어제 인천공항에서 저희 떠나다니시던데 누구세요?
00:00:49네?
00:00:52누구세요?
00:00:55누구세요?
00:01:00무서워요 사실.
00:01:08우리 이순정이시 오십시오.
00:01:12나.
00:01:13우리 이순정이시 오십시오.
00:01:14나.
00:01:15나.
00:01:16나.
00:01:17오십시오.
00:01:17나.
00:01:17오십시오.
00:01:19오십시오.
00:01:49정명석이가 이렇게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00:01:51내 목표는 만 명을 강간하는 거다.
00:01:58제가 그 미행 차량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00:02:04메이플이 더 힘들었다는 얘기를 듣고 너무 죄송해서.
00:02:12아니 무슨 경찰이 문을 안 열어줍니까? 문 좀 열어주세요.
00:02:16왜 아무도 말씀 안 해주세요. 저 왔는데.
00:02:18말씀 좀 해주세요. 자리 쉽고 보호하는 거예요.
00:02:21국민을 수호하셨습니까? 메이플이 죄입니까?
00:02:23왜 메이플에 대한 사건 대응법은 왜 만드셨습니까?
00:02:26네. 여보세요?
00:02:35네. 여보세요?
00:02:48네. 여보세요?
00:02:50아 이거 PD님이세요?
00:02:52네네. 맞습니다.
00:02:54아 이거 고민 많이 하고 전화드렸는데요.
00:02:57네.
00:02:58저는 그 나의 기초사를 좀 하는 사람인데요.
00:03:02네.
00:03:03얼마 전에 그 이쪽 거를 좀 알아봐 달라고 그 의뢰가 들어왔어요.
00:03:08네.
00:03:09근데 보니까는 그 사이비 종교 얼마 전에 그 취재하셨죠?
00:03:14네.
00:03:16아 근데 이거 더 이상 가면 우리가 그 약간 위험해질 것 같아가지고.
00:03:20네.
00:03:21지금 거꾸로 지금 미리 좀 전화드린 거예요.
00:03:24네 뭐 어디에서 뭘 알아봐 달라고 그러던가요?
00:03:27보통 놈들이 아닌데 이름이 뭐더라구요?
00:03:30뭐 정명석이요?
00:03:31아 정명석이 얘기.
00:03:32네.
00:03:34한번 대구 얘기 좀 하실래요?
00:03:36네네네.
00:03:4911월 초부터 한 두세 차에 전화가 왔습니다.
00:03:53그러면서 이제 그 PD님하고
00:03:56충남청 경희님하고 전화번호를 보내왔죠.
00:04:26탐사?
00:04:27네.
00:04:28탐사가 뭐야?
00:04:29추적하고 비밀치고 이런 거.
00:04:32그런데 국장님 잘못하셨나 보네.
00:04:34내가 잘못한 건 아니고요.
00:04:36제가 잘못한 게 있어서 확인해야 돼.
00:04:39알고 보니까 정명석 성폭력범 교주 있죠?
00:04:45거기에 어떤 무리의 집단이더라고요, 추종세력.
00:04:49그럼 과연 이 의뢰를 받아야 되나.
00:04:52밑에 보시면 진행한다고 입금이 있습니다.
00:04:59800만 원을 보내 왔는데 내가 이걸 27년 동안 탄전, 소전 다 겪은 사람으로서 무조건 문제가 될 소지가 있다.
00:05:10그냥 돈을 돌려줘서 끝날 일이 아니다.
00:05:13이렇게 생각이 들었어요.
00:05:16그것도 검색을 해봤어요, 우리 감독님을.
00:05:19쭉 보다 보니 뭐 살해 협박도 많이 받고.
00:05:22누군가 그런 나쁜 사람들이 뒷조사를 하니 경계하든지 좀 해야 되지 않겠느냐.
00:05:31제가 갖고 있는 호신용품이 두 가지가 있는데
00:05:34하나는 3단봉이고요.
00:05:36그리고 하나는 전기 충격기예요.
00:05:39새벽에 집에 들어갈 때 항상 전기 충격기와 3단봉을 들고 다녔습니다.
00:05:45그런데 이번에는 사태가 훨씬 더 심각하구나.
00:05:49이 차가 그 앞에 있었었는데 시동 켜고.
00:05:51아아.
00:05:52제가 아까 대기하고 있네.
00:05:53잠깐만요.
00:05:54대기하고 있네.
00:05:55대기하고 있네.
00:05:56이 차가 그 차였어요, 혹시?
00:05:57근데 안 가고 있어요?
00:05:58아니요.
00:05:59뭐 안 가고 있네.
00:06:00야, 딱 보고서는 가버리는데.
00:06:01154km.
00:06:02뒤에 뭐 있어요?
00:06:03또 있어?
00:06:04또 있어?
00:06:05뭐 어떤 차지?
00:06:06뭐 어떤 차지?
00:06:07뭐 어떤 차지?
00:06:08선생님.
00:06:09선생님.
00:06:10선생님.
00:06:11선생님.
00:06:12선생님.
00:06:14안녕하세요.
00:06:15선생님.
00:06:20선생님.
00:06:24선생님.
00:06:25뒤에 또 있어? 또 있어? 어떤 날씨?
00:06:37선생님!
00:06:43선생님 문 좀 열어주세요
00:06:44왜 계속 따라오세요?
00:06:48아니 그냥 얘기를 하세요
00:06:49왜 계속 따라오시냐고 미행하시는 거잖아요 지금
00:06:51미행하는 거 아니에요?
00:06:55아니면 얘기하시라고요
00:06:56왜 자꾸 따라오세요?
00:06:59문 열어서 얘기해요
00:07:00과거 1997년에
00:07:09결국에는 제가 얼굴을
00:07:11서른 반을 꿰매는 테러를 당한 적이 있는데
00:07:20그 놈들이 저희 집사람 사무실까지 찾아와서
00:07:23우리도 더 이상 가만히 있지 않겠다라는 편지를 남기고
00:07:26인터넷에 공개적으로
00:07:30저에 대해서 칼로 썰어서 몇백 등분을 낸다
00:07:35뭐 김도영의 성기를 몇백 등분한 칼로 썰어도 무죄다
00:07:40김도영 너 20년 전에 있었던 일 까먹었냐
00:07:44경찰이 저의 신변보호를 위해서 제공한 스마트워치입니다
00:08:04주를 위해 순교도 한다
00:08:08왜 말리느냐
00:08:10자기 몸이다
00:08:13어떤 자는 순교하여 주를 위해 사랑으로 행했다
00:08:19자기 몸 가지고 의의를 이루는데 사용했다
00:08:25가라지들
00:08:29나쁜 놈들
00:08:30악한 놈들
00:08:31영원한 돈에 꺼지지 않은 지옥불에 던지리라
00:08:34그리고
00:08:35의리를 향한 사람은
00:08:37반드시 해가 빛날 것이다
00:08:39핵심 증거
00:08:42노치 파일
00:08:43알고 보니
00:08:45주작 증거
00:08:46증거 재판
00:08:47변파보도
00:08:48중단하라
00:08:49변파보도
00:08:51중단하라
00:08:52변파보도
00:08:53중단하라
00:08:54이건 잘못된 메시지로 전달되면 정말 큰일 납니다
00:08:58차라리 내가 희생하고 감옥 가지 뭐 하고 일 저지르는 이런 사람도 나타날 수 있다
00:09:03그래서 해체가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0:09:07그러지 않으면 안 끝납니다
00:09:24거듭 기술이 시작됩니다
00:09:27잠시 공개
00:09:27베베가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0:09:29해체가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0:09:30그래서 그 다음 날은
00:09:32베베이 아니라
00:09:32모든뿐이 없었다
00:09:33베베이 동전해
00:09:35또다시서
00:09:36금zens은
00:09:375년 후
00:09:38이러한 아킹
00:09:38치즈
00:09:39베베이
00:09:40아킹
00:09:41베베이
00:09:41베베이
00:09:42액
00:09:43베베이
00:09:43아킹
00:09:43베베이
00:09:44베베이
00:09:45베베이로
00:09: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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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9:49베베이
00:09:49베베이
00:09:5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10:2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10:5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11:20이 녹음 파일이 전부 다 조작이라고 JMS를 주장을 합니다.
00:11:27기껏 한다는 변명이 AI로 만든 음성이다.
00:11:30선생님이 월명동 약수 물을 마시고 설사를 50번 했다.
00:11:36또다시 말을 바꿔서 오줌을 50번 쐈다.
00:11:46오줌을 50번 싸면 탈수 현상으로 중환자실이 끌려갑니다. 응급실로.
00:11:51하...
00:11:57일단...
00:12:01저는 나는 신이다 다큐 나온 거 후회한 적이 있어요.
00:12:17한동안 마스크 쓰고 다녔어요.
00:12:23사람들 알아볼까 봐.
00:12:26그 피해 사실을 인정하고 사람들에게 말하는 건
00:12:32이렇게까지 비판받고 욕먹고 그럴 줄 몰랐어요.
00:12:44멍청해서 2단에 들어왔다.
00:12:48혹은 뭐...
00:12:50유명해지려고 이렇게 넷플릭스 찍는다.
00:12:55제가 고소한 이유는 김도영 교수님의 돈 받아서
00:13:00혹은...
00:13:02제가 미쳐서...
00:13:04혹은 제가 이성 문제, 동성 문제에 있어서...
00:13:08하나님을 배신하고 마치 유대처럼 주님을 하는 사탄이다.
00:13:26저만 힘들면 괜찮아요.
00:13:29저만 다 참... 참으면...
00:13:31괜찮은데...
00:13:38가족을 아프게 해서 너무 미안하고...
00:13:42그들에게...
00:13:45영향 끼치고...
00:13:48사태가 diu cuatro 잘라요.
00:13:51저만 다 Born
00:14:00한글자막 by 한효정
00:14:30한글자막 by 한효정
00:15:00한글자막 by 한효정
00:15:32한글자막 by 한효정
00:16:34그러면서 순간 눈이 막 돌아서 막 짐승처럼 올라타고
00:16:44그거 하면서 계속 좋아 좋아 계속 물어보고
00:16:49가슴을 너무 세게 깨물어서
00:16:55끝나고 보니까 피가 나왔더라고요
00:16:59한글자막 by 한효정
00:17:09한글자막 by 한효정
00:17:19한글자막 by 한효정
00:17:23그 넷플릭스를 틀어서 보는 순간 정말 많이 놀라고 많이 울고 정말 많이 울었던 것 같아요.
00:17:53제가 어렸을 때 당했던 그 기억들이 잊고 살았던 기억들이 되살아나면서 매일 정명석과 정주은이 쫓아가는 꿈을 날마다 하루도 쉬지 않고 보면서 죽고 싶던 생각도 정말 많이 하고.
00:18:24중학교 2학년이 처음 피해를 입었던 날이에요.
00:18:29언니들이 이제 불러서 교복을 입고 방에 들여보내죠.
00:18:35그럼 그 방에 들어가서 교주를 만나고 그 새벽에 나올 수는 없으니까 거기에서 이제 하룻밤을 보내고 아침 등교 시간에 맞춰서 등교를 했는데.
00:18:47화장실에 갔는데 팬티에 이제 피가 묻어져 나온 거예요.
00:18:57저는 어렸을 때부터 그냥 여기 정명석이 하나님이고 메시아고 이런 그런 생각들이 너무 머릿속에 꽉 차 있었기 때문에 전혀 그거에 대해서 잘못된 거라고 생각을 못했던 것 같아요.
00:19:13부모님도 알고 계셨어요.
00:19:19그날 딸이 거기 간다는 거야?
00:19:23네, 알고 있었어요.
00:19:31아마 엄마는 다 알고 보낸 것 같아요.
00:19:42그리고 하는 건 너무너무 변태적이에요.
00:19:48정말 사람으로 하면 이렇게 하지 않아요.
00:19:52너무너무 더러웠어요.
00:19:56메이플 인터뷰 중에서 메이플이 말했던 거의 모든 것들이 그러니까 메이플에게 제가 투영돼서 보였던 것 같아요.
00:20:07저 또한 피해자이기 때문에 메이플이 어떤 말을 하는지 너무 잘 알겠더라고요.
00:20:14왜냐하면 메이플한테도 그게 인생의 전부였었고 이게 부끄러운 일인데 그걸 말하는 게 너무 대단하고.
00:20:29정명석은 절대로 메시아 아닙니다.
00:20:33JMS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역사가 아닙니다.
00:20:39먼저 그렇게 시작을 해 준 게 고마웠어요.
00:20:44그래서 정명석을 고소했어요.
00:20:50제가 시즌1에 나오고 나서 뒤에 같이 고소한 피해자가 21명이 등장했어요.
00:21:04그런 사람이 21명이 나타난 거예요.
00:21:09정정석센터
00:21:33여기가 메이플하고 다른 여성 피해자들이 피해 입었던 흑집 빨간 지붕집.
00:21:37다 무너졌네. 천벌이네, 천벌.
00:21:45여성 신도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된 JMS 정명석 총재와 관련해서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경찰과 검찰이 오늘 대대적인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00:21:56그런데 그 압수수색에서 다양한 자료들이 확보가 됐는데 몇 가지만 얘기를 해보면 정명석의 친필 편지입니다.
00:22:04이게 정명석이 교도소 수감 당시에 외부로 보낸 자필 편지가 압수수색에서 확보된 내용입니다.
00:22:17이걸 제가 꼭 읽어야 되나요?
00:22:22예쁜 년들 전도하자.
00:22:28예쁜 여자도 아니고 예쁜 년들 전도하자.
00:22:32네 혀가 얼마나 달고 흥분된지.
00:22:37네가 뽀뽀한 것 분석을 해야 돼.
00:22:41하자 하자 다정 보지.
00:22:46깊이 넣어라.
00:22:47끝이 닿아야 느껴.
00:22:49완벽하게.
00:22:50100%
00:22:50100년 해도 못 느껴.
00:22:53이런 내용까지도 편지에 있습니다.
00:22:55이게 오로지 머릿속에 섹스밖에 없는 이게 환자라가지고 하루 24시간 이 인간 대가리에는 그거밖에 없는 겁니다.
00:23:06자세히 일상은 다음 시간에 계속된다.
00:23:13그 지금은 제가 지급한 지급한 지급한 지급한 지급한 지급한 지급한 지급한 지급.
00:23:16이런 조건은InaudibleStyle Скíd Katherine가
00:23:23우리олж escrever 한 ком이 있긴 한다는 게 있습니다.
00:23:26여러분, 이 차 sert의 연주� enorme이 특히
00:23:26이런 이제 운동으로 해서
00:23:28정말 좀 더 심해아네.
00:23:28이 세상을 꼭 한 게 있다면
00:23:29이 시간에는 꼭 좀 더 심도하는 지급한 지급한 지급한 지급한 지급한 지급한 지급한 지급한 지급한 지급한 지급한 지급한 지급한 지급한 지급한 지급한 지급한 지급한 지급이.
00:23:30그럼 저에게 묻습니다
00:23:55조은이는 몰랐냐고요
00:23:57어렵지 알았어요
00:23:59그리고 3년 6개월에 선생님께 눈물을 호소했습니다
00:24:04하루도 울지 않은 적이 없었습니다
00:24:06이거 절대 뜻 아니라고
00:24:08이건 절대 뜻이 될 수 없다고
00:24:11이대로 성리사가 무너질 것 같아서 매일 기도했습니다
00:24:16별의별 말을 다 해보며 망할 수 있는 뇌까지 다 먹어보았습니다
00:24:21여자들이 나면 선생님 옆에 3m 반경 안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았습니다
00:24:30이 눈물이 도대체 어디서 나온 건지 연기를 참 잘한다고 생각해요
00:24:40진실을 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서
00:24:49제가 겪은 것들을 말하고
00:24:52정조은에 대해서 알리고 싶어서
00:24:55인터뷰에 응하게 됐습니다
00:24:57정조은의 그
00:25:00실체를 알려야겠다
00:25:05숨겨진 실체를 알려야겠다
00:25:07해외에서 어떤 짓을 했는지 알려야겠다
00:25:10이런 생각을 했었죠
00:25:12걔는 그냥 성령이 아니고 그냥 쌍년이거든요
00:25:15오늘의 무대를 위해서 작곡, 작사, 연출, 노래뿐 아니라
00:25:25이렇게 멋진 신의 지위까지 보여주셔서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00:25:29세계 최고의 명 작곡과 그리고 명 가수
00:25:37조슈아 정의 콘서트
00:25:39내가 한다면에 오신 여러분 진실로 환영합니다
00:25:43조슈아 정의 콘서트
00:26:13We're in Rhodes, Sydney.
00:26:17Coincidentally, I realised that this is the exact place
00:26:21that Jong Joon came to speak to all of the Australians.
00:26:39I was asked to sing on the boat
00:26:42and so I sang.
00:26:45Part of the way through the singing,
00:26:48the boat started to rock.
00:27:03There's no wind outside, so why is the boat rocking like this?
00:27:06The waves aren't crashing.
00:27:08And Jong Joon said, like, it's the Holy Spirit,
00:27:11like, it's really God is working on the boat.
00:27:14But then when I really thought about it,
00:27:16everyone was doing, like, this kind of movement,
00:27:20like, you know, how you sing and do this.
00:27:22And I realised it was just the weight of people,
00:27:25like, it was nothing miraculous at all.
00:27:28It was so stupid.
00:27:30And just remembering back thinking,
00:27:33Jong Joon was this glorious figure.
00:27:37And if you look at it,
00:27:39the new artist will always come out of the world.
00:27:41And you're very, very, veryagens,
00:27:44the new artist and his heritage.
00:27:46When you look at it,
00:27:47the new artist and his name is not.
00:27:49It's a song.
00:27:50I've made it one for us,
00:27:52so I know.
00:27:53이러면 이름도 바뀌죠.
00:27:58이러면 정하와.
00:28:03정말 하늘의 사명자.
00:28:06정명석이 주님이었다면
00:28:09정조은은 정말 성령님 같은 사람이었어요.
00:28:14성령님은 하나는 나 잡고 하나는 좋은 잡고
00:28:17성령님이 이렇게 해서 양수 잡고 이렇게 했다.
00:28:20정조은이 JMS의 표상이었어요.
00:28:31정명석이 세운 표상, 기준, 롤모델
00:28:36모두 조은이처럼 해야 됩니다.
00:28:39모두 조은이를 따라하길 바랍니다.
00:28:44그 당시 정명석이
00:28:4699년도 해외로 처음 도피하고 나서
00:28:512005년 12월쯤에 크리스마스 전에
00:28:57제가 중국 천산별장으로 갔었어요.
00:29:03크리스마스를 얘기를 하자면
00:29:05그때 저희 각자 하나님께 뭐
00:29:09영광을 돌려드려야 되는 날이라고
00:29:12부서별로 막 준비를 막 했었어요.
00:29:14근데 정조은도 자기도 준비를 했더라고요, 알고 보니까.
00:29:30뭐 전문 댄서한테 안무를 배워서 열심히 연습을 하고
00:29:33의상까지 이렇게 화려하게 착 입고 나타난 거예요.
00:29:37그래서 정조은이 등장해서 혼자서 불 끄고 쇼를 하면서
00:29:42쇼파에 앉아있는 정명석 2위에 올라타서
00:29:46골반을 계속 비비면서 행위를 연상케 하는 그런 춤을 막 추고
00:29:50어깨서
00:30:00어떠셨어요? 좋은 사드님?
00:30:03처음 보이는데 출원
00:30:11크리스마스 영상 거기에도 제가 있었는데 원래 항상 교주 옆에 자리는 호두언니였는데 근데 옆에 이제 종재훈이 앉아있더라고요.
00:30:25호두언니는 땅바닥에 앉아있고 그걸 보면서 아 무언가 바뀌었구나 그냥 본인이 모든 권력을 이제 지게 된 거죠 그때부터.
00:30:41여자들 방에는 인터폰이 있어요 조은이랑 연락할 수 있는 그러면 오늘 밤에 올라갈 사람 이렇게 연락이 와요.
00:30:59고초라고 하죠.
00:31:03같이 그러니까 하룻밤을 보내야 되는 거예요.
00:31:07말 그대로 관계를 맺는 거예요.
00:31:11성행위가 벌어지는 거죠.
00:31:13여자들의 모든 출입은 정조은이 관리를 했죠.
00:31:19거기에서 애들이 방에 들어가면 어떤 걸 겪는지 다 아는 애가 정조은인데.
00:31:27다 겪고 힘들어서 막 밑에가 다 붓고 염증 나서 힘들어하는 애들한테 질전까지 나눠준 애가 정조은이거든요.
00:31:37정조은이 100% 그런 목적을 가지고 우리를 키우고 가르치고 그런 사람들을 뽑아서 배치를 한 거구나.
00:31:47자기가 믿을 만한 사람들을 방 안에 갇혀 있는 성중독자 변태 할아버지한테 먹이를 던져준 것 같은 잔인함.
00:31:59하나님 성령님 성체주님 사랑해요.
00:32:05제가 안아드릴게요. 저 안아도 될까요? 이 순간 진짜 불타는데.
00:32:101.1핵도 남기지 말고 모든 사랑을 삼위께 드려라.
00:32:16마음도 목숨도 몸도 다해서 신랑 되시는 성삼위와 주를 사랑해야 됩니다.
00:32:23여러분 모든 육사랑 이성사랑 성삼위께 드리는 거예요. 믿습니까?
00:32:27나중에 와서 알게 됐죠.
00:32:32모든 피해자들 거의 비슷하게 피해를 받은 거.
00:32:38직접 저한테 선생님 옆에서 지켜라 라고 지시했던 언니.
00:32:49월명동 근처에 있었는데 저만 청기화로 불렀어요.
00:32:56갔는데 이제 제이 언니가 있었고 저보고 수정아 나 오늘 서울로 가야 돼.
00:33:04너 선생님 옆에 자고 무슨 일 있으면 나한테 얘기해줘 그랬어요.
00:33:10제이 언니가 바로 정조은이에요.
00:33:18정조은이 제일 큰 공범이죠.
00:33:22정명석이 좋아할 만한 애들 골라서 옆에 둔 거예요.
00:33:32그리고 이 애들을 계속 관리하고 그게 성추행 아니다 성폭행 아니다.
00:33:40혹은 이게 주님의 사랑이다 그렇게 다시 교육시키고
00:33:50그런 시스템을 만든 사람이 정조은이죠.
00:34:02그 당시 정명석이 99년도 해외로 처음 도피하고 나서 해외 말레이시아에 머무는 동안.
00:34:18한국에 있는 사람들을 오라고 그 당시 진짜 줄을 서서 비행기 탔거든요.
00:34:34그 중에 한 명이 정조은이었고요.
00:34:52제가 알기로는 90년대 후반에 고등학생일 때 jms로 전도가 됐습니다.
00:35:00정조은 자체가 키가 크니까 정명석이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었었죠.
00:35:08그 후로 정명석에게 성폭행을 당했고 그 후에는 이제 오히려 정명석의 형범죄의 공범 역할을 했죠.
00:35:18그리고 99년에 정명석이가 해외도피를 시작을 했는데 정명석이 2003년 홍콩에서 체포될 때 정조은이 같은 집에 있었습니다.
00:35:30정명석이 자기가 은신해 있던 집에서 잡혀서 홍콩 이민국의 마이크로버스에 체포가 돼서 태워졌을 때 정조은도 같이 체포가 돼서 버스에 탔습니다.
00:35:57버스에 탄 정조은이 창밖으로 보니 엑소스 회원들이 보였죠.
00:36:03그때 정조은이 저희 엑소스 회원들에게 했던 짓이 이겁니다.
00:36:16그래서 정명석을 따라서 홍콩 이민국으로 갔었고 그 홍콩 이민국 안에서 한국말로 소리를 빽빽 찔렀다고 합니다.
00:36:25나도 체포해라 나도 체포해라.
00:36:29홍콩 이민국 직원들은 한국말을 알지도 못하는데 정조은이 한국말로 소리를 지르는 것은 결국엔 누굴 들으라는 말이겠습니까.
00:36:37그때부터 정명석은 정조은에게 전적으로 힘을 실어주고 그 직후부터 정조은은 JMS 안에서 사도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됩니다.
00:36:55중국에 있을 때였는데 정명석은 여기 앉아있고 정조은도 옆에 앉아있고 언니들 무릎 꿇고 울고 있고 그러는 거예요.
00:37:17그러면서 너네가 조은이 얘를 조은이라고 이렇게 함부로 부를 애가 아니라고.
00:37:25얘는 나와 같이 힘든 시간 함께 보내내라고.
00:37:29얘를 함부로 하고 무시하는 것은 하나님을 무시하는 거다.
00:37:32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우리를 무릎을 꿇렸어요.
00:37:36그 이후로부터는 함부로 애한테 이름 못 부르고 사도님 사도님 이렇게 얘기하고 무릎 꿇고 보고 하고 이렇게 바뀌었어요.
00:37:48대법원 2부는 여자 신도들을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JMS 총재 정명석 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00:38:10이제 정명석이 징역 10년 확정된 이후로는 더 승평을 하셔서 성령님이 되셨죠. 성령상징체.
00:38:23그래서 정명석이 감옥에 있는 10년 동안 정명석의 대리인이 돼서 정조은이 실질적으로 JMS를 전부 다 이끌었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00:38:35다시는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않고 영광의 주를 모시고 핵폭탄 흑어역사 생명 역사를 일으키길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주거나옵나이다.
00:38:48아멘.
00:38:50정명석의 성범죄는 전부 모함이고 우리 선생님은 정말 결백하신 분이다.
00:38:55눈물로 호소를 하다 보니 그래서 교세는 더 확장된 걸로 저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00:39:05정조은이 정명석을 주님 메시아로 가르쳐 줬어요.
00:39:20예수님이 이방 땅에서 역사를 펴다가 핍박의 땅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십자가를 치셨듯이
00:39:28선생님 역시 시대의 예루살렘과 같은 한국의 수도권에서 시대 십자가를 쳤습니다.
00:39:36정조은이 정명석이 감옥 간 건 억울한 것.
00:39:42중국에서 성교 활동을 했기 때문에 그런 성교 활동을 하다가 억울한 일을 당해서 한국 감옥에 수감이 된 거다.
00:39:53곧 나오실 거다.
00:40:05정조은이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중에서 매주 월요일은 정명석 접견을 가요.
00:40:13대부분 정조은이 접견을 갈 때는 혼자만 가고 그러면서 계속 모든 거를 정조은과 이야기하고 상의하고 그러면서 이렇게 하셔야 돼요라고 얘기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 정조은이었으니까.
00:40:28오늘 원래 이 자리에 오셔야 되는 우리 선생님 어제 정말 많이 기도해 주시고 또 이 집회를 통해 지휘해서 우리 성령, 역사, 전체 섭리사를 위해서 많은 기도해 주셨습니다.
00:40:43오늘 직접 욕은 못 오셨지만 영으로 주님과 함께 오셔서 우리와 함께해 주시고 우리에게 말씀을 주신 줄 믿습니다.
00:40:51우리 성사메아님께 감사 영광 돌리는 것은 물론이고 우리와 우리를 위해서 늘 살아주시는 선생님께도 큰 박수 보내주고 싶습니다.
00:40:58어쨌든 조은 목사가 정명석과 가장 가까운 대리인의 역할이라면 결국에는 조은 목사의 곁에 있는 게 정명석의 곁에 있는 꼴이 되는 거잖아요.
00:41:14막 이렇게 인사 한번 하려고 하고 저도 실제로 한번 거기 가서 잠깐 몇 초 동안 인사받으려고 가서 줄 서서 기다린 적도 있고.
00:41:28정조은 스스로도 이런 말을 한 적도 있어요.
00:41:39내가 한번 순회 돌면 내가 움직이면 적어도 하루에 1억은 들어온다.
00:41:45뭐 많게는 봉투가 이렇게 큰 쇼핑백에 담길 정도로 돈 봉투를 받았는데
00:41:55어떤 사람은 아예 몇 천만 원을 들고 와요.
00:42:01정조은은 모든 명품을 다 성렙했죠.
00:42:08정조은은 담당 셀러가 있었거든요. 백화점에.
00:42:11당연히 샤넬, 디올, 발렌티노, 미우미우.
00:42:25시안 바티스타 발리 같은 완전 드레스 브랜드라든지.
00:42:28그냥 예쁘면 사고 본인 마음에 들면 사고 그냥 다 명품은 다 좋아했던 것 같아요.
00:42:38정명석이 감옥에 갔을 때 머리하러 미용실 가고 손톱하고 비싼 옷과 가방으로 자기를 꾸미고
00:42:49약간 아이돌처럼 본인을 우상화 시키듯이
00:42:54막 노래 만들고 춤추면서 그런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면서
00:43:01연예인처럼 앞에 나섰어요.
00:43:11뮤직비디오 같은 거 찍어가지고 광고 시간을 틀고
00:43:15코첼라의 헤드라이너 블랙피크 이런 것처럼
00:43:18앞에 막 예술제 무대 하고 마지막에 짠 나와서
00:43:20사람들 이렇게 춤축구 이끌면서 되게
00:43:24어쨌든 비주얼을 또 훤치라고 하니까
00:43:26사람들이 그런 점에서 되게 약간 우상화를 또 시작했던 것 같아요.
00:43:48이제 사랑하는 주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00:43:51사랑하는 주께서 영도 육도 살아서 우리 곁에 돌아와 주셨습니다.
00:43:58주를 만나니 역시 주의 그 늠름하고 멋진 모습 우리는 한마디로 고백을 합니다.
00:44:11정말 주님 멋있다.
00:44:14멋있다.
00:44:15멋있다.
00:44:17무덤에서 살아나셨네
00:44:23사탄을 이기고 사망권세 이기고서 주님은 살아오셨네
00:44:36귀찮은 존재가 다시 나오는 거죠.
00:44:39정명석이 나오면 또다시 성폭행을 할 것이고
00:44:42그러면 문제를 일으킬 것이 뻔하니까
00:44:44그러다 보니까 정서우는 자연스럽게
00:44:47정명석이가 감옥에 있는 게 오히려 더 좋았을 겁니다.
00:44:49왜냐하면 잔소리하는 사람은 없고 자기 맘대로 할 수 있으니까.
00:45:02정명석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00:45:05다 정조은 자신이 심어놓은
00:45:08그런 사람들을 통해서 통제를 했다고 생각해요.
00:45:14정명석의 일거수일투족을 다 보고를 했고요.
00:45:18밥 먹고 이제 이동하신다.
00:45:22잠깐 잠드셨다.
00:45:24누구 만나신다.
00:45:26선생님 누구 못 만나시게 해.
00:45:29이런 것들은 다 문자로 했었고.
00:45:33스윙원의 허락 없이 정명석을 만날 수 없어요.
00:45:37왕을 쉽게 만날 수 없는 것처럼
00:45:40주님을, 선생님을, 정명석을 쉽게 만날 수 없죠.
00:45:44다 신청해야 되고, 얘기해놔야 되고
00:45:47이 수행원들 다 정조은한테 보고를 하죠.
00:45:54그래서 결국 정조은이 다 결정하는 거예요.
00:45:57정명석이 저한테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어요.
00:46:07조은이가 너희들만 건드리래.
00:46:10조은이가 소개해준 애들만 만지랬어.
00:46:14다른 사람들은 안 된대.
00:46:18그냥 그때도 웬 할아버지가 또 노망나서 헛소리한다고 생각했는데
00:46:22사실이었죠.
00:46:29그러면 불은 이미 성령님께서 자연을 좀 꺼주시고
00:46:33생일 축하 노래를 먼저 부르겠습니다.
00:46:36아, 좋았어요.
00:46:40자, 그러면 뭐든 요거 행사, 요건 끝났지 않았어요?
00:46:44다음 노래에 선생님이 아마 중요하실 거라서
00:46:47제가 다음 노래 소개하겠습니다.
00:46:48정명석이 계속 이 섭리를 이끌어가고
00:46:54정명석이 구원자여야만
00:46:57JMS라는 이 단체가 돌아가잖아요.
00:47:00이 JMS가 사라지면 정조은도 사라지는 거거든요.
00:47:04이 권력과 이 수많은 돈과 이런 것들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00:47:10반드시 정명석이 필요했을 거고
00:47:13그 정명석을 끝까지 잘 컨트롤하기 위해서는
00:47:18계속해서 여자를 붙여주는 방법이 가장 최고의 방법이었을 것 같아요.
00:47:23결국 정조은이 정명석을 통제한 게 맞죠.
00:47:28실제로 제가 정명석한테 들은 말인데
00:47:30너네 조은이가 나 어떻게 대하는지 모르지
00:47:34이러면서 조은이가 자기한테 소리를 질렀대요.
00:47:37내 말 들어 내가 성령이야
00:47:41이렇게 했다고 하더라고요.
00:47:44정명석한테 직접
00:47:45정국에 대해서는 잘руjliga
00:47:48도착하성이라는 것같uyu
00:48:02실제로 피해자들이 지금 저기에만 있는 게 아니에요
00:48:19그 고소한 추가 고소자는 지금 두 명 더 기다리고 있고
00:48:23미성년자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00:48:25저희 넷플릭스2가 아마 미성년자를 다루게 될 거예요
00:48:28이걸 막아야 돼요 여러분
00:48:30이거 끝납니다 저희
00:48:31선생님 저보고 이제 어쩌라고 하는 겁니까
00:48:35전혀 한번도 못합니다
00:48:36제가 도대체 뭘 여기서 더 할 수 있겠냐고
00:48:39선생님이 그때 하신 말씀이
00:48:45내가 일부는 인정해야지
00:48:48다수의 신도들 앞에서 정명석 씨의 성범죄와 나는 무관하다
00:48:54여기는 성범죄 집단이거든요 이미요
00:48:58그리고 성범죄 집단이고요
00:49:01선생님이 이렇게 무너지시고 제가 무너지면 이 안에는 알아서 붕괴될 거예요
00:49:05그냥 붕괴는 그냥 시간 문제
00:49:07나랑은 무관하다 나랑은 상관이 없다 라고 이야기를 한 걸로 봐서는
00:49:14나 정말 몰랐다 라는 말을 하기 위해서 정명석을 팔아넘긴 거죠
00:49:20어떻게 보면 정명석까지는 그래 맞는데 난 아니야
00:49:22저는 피해자들의 말 통해서 뭐 때문에 가장 많이 마음이 일어났는 줄 아세요?
00:49:32어린 나이인데 당하고 나서 당해도 몰랐다는 거예요
00:49:35당했는데 몰랐다는 것입니다
00:49:38왜? 너무 어리고 모르니까
00:49:40이거는 이미 가릴 수 없어요
00:49:44이거는 진짜 안 돼요
00:49:46정말 이건 심각합니다
00:49:48놀랬을 것 같아
00:49:58사실 너무 걱정했어요
00:50:01그냥 스타들은 약간 혹시 선생님께 이렇게 욕적인 면까지 이렇게 좀 내어드려야 하는 거나
00:50:08네
00:50:09그것도 걱정이 됐고
00:50:12그래서 아 나 조은옥사님께 꼭 물어봐야겠다
00:50:16선생님을 보신 조은옥사님한테 꼭 물어봐서
00:50:19나 진짜 다시 선생님 할까요?
00:50:21나 선생님이 욕적으로 보기 싫다
00:50:24진짜 오해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나도 했어
00:50:27그거는 한 가지 확실하게 얘기해 줄 수 있는 거는
00:50:30선생님이 진짜 다른 남자들처럼 어떤 이성적인 마음에서 그러실 분은
00:50:34진짜 100% 아니야
00:50:37좀 이렇게 귀여우셨지 않았어요
00:50:39난 물어보진 않았어요
00:50:40선생님한테 왜냐면
00:50:41그 어떤 남자가 여자를 만진다는 그런 느낌보다는
00:50:45그렇게 선생님이 좀 더 친근감을 더 표현하시고
00:50:49선생님이 사랑스럽잖아
00:50:50어 선생님 진짜 사랑스럽다
00:50:53어떻게 저렇게 하시지?
00:50:55그래서 사랑하는 거지?
00:50:56어떻게 저렇게 하시지?
00:50:57그래서 사랑하는 거지?
00:50:59어
00:51:02잘 지냈죠?
00:51:20별일 없었고
00:51:24갑자기 와서 놀랬지
00:51:27내가 해 줄 얘기가 있는데 뭐 전화로 하기는 얘기할 건 아닌 것 같고
00:51:32또 문자 메시지로 하기도 아닌 것 같아서 갑자기 왔어요
00:51:37정명석 변호인들이 메이플이 녹음한 녹음 파일
00:51:53그거를 복사를 해달라고 계속 재판부의 요구를 듣고
00:51:57엄청난 2차 가해가 벌어질 거다라고
00:52:023차에 걸쳐서 의견을 개진하고
00:52:05검사님도 여러 번 걸쳐서 반대를 했는데
00:52:07몇 주 전에 갑자기 그냥 예고도 없이 재판부가 전부 다 복사를 해줘 버렸어
00:52:13그쪽에다가
00:52:13그 파일이 그 사람들이 가지고 있으면 뭘 하는지 잘 알 수 없잖아요
00:52:28저한테 말씀하지 마시고요
00:52:41표면서로 제출을 해 주셔야 하는데
00:52:43그럼 제가 보낼게요
00:52:45보낼 텐데
00:52:47제 편집 받을 때까지는 절대 복사 허락해 주지 마세요
00:52:53아니 그거는 제가 뭘 할지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고요
00:52:58만약에 정말 그렇게 허락하면
00:53:01제가 그것을 취소할게요
00:53:04저 더 이상 더 이상 안 할래요
00:53:07너무 힘들어요
00:53:09한 시간 반짜리였나
00:53:18그 긴 녹음이 넷플릭스에서 나왔던 거
00:53:25진짜 아주 작은 한 부분
00:53:28그리고 심하지도 않은 부분이에요
00:53:32더 더럽고 더 심한 거 있어요
00:53:39제가 녹음 파일 제출한 건
00:53:45그게 마치 피해 당했을 때의 옷이나 팬티처럼
00:53:51피해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증거잖아요
00:53:55근데 그거를 복사 허가해 주는 건
00:54:04마치 제 팬티를 다른 사람들에게 공개하는 것처럼
00:54:10하는 거예요
00:54:13저한테는
00:54:14그래서 걔네들
00:54:19변호인 3명한테 전부 복사를 해 줬고
00:54:22그래서 지금
00:54:27변호사 사무실로 불러서 신도들한테 들려주고 있다고 그러더라고
00:54:33그런 거
00:55:02저...
00:55:09내가 한국 사람이라는 게 부끄럽고 그래.
00:55:20제가 얼마나 더 참아야 돼요.
00:55:30제가 부끄럽고 싶어서,
00:55:35저는 정말 불췄요.
00:55:37저는 완전히 실망합니다.
00:55:39저는 불췄요.
00:55:40저는 불췄요.
00:55:42저는 불췄요.
00:55:43저는 한국의司法制度에 대해 생각합니다.
00:55:51한국은 아주 정치적,
00:55:55정치적,
00:55:57국민들에게 힘쓰는 것입니다.
00:56:00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00:56:02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00:56:04이게 너무 바바랩, 그리고 너무 unfair.
00:56:19제가 못 생각해, 못 믿는 거.
00:56:22당신이 죽을 수 없을 수 없을 수 없을 수 없을 수 없을 수 없을 수 없을 수 없을 수 없을 수 없.
00:56:28public and
00:56:29the whole tape was being released
00:56:34to the other side
00:56:35she would cry
00:56:39and
00:56:40you know
00:56:42waking up in the middle of the night
00:56:44and she's not
00:56:46sleeping well these days
00:56:58저는 JMS 신도가 없는 곳은 없다라고 보고요
00:57:03육해공군 장교, 감사원, 검찰, 국정원, 경찰
00:57:10이런데 이제 JMS 비호 세력들이 있다는 게 사실 확인이 됐죠
00:57:15우리 섬사도 엄청난 조직이 있어
00:57:20전호사 조직, 나가던 정찰들 조직
00:57:25보권력은 국민을 위해서 있는 것이 맞지만
00:57:30그것보다 우선순위에 있는 게 정명석의 보호
00:57:34정명석을 끝까지 지키는 거
00:57:37OX씨, 왜 저한테 지난번에 본인이 OX 아니라고 거짓말하셨어요?
00:57:45OX씨, 조소호씨
00:57:48누구 아닙니다
00:57:49조소호 맞죠?
00:57:50아닙니다
00:57:51누구를 수호하셨습니까, 선생님은?
00:57:53국민을 수호하셨습니까, 메이플이 죄인입니까?
00:57:56왜 메이플에 대한 사건 대응법은 왜 만드셨습니까?
00:58:00JMS 신도님 거 아닙니까?
00:58:02아닙니다
00:58:03아닙니까?
00:58:06여기 들어오시면 안 돼요
00:58:07너무ion
00:58:19잠시 Ship
00:58:21한글자막 by 한효정
00:58:51한글자막 by 한효정
00:59:21한글자막 by 한효정
00:59:51한글자막 by 한효정
01:00:21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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