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개월 전
Other name:
나는 생존자다, Naneun Saengjonjada
Original Network:Netflix
Country:South Korea
Status: Completed
Genre: Documentary, Mystery
korean subbedenglish drama asian
나는 생존자다, Naneun Saengjonjada
Original Network:Netflix
Country:South Korea
Status: Completed
Genre: Documentary, Mystery
korean subbedenglish drama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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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30안녕히 계세요.
00:32네, 안녕하세요.
00:34OOOX이 있으세요?
00:36어떻게 오셨어요?
00:38OOOX이 맞으세요?
00:39MBC에서 나오죠.
00:41손님 피드라고 해요.
00:42네.
00:43혹시 잠깐, 여기서 얘기 좀 나오실까요?
00:46지금 집에서 하는 거 같은데.
00:48나오세요. 안녕히 계세요.
00:50일단 알아요.
01:00촬영했던 내용들, 이후에 촬영을 하려고 하는 장소들을 비롯한 모든 정보가 계속해서 JMS로 유출이 되는 거예요.
01:09그래서 한때는 이 팀 안에 분명히 JMS에 스파이가 있다.
01:15그랬는데 결국 스파이를 찾게 됐습니다.
01:21처음에 어떻게 우리 파일을 받게 됐어요?
01:27맨 처음에 프리뷰나 이런 것들이 올라오는 3,000명이 모여있는 갓방이 있어요.
01:34거기에서 종종 구업으로 프리뷰 알바를 했었는데요.
01:39우연히 받은 프로그램이 나는 신이다라는 프로그램의 인터뷰 파일이었어요.
01:58받았는데 그 파일이 김경찬 목사님 파일이었던 거예요.
02:03하나님 아버지, 사람들이 몰라서 우리 선생님을 십자가에 못 받고 있습니다.
02:09이 누명에서 벗어나게 주시옵소서.
02:12근데 JMS 안에서 김경찬이라는 이름은 1대 사탄이 김경찬이고 2대 사탄이 김도영 교수님이거든요.
02:26그 사람의 인터뷰 파일이 나한테 왔구나.
02:30그랬을 때 이제 이건 정말 하나님이 나한테 선생님을 지키라고 사명을 주는 게 아닌가?
02:39담당 주비선 목사라는 언니였는데
02:43우리랑 관련된 아평 영상인 것 같다 얘기를 드렸어요.
02:49선생님께서 편지나 답장이나 이런 일들이 거의 없었던 상황이었는데
02:54파일을 보내고 나니까 바로바로 답장이 오는 거예요.
02:58장명석한테서.
03:02너를 통해서 이렇게 하나님과 성령님이 역사하시는 거라고.
03:06정말 기적 같은 일 아니냐고.
03:08그리고 머리 안 아프게 기도해 주겠다고.
03:11내가 항상 하루에 세 번씩 기도를 해 주고 있다고.
03:15이걸 위반할 경우 어떤 책임을 진다고 했는지 기억해요?
03:19미인 형상상 처벌을 받을 수 있다.
03:29그래서 이렇게까지 계약서를 쓰는 게 너무 부담스럽잖아요.
03:33그래서 당연히 그걸 보자마자 연락을 했어요.
03:37우리가 지켜줄 수 있다.
03:39우리는 변호인단도 있고
03:41우리가 교단에서 당연히 지켜준다.
03:45오해 준다 하던 사람들은 어디 갔어요?
03:49어떻게 해야 될까요?
03:51어떻게 해야 될까요?
03:53어떻게 해야 될까요?
03:55어떻게 해야 될까요?
03:57어떻게 해야 될까요?
03:59지금 너무 배송사 믿으는데요.
04:01저는 진짜...
04:07오늘까지도 비쌍 언니를 믿었던 사람인데.
04:27또 너무 미안하고 너무 죄송해서.
04:31이거 어떻게 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04:35그가 주셨��면 돼요?
04:37뭐야?
04:39뭐에 대해 주셨으면 좋겠어?
04:41그가야?
04:42뭐에 대해 주셨으면 좋겠어?
04:45뭐에 대해..?
04:4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5:1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6:1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6:4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7:16저희 전에도 만난 적 있지 않나요?
07:26네, 저는 피디님을 처음 뵀던 거는 그 메이플님이 호텔로 가게 됐을 때 그 미행 차량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07:38네, 저기 저 앞에 있는 저 차 맞는 것 같아요.
07:45맞네.
07:46어제 인천공항에서부터 저희 따라다니시던데 누구세요?
08:01네?
08:02어제 인천공항에서부터 저희 따라다니시던데 누구신지?
08:09뒤쪽에 계신 분 누구세요?
08:10대외협력국은 어떤 조직이었어요?
08:25뭘 하는 조직이죠?
08:25대외협력국은 정명석을 지킨다는 명목하에 성범죄를 은폐하고 성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하고 탈퇴한 신도들을 협박하고 보복하고
08:43몰라서 했을지라도 피해자들한테 너무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거기 때문에 반드시 사과해야 된다고 생각을 했고
08:57그래서 꼭 피디님을 만나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09:03거기를 부르는 다른 이름이 있죠?
09:05뭐라고 부르죠?
09:06섬리안보리라고 부릅니다.
09:09국방부라고도 합니다.
09:27우리 국방팀들은 부드러운 말로 하면 섬리사로 해결사 해결사 해결을 해주고
09:48주먹 역할을 하기 쉽게 하면서 주먹 역할
09:52지뢰받는 주먹 역할, 발로 차는 역할
09:58꼬리가 달렸어 꼬리
10:00여우 꼬리여 여우 꼬리도 달렸잖아
10:05뭉개 놓는 그림이에요 뭉개 놓는
10:07선생님이 손만 대면 가만 놓는다고 여러분들 쫓아다니고 열심히 했어요
10:12우리 선생님은 손만 대봐라 가만 놓는다
10:15성범죄를 은폐하고 이 사람이 더 죄를 지을 수 있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10:25정명성 입장에서는 해결사가 맞았습니다
10:40제가 거기 대형립국에서 일하던 자료를 갖고 왔어요
10:452012년 가부터 2021년 22년
10:54내가 나올 때가 22년 2월이니까 2월까지 돼서
10:57보고서 달려온 형태를 짜고 가지고
10:59제가 나오기 전까지 자료는 카피를 두 개를 떴어요
11:02그래서 아마 여기
11:04내부 보고 자료, 취합 자료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11:07외장하드에 보면 정말 생각보다 놀라운 내용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11:22시즌1에서 저희가 촬영했던 거의 모든 촬영본들이 그대로 JMS에 넘어가 있었고요
11:28촬영본이 넘어가다 못해 편집본도 넘어가 있었고요
11:32그리고 저희 제작진들과 관련된 뒷조사 내용
11:36정명석과 관련된 내용들 중에서도 특히나
11:42수사기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람들의 리스트가 많이 나왔고요
11:46그 사람들이 어떤 식으로 정명석과 JMS를 위해서 활동했는지
11:51어떤 식으로 정명석을 소호하기 위해서 범법 행위를 하고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 빼곡히 적혀 있습니다
11:59어느 날 월요일 회의를 갔는데
12:13프리뷰 영상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12:17X 회원이 있는데
12:20그 회원이 프리뷰하는 알바하는 일이 있는데
12:23JMS 관련된 거를 받았다고 하더라
12:26정말 이거 하나님이 도우신 거 아니냐
12:29이거 우리 방송을 막을 수 있도록 하나님이 도와주신 거니까
12:33우리가 이 프리뷰를 잘 받아서 분석하고 대응해보자 했습니다
12:40그래서 그 이후로 알바생으로 위장해서 투입이 됐고
12:45JMS 관련된 프리뷰 같아 보이는 것들은 모조리 잡았습니다
12:56프리뷰어를 연결해준 그 친구를 제외하고 8, 9명은 들어갔습니다
13:05정명석은 이 프리뷰 파일이 JMS로 들어왔다는 것을 굉장히 좋아했습니다
13:23왜냐하면 미리 사전에 고소인들이 있다면
13:28어떻게 고소를 할 건지 알 수도 있고
13:31우리 방송이 어떻게 나가는 건지를 알 수 있으니까
13:35정명석은 끝까지 자기는 감옥에 가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13:43차 안이었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13:48근데 그 차에서 연락이 왔어요
13:51이 프리뷰어한테
13:52근데 딱 왔던 그 내용이
13:58메이플이 줌으로 했던 인터뷰였습니다
14:02저는 이 일을 밝히고 더 이상 피해자들 안 나오게
14:13그러니까 제가 그 친구 아직 안에 있는 친구들을 보면서
14:18많이 화가 나고 마음이 아프고
14:23제가 그 사람들을 보호하고 싶은 건데
14:27오히려 제가 또라이라고 하고
14:33그래서 저 전혀 얼굴 안 가릴 거예요
14:36대외협력국에 있었던 국장이 다급하게
14:43어디론가 연락을 하고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14:46메이플이 인터뷰했냐
14:49큰일 났다
14:50이건 진짜 큰일 났다
14:52모두가 이거는 가장 심각한 사안이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15:01메이플이라니
15:02메이플이 얼굴까지 깐다고 하니까
15:06그럼 내부 사람들도 다 알게 되는 거잖아요
15:09메이플이 너무 유명한 사람이었으니까
15:13메이플이 성폭행을 당했다
15:15이 발설을 하는 곳부터가
15:18일반 신도들한테는 좀 영향이 갈 수가 있고
15:22대외협력국 국장이라는 사람은
15:23대외협력국 국장이라는 사람은
15:24대외협력국 국장이라는 사람은
15:29제가 알기로 육군사관학교 출신으로
15:34JMS에서 30년 넘게 있었고
15:38이 성범죄를 덮는 그 일만
15:43이 성범죄를 덮는 그 일만
15:452010년부터 지금까지 해오고 있는 사람입니다
15:48악병자의 말 듣지 마라 보지 마라 잊지 마라
15:52강아지 갯불 뜯는 소리 하는 자들은
15:55정말 하나님 심판하셔야 돼요
15:58매일 귀여워합니다 저는
15:59이런 자도 심판을 해야 하더라고요
16:02대외협력국 국장이
16:04대외협력국 국장이
16:06세종 사무실에서 전화를 정조훈한테 하고 있었거든요
16:10그런데 그때 국장이 조폭에 관련된 거를 어떻게 해볼까
16:12이런 식으로 정조훈한테 조폭이랑 어떻게든 연결을 해 봐서
16:14제가 해 봐야 되잖아요
16:15제가 해 봐야 되잖아요
16:40메이플이 언제 한국에 들어오는지
16:42아마 그걸 정확하게 아는 것을
16:44대외협력국에서 굉장히 혈안이 되어 있었어요
16:46언제 오는가
16:48메이플이 언제 한국에 들어오는지
16:50아마 그걸 정확하게 아는 것을
16:52대외협력국에서 굉장히
16:54혈안이 되어 있었어요
16:56언제 오는가
16:58총 출동을 하게 됐죠
17:11대략 20명?
17:12되게 많은 인원들이 모였어요 그때
17:15그때 일일이 게이트를 다 지정을 해 줬어요
17:181층, 2층 다 포진
17:21그리고 밖에는 장무단 차 대기
17:24미행하려고요 따라서
17:27국장이 그 미행하는 차 안에 조수석이 있었고
17:32저는 뒤에 앉았었어요
17:50그러다가 메이플이 공항에서
17:52버스를 타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17:55국장이
17:57메이플이 나왔다
17:58얼른 쫓아가자
17:59이렇게 얘기를 했었습니다
18:02호텔 갔을 때
18:07저도 몰랐는데 나중에 알게 됐어요
18:10그때 차 한 대가
18:13우리를 미행하고 있었어요
18:16공항에서 호텔까지 쭉 따라왔고
18:20나중에 제가 창밖으로 봤을 때
18:24차 한 대가 계속 한 자리에 있었어요
18:31그 호텔에 도착을 했을 때
18:33이틀 정도를 그곳에서 차에서 머물게 되었습니다
18:40차 안에 있었는데
18:41갑자기 뒤쪽에서 누가 오는 인기척이 느껴져서
18:46뒤를 쳐다보니까 피디님이 걸어오고 계신 상황이었고
18:49어제 인천공항에서부터 저희 따라다니시던데
18:54누구신지
18:56뒤쪽에 계신 분 누구세요?
18:58너무 놀라서
19:01얼굴을 이제 손으로 가리고
19:03일단은 저는 제가 그 안에서 빨리 가라고 했어요
19:06그 운전자한테 빨리
19:16저는 조성현 피디님과 김도영 교수님에 대한 지초서도 한 적이 있습니다
19:23김도영 교수님의 아내분의 개인정보를 유출했습니다
19:28위에서 시킨 거 알겠어요
19:38근데 너무 불법적인 일이거든요
19:42요즘 개인정보가 얼마나 중요한 건데
19:47맞아요
19:48근데 그걸 시킨다고 해요
19:50근데 정말 정말 멍청하고
19:55정말 바보 같게도
19:58그게 아닐 것이다
19:59정명석은 그 정도의 사람이 아닐 것이다
20:01그런 사람이 아닐 것이다
20:02라고 스스로를
20:12그런데 정명석에게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20:20근데 이제 정명석이 그런 얘기를 했었어요
20:26너 나랑 다리 벌려서 관계할 수 있어
20:35이 모든 사실을 알았을 때
20:39그 분노는 다시 이루 말할 수가 없었고
20:45저 자신을 너무 많이 자책하고
20:48내가 앞으로 인생을 제대로 살아갈 수 있을까라는
20:54두려움이 왔습니다
21:06너희들 직접 가르쳐 주셔서
21:09저만 감사드립니다
21:10우리 섬사도 엄청난 조직 있어
21:20변호사 조직
21:22그리고 나 같은
21:24정찰들 조직
21:26이런 전부 조직에서
21:28여러 가지 하고
21:29사사부는 경찰부서를 이루는 말입니다
21:35정명석이 그 이름을 지어줬고
21:39현직 경찰인 모든 사람들이 사사부 소속으로서 활동을 했습니다
21:43사사부는 경찰부서를 이루는 말입니다
21:49정명석이 그 이름을 지어줬고
21:53현직 경찰인 모든 사람들이 사사부 소속으로서 활동을 했습니다
21:56사사부들 여기 150명 정도 모였는데
22:02이 사사부들
22:04그 사사부들 하는 일들을 거진다
22:07섭리의 발전 위해서라고 했어요
22:08이건 90년대 후반에 찍은 사진으로 추정됩니다
22:22희대의 성범죄자입니다
22:25정명석이라는 성범죄자를 가운데 놓고
22:28경찰대를 졸업한 경찰 비롯해서
22:32현직 경찰관들이 모두 다 이렇게 정복을 입고
22:35그 사람 앞에서 무릎을 꿇은 사진입니다
22:38이게 의미하는 바가 뭘까요?
22:49제이미스 경찰들은
22:52그들이 믿는 주라고 하는 정명석을 지키고
22:56추도했습니다
22:59저는 제이미스 신도가 없는 곳은 없다고 보고요
23:03국정원, 직원, 감사원 그리고 또 뭐
23:06육해공군 장교, 뭐 제이미스 신도들이 없는 곳이 없죠
23:13그게 현직을 얘기하시는 건가요?
23:14현직입니다
23:16혹시 사사부 대표가 누구인지 알고 있어요?
23:19그 당시 대표는 주 ... 목사였습니다
23:22나채 영상에 나왔던 사람입니다
23:27보고조 동영상이라고 하는
23:29네 보고자 동영상에 나왔던 사람입니다
23:30사람입니다.
23:32준희, 이리 오세요.
23:37준희, 피곤하시죠?
23:39저희와 함께 가야 승렬해요.
23:42저희가 준희의 핸드폰을 녹여드릴게요.
23:47사사부 도움을 실제로 받은 적이 있나요?
23:50사사부요?
23:51많이 받죠.
23:53어떤 식으로요?
23:55메이플 사건 터지고 나서는 이제 메이플 제지하기 위해서
23:59경찰 인맥들 총동원해달라 뭐 이런 식으로 부탁을 했었죠.
24:04이제 변호사들이 메이플에 관련된 고소건을 정리를 하잖아요.
24:11그러면 그거를 토대로 경찰관이 보는 입장의 내용을 정리하는 걸 정리를 해서 전달해 준 적이 있습니다.
24:23메이플이 고소를 하고 기자회견을 한 이후에
24:28JMS 내부에서도 정명석 옆에 지도자 라인들과 준비킥으로 이걸 어떻게 막을 수 있는지, 어떻게 이 수사에서 정명석의 자료를 내어주지 않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먼저 얘기를 했고.
24:46어떻게 대처해야 되는지를 회의를 했었고.
24:49현재 경찰도 참석했습니다.
24:51본인이 수사 관련된 과에 있기 때문에 이런 거를 잘 안다면서 뭐 결론적으로는 핸드폰을 교체하거나 바꾸거나 그런 게 좋고 경찰이 수사할 땐 어떤 걸 중점적으로 본다는 등 이런 얘기들을 했습니다.
25:17조수호는 정명석이 준 이름입니다.
25:37조수호는 정명석이 준 이름입니다.
25:44대외협력국에 있던 스파이 여성의 부모님으로부터 받았던 외장하드에 정말 생각보다 놀라운 내용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26:04그 중에 하나가 사사부 리스트였고요.
26:14그리고 특히 사사부 리스트 속에 주수호라는 이름으로 등장하는 남성이 작성한 파일이 있었는데요.
26:24앞으로 향후에 있을 경찰 수사를 대비할 대비 방법 그리고 증거 임멸을 하기 위해서 어떤 증거 임멸을 해야 되는지 경찰의 수사를 앞두고 이런 식으로 우리 선생님이 빠져나가도록 합시다라는 내용이 있었던 겁니다.
26:38그리고 가장 마음이 아팠던 건 그 안에서 메이플라는 여성을 미친년 정신병자로 만들어야 된다라는 그러니까 대응 방법까지 수립을 했던 거죠.
26:53또 그것도 대응 방법을 세워야지 그러니까 피한다고 들은 게 아니고 진짜 정신병적인 내용이다라고 논증을 흐리게 만드는 게 우리 문제이지.
27:02정신병적인 문제다라고 우리는 계속 논증을 잡아서 주장을 해야 된다.
27:09압수수색도 준비가 돼야 되기 때문에.
27:11압수수색도 준비가 돼야 되기 때문에.
27:41근무했던 곳들을 확인했고요.
27:45그래서 결론적으로 그 사람이 현재 근무하고 있는 근무지는 서초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 그리고 팀장이라는 사실까지를 확인을 했고요.
27:55우리가 어떠한 내용을 입수하게 됐다.
27:57이 내용에 대해서 당신의 반론권을 보장할 테니 어떤 어떤 내용들에 대해서 반론을 제기하라라는 얘기를 처음에 하기 위해서 전화를 했습니다.
28:07네, OO 선생님 되시죠?
28:11어디신가요?
28:13OO 선생님 맞으세요? 주수호 씨?
28:16누구신가요?
28:18저 MBC에 있는 조성현 피디라고 합니다.
28:20여보세요?
28:26아니, 뭐 잘못 걸어요. 전화번호...
28:28그래서 저희가 이런 이런 내용들을 갖고 있다라고 문자를 통해서 확실하게 내용을 적어서 보냈습니다.
28:41그랬더니 돌아왔던 회신이 보이스피싱이라면서 물음표 두 개를 찍어서 보냈습니다.
28:51서초경찰서에 제가 직접 연락을 두 번이나 해서 어떤 목적에 취재를 하고 있다라는 얘기를 충분히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29:02서초경찰서는 회신하겠다라는 답신만 있었을 뿐 어떠한 답신도 하지 않았습니다.
29:09그래서 너무 이해가 안 돼서 결국에는 경찰서까지 찾아갔죠.
29:13MBC에서 어제 연락을 드렸어요.
29:21누구한테 연락을 주셨죠?
29:22어제 전화 두 번이나 드렸어요.
29:23누구한테?
29:26어제 저하고 OO 같은...
29:28OO이한테도 하고 여기에도 했고...
29:30지금 조사를 하고 있잖아요.
29:33OO씨 어디 계십니까?
29:38OO씨 어디 계십니까?
29:40OO씨라고요.
29:42왜 나가야 되죠?
29:42저 중국인 말씀을 드렸잖아요.
29:45저희가 왜 왔는지 어제도 연락 드렸잖아요.
29:47주수호씨 OO씨 OO씨 어디 계십니까?
29:49OO씨 어디 계십니까?
29:52OO씨 이거 전화 받으면 아닌지 아닌지 한번 확인해 보세요.
29:54이 사람은 OO씨 맞죠?
29:56맞아요 아니에요?
29:57맞죠?
29:57이 사람은 OO씨 맞아요 아니에요?
30:00OO씨 맞아요 아니에요?
30:02얼굴이 전혀 다른데요.
30:03네?
30:04얼굴이 틀린데요.
30:05그런 사람 근무하지 않는다라고 얘기를 했죠.
30:08저와 다른 경찰이 실랑이를 하고 있는 사이에
30:13주수호가 제 눈앞으로 이렇게 스르륵 사라지는 것을
30:18현장이 아니라
30:19나중에 사무실에 돌아와서
30:22촬영본을 돌려보는 과정에서 알게 됐습니다.
30:24주사해야 되니까 나가시라고.
30:27OO씨 어디 계십니까?
30:29당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0:50이 주수호 씨는 사실 제가 본명으로 알고 있었던 경찰관이셨고
31:02저희가 5년 동안 좀 서로 알고 지내던 사이다 보니까
31:06감사실에서 조사받고 계시는 거 있으시잖아요?
31:10라는 걸로 질문을 시작했고
31:12당황해하시면서도 이런저런 얘기를 좀 하시기 시작했고
31:17팀장님이 그럼 주수호 이 이름은 뭔 거예요?
31:29그게 뭐냐면
31:31나도 몰랐는데
31:32그게 안나가지만
31:33와이프가 매일 몰랐다가 그렇게 부른다는 거야
31:37내가 그 이름을 왜 쓰냐
31:40걔들이 나한테 물어보는 게 있었어
31:43나는 어떤 얘기 해줄 거야
31:44나는 그냥 간단하게 개인적으로
31:49우리 수사 비난은 이런 거 이렇게 해줄게
31:52그냥 알고 있는 내용들만 상시적으로 얘기해 주는 것들 아니야
31:55이게 무슨 증거인멸 표사가 되고
32:00뭘 알아 어떻게 하는 거야 나는
32:01이게 난 전부 이게
32:04저 신도가 아닌데
32:07왜 도대체 증거인멸 관련된 회의는
32:10맞습니다
32:11그거를 설명을 잘 못하시더라고요
32:15잘 모르고
32:21modern요
32:22ck
32:23그리고
32:24moment
32:38안녕하세요.
32:47네, MBC에서 왔고요.
32:49저 OX씨.
32:51뵈려고 왔어요.
32:51출근하신 거 차량 확인했고요.
32:58OX씨.
32:59네.
32:59자, 들어볼게요.
33:02아니, 취재하신 거군요?
33:04네, 당일 취재하는 거죠.
33:06아니, 취재?
33:07저한테 왜 지난번에 거짓말 하셨어요?
33:09선생님 되시죠?
33:10자기 나오시죠.
33:12왜 저한테 지난번에 본인이 OX한 거 아니라고 거짓말 하셨어요?
33:15네?
33:17OX씨, 주소씨.
33:19주소 아닙니다.
33:20주소 맞죠?
33:21아닙니다.
33:21주소 아니라고요?
33:22네.
33:23자, 이거 본인 아니에요?
33:25월명동.
33:27본인 딸하고 같이 계시네.
33:29네.
33:29메이플과 에이미에 관련된 대응 방안.
33:45네.
33:46이 문건도 혹시 주소가 만든 거 맞아요?
33:48네, 주소가 메이플과 OX에 관해서 경찰 입장에서 보는 사건 정리를 해서 보내줬습니다.
33:59제가 해명하겠습니다.
34:19해명하세요?
34:19네.
34:19지금 왜 저희한테 해명을 안 하십니까?
34:23나오고 싶죠.
34:23아니, 해명을 해주세요.
34:24나중에.
34:25왜 나중에.
34:26저희 기관에 해명하겠습니다.
34:27왜 기관에만 해명합니까?
34:28저희도 지금 취재를 하러 왔는데 저희한테 해명하시면 되죠.
34:32현재 경찰의 입장에서 바라본 메이플 사건 대처 방안 본인이 안 만들었어요?
34:39제가 안 했습니다.
34:41그럼 누가 했어요?
34:41모릅니다, 저는.
34:42모른다고요?
34:43네.
34:44어떻게 모를 수가 있어요?
34:45왜 그럼 본인이 왜 거기에 적혀있나요?
34:46네.
34:46네.
34:49네?
34:51누구를 수호하셨습니까, 선생님은?
34:56국민을 수호하셨습니까?
34:57메이플이 죄인입니까?
34:59왜 메이플에 대한 사건 대응법은 왜 만드셨습니까?
35:04JMS 신도님 거 아닙니까?
35:06아닙니다.
35:07아닙니까?
35:14전 세계가 생방송으로 함께하고 있는 이곳은
35:16대한민국 충청원도 금상군 진선명
35:19월명동 휴거기념관 본다입니다.
35:23박수
35:25혹시 JMS 신도인지 아닌지 확인하는 방법이 있나요?
35:50이런 탈퇴자 모임 같은 거 할 때
35:53사상검증해야 되니까
35:55저희는 정명석 개새끼로 통일이긴 하거든요.
36:00그럼 정명석 욕화 한번 해볼까요?
36:02해보세요.
36:04선생님 다 해요, 다른 사람들.
36:10여기에 들어오시면 안 돼요.
36:11일단 선생님과 많은 대여를 나눴어요.
36:37이러다가 선생님 큰일 나겠다 싶어서
36:40그러다 2021년에
36:428월
36:43저희 생계를 부활받은 그 당일이에요.
36:48그때 고소권 하나가 접수가 됐습니다.
36:50그게 미국에 있는 사람인데요.
37:07그 여성의 영문 이니셜을 따서
37:10걔네들은 그 여성을 제비라고 불렀습니다.
37:13그 제비라는 여성도
37:15정명석의 성폭행 피해자였고
37:18그래서 그 여성이
37:192021년 8월
37:21그러니까 메이플이 처음 고소장을 접수하기
37:257개월 전에
37:26정명석을 형사고소를 했습니다.
37:28그 누구에게도 얘기하지 않고
37:32자신 혼자 경찰서에 가서 고소를 했는데
37:35탈퇴 신도로부터
37:37너 정명석 선생님 고소하지 않았냐
37:39얘기 들었다.
37:41이 얘기를 듣는 순간
37:42본인은 놀랍니다.
37:45누구한테 말할 사람도 없는데
37:46이게 경찰에서 누서되지 않고
37:48누구한테서 누서리 됐단 말입니다.
37:50그 제비보소권이 있었을 때
38:09금산경찰서에 있는
38:10제 경찰관이
38:12JMS 신도였고
38:13그 신도가 고소장을 받았다고 했어요.
38:18경찰관이니까
38:19경찰 부서인 사사부 대포에게
38:22전달을 보고를 했던 것 같고
38:25그 사사부의 보고를
38:26대외협력국의 국장이 들었다고 했어요.
38:32그 제이비가 머물고 있는 숙소
38:35혹은 집으로 찾아갔습니다.
38:43어떻게든 막아보고
38:45선생님께서 호소를 드려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38:47그래서 그때 다윗의 기도를 하게 됐고요.
38:51여호수학의 기도를 거쳐서
38:53기적적으로 이 친구가
38:56취하할 수 있도록
38:57도왔습니다.
39:00매주 월요일 저녁 8시에
39:02대협력국은 정기회의를 했습니다.
39:05그래서 그때마다
39:06금산경찰서에 우리 회원이 있어서
39:08극적으로 알게 됐고
39:10그래서 일이 잘 해결된 것 같다
39:12하나님이 도우셨다
39:14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39:16제가 알고 있었던 당시에는
39:18임XX라는 여자 회원이
39:20금산경찰서에 있었던 걸로 알고 있고
39:23이 사람인가요?
39:33네, 이 사람 맞습니다.
39:35이 사람이 JMS 신도 맞아요?
39:37네, 이 사람 신도 맞습니다.
39:39이 친구가 지금
39:40여성 아동폭력 피해자
39:42전당경찰관으로
39:43위촉이 됐어요.
39:46모종의 이유가 있다고
39:47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39:48이 지역에서 일어나는
39:52여성폭력들
39:54이런 피해 사실들을
39:55다 확인하고
39:57알겠다는 의지로 보입니다.
40:05정명석이 성폭행 행각을 벌이는
40:08주된 장소가 금산이고
40:09그러면 금산에서 성폭행을 당한 피해자가
40:12금산 소재의
40:14성폭력 상담소를 찾아가서
40:16상담을 한다면
40:17그런데 그 상담소의 소장이
40:19JMS 신도입니다.
40:22그리고 그 상담소에서
40:23위촉한 경찰관이
40:25또다시 JMS 신도면
40:26정명석의 성폭행 피해자가
40:29성폭행 상담소에서
40:31상담하는 그 순간
40:33자신의 신상이
40:34전부 다 JMS에 보고가 되는
40:36그런 꼴이죠.
40:37정명석의 성폭행 상담소에서
40:51정명석의 성폭행 상담소에서
40:53오늘 경찰들 모임이 됐네
40:59정력지
41:05뱀
41:07저 강원도 꿈방에 가면
41:11뱀탕 엄청 나가잖아요
41:13안녕하세요.
41:15임X님 되시죠?
41:17네네.
41:18서울 MBC에 있는 조정현 피디라고 해요.
41:21네네.
41:22금산경찰서에 계셨을 때
41:24XXX 사건 어떤 일인지 혹시 모르세요?
41:27정확하게 제가 알지 못하는데요.
41:30그 아무런 개입이 없었어요?
41:35네.
41:35저는
41:35제가 그렇게 개입한 게 없는데요.
41:39XXX 모르세요?
41:41XXX는 아는데
41:42옛날에
41:43네.
41:44네.
41:44네.
41:44네.
41:44제가 지금은 나와가지고 아예
41:47나왔다고요?
41:48네.
41:48제가 이제 그 종교단체 안 다니고 있어가지고요.
41:51아.
41:51종교단체 안 다니시는 건 알겠는데
41:53충남경찰청으로는 왜
41:55이동을 왜 하셨어요?
41:57저는 더 이상
41:59그 엮기기 싫어서요.
42:02그 임모라는 사람은
42:04금산경찰서에서 근무하다가
42:06그 후에
42:07충남경찰청에서
42:08정명석 사건을
42:09수사를 하게 되니까
42:10자원을 했는지
42:12어쩐지 모르겠지만
42:13이 사람은 다시
42:14충남경찰청으로
42:15근무를 하게 됩니다.
42:17다행히
42:18정명석의 수사 부서와는
42:19다른 부서에
42:21배치가 되긴 됐습니다마는
42:22만약에 그 사람이
42:24정명석의
42:26성범죄 사건 수사팀에
42:27배치가 됐다면
42:28조금 있으면 또
42:39또 누가
42:40외부 사람을 만나러 와요
42:42외부 사람
42:43아주 큰 사람이 하나 와요
42:45큰 사람은 누군지는
42:47밝히잖아요
42:48큰 사람들 몇 명이 와요
42:51나 만나러
42:53아주 사회적인
42:54조명한 인사관에 와요
42:55중앙지검에서
43:05이 정명석을 검거하기 위해서
43:22어떤 일을
43:22그간 했나요
43:23저희 청에 접수된
43:25이미 그 기소 중지 처분된
43:27세 건과
43:28그 다음에 저희들이
43:30최근에 그 접수
43:32이송받은 그 한 건
43:33사건 수사를 하기 전에
43:35이미 정명석은
43:36해외로 추구한 상태였습니다.
43:37이 임채진은 정명석이 2008년 2월 한국으로 강제 압송됐을 때
43:46당시 검찰총장이었던 사람이고
43:492009년에 정명석이 징역 10년이 최종적으로 확정될 당시에도 검찰총장이었던 사람입니다.
43:56한마디로 자기가 검찰총장으로 재직할 당시에 강간치상 등의 혐의로 기소를 했고
44:13그리고 징역 10년이 확정이 될 때까지 공소 유지를 했던 사람이
44:18그 강간범이 전자발찌 차고 출소를 하고 나니까
44:22금상군 진산면 성망리 월명동이라는 그 깡총까지 찾아가서
44:27그 성범죄자를 만난다는 것을 납득하고 이해할 국민이 몇이나 될지 되묻고 싶습니다.
44:34저희 제작진이 임채진 전 검찰총장에게 접촉을 했습니다.
44:39그리고 그때 찍었던 사진을 함께 보여주면서
44:43이 사진이 어떻게 된 것인지를 물어봤습니다.
44:54그랬더니 돌아왔던 행신이
44:57자신은 현재 변호사다.
45:01변호사이기 때문에 만날 수 있는 것 아니겠느냐라는 것을
45:03그것이 주된 논지였고요.
45:14면담 전에 정명석이 누군지 몰랐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45:19본인이 서울중앙지검장 시절에
45:21정명석 문제로 국정감사에서 국회의원들로부터 추궁을 당한 적도 있습니다.
45:26여러 차례에 걸쳐서.
45:28범죄자 한 사람에 대해서 국정감사에서 다루는 것은
45:31극히 드문 케이스라고 저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45:33사건 수사를 하기 전에 이미 정명석은 해외로 추구한 상태였습니다.
45:38사건 수사를 하기 전에 이미 정명석은 해외로 추구한 상태였습니다.
45:45제가 기자분한테 듣기로는 임채진 씨가 이렇게 말을 했다고 합니다.
45:49정명석이가 억울하다고 주장을 하고 있고
45:52그런데 전자발찌를 차고 있어서 이동이 자유롭지 못해서
45:56억울한 얘기를 들어주러 내가 월명동까지 간 것이다.
46:02그러니 이 JMS 신도들은 재림주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46:06검사는 검사 권한을 이용해서 정명석이라는 성범죄자를 비호하고
46:11경찰이라면 경찰의 권한을 이용해서 온갖 불법을 저지르기 때문에
46:15이 인간이 대한민국 법을 알기를 우습게 여기지 않겠습니까?
46:31정명석의 변호인이 저희 쪽 변호사님에게
46:34김도영을 만나고 싶다. 만남을 좀 주선해달라 부탁을 했습니다.
46:39그 변호인은 그 재판의 재판부, 재판장과 같은 대학 출신이고
46:44연수원 동기이고 판사 생활을 둘 다 했던 그런 사람입니다.
47:04청재의 나이가 지금 몇 년 80살이지 않습니까?
47:12만약에 상소심에서 또 이준과 같거나 비슷한 형이 성범가 되면
47:18다 알고 있는 거죠. 그러면 청재는 감옥에서 살아남 못 돌아온다.
47:26그런데 이제 문제는 고인들 중에는 나이가 그렇게 되면
47:30일단 아주 예약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지금도.
47:37지금 무슨 말씀을 하시고 싶은 건가요?
47:39그래서 제가 걱정이 된다고요?
47:43극단적인 애들이 뭐 단풍을 할까?
47:45지금 피해자들도 그런 거 같아요.
47:49제가 볼 때는 그거는 아닌데.
47:52변호하는 변호인이 극단적인 세력이 무슨 일을 벌을지도 모르고
48:03어떤 보복을 할지도 모른다라고 피해자에게 와서 말을 전할 때
48:07그걸 협박으로 받아들이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48:11다 내려놓고 그냥 피해자가 화의를 해보시면 어떠냐.
48:23제가 화의라고 변했습니다.
48:25화의라고 변했으면 교수님도 아시다시피
48:30승사님 편에서 화의라고 하는 것은
48:32약간 상태라고 하는 게 전제가 돼.
48:36서로 감정을 섞여 있는 그런 것인데
48:39이 신앙당에 있는 분들은
48:43그러한 의미에서의 자기가 잘못했다고 하는 의견은
48:49또 할 수가 없죠.
48:51그건 아니겠습니까?
48:54합의를 하려면 정 총재의 혐의를 인정해야 되는데
48:57그거는 선교회 내의 신도들 때문에 불가능하다.
49:02그러니 화해를 하자.
49:05한마디로 돈 줄 테니까 고소 취소해달라라는 얘기였습니다.
49:09그래서 그 얘기를 듣는 순간 아주 모멸감을 느꼈고
49:13아주 모욕적인 느낌을 받아서 제가 그 변호에게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49:19한 사람당 100억을 주어도 고소 취소는 하지 않습니다.
49:43JMS 사람들이 무더기 고소고발을 남발하는 와중에
49:53일부러 저를 성폭력특별법 위반 혐의로 고소고발을 해왔어요.
49:58이 나체 동영상을 공개했다는 이유 때문인데요.
50:12경찰은 JMS의 보고자 동영상이라는 것이 성착취물이라고 봤던 거고요.
50:19공익을 위해서 공개했던 그 동영상을 수익사업이라고 생각을 했던 거고요.
50:24그리고 JMS는 처음에는 이것은 김도영 조수가 만들었던 AV 비디오
50:30AV 배우들을 고용해서 만든 그런 동영상이라고 얘기를 하다가
50:34나중에 되니까 갑자기 안에 속옷을 입고 있는데
50:37속옷을 안 입은 것처럼 모자이크를 해서 보냈다라고 얘기를 하죠.
50:41그래서 그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차원에서
50:46이 모든 것들을 공개를 했던 거죠.
50:49미성년 피해자들이 계속 속출하고 있었는데
50:51이런 것들을 보여주지 않으면 어떻게 할 것인가.
50:54여기 영상에서 제가 나오고 있네요.
51:06여기 나오는 사람 중에 제가 있습니다.
51:09그 영상의 존재로 인해 JMS의 많은 피해자들
51:19잠재적인 피해자들이죠.
51:22잠재적인 피해자들
51:24그리고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 성도들이
51:27빠져넣을 수 있게 도와준 건 정말 확실합니다.
51:31확실하고
51:31이렇게 나선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51:35JMS는 정명석을 비롯하여 많은 지도자들이 만들어낸 괴물입니다.
51:44그들에게 약치당한 사람들이
51:46아직도 진실을 모르고
51:48그곳에서 피해받을 사람들을 생각하며 내는 목소리니
51:51이 진실을 보시고 꼭 그곳에서 나와
51:55자유를 찾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52:05이 진실을 보시고
52:35기자회견할 때
52:39그때 우리 기자회견이 10시쯤이었죠?
52:4211시였나?
52:4311시였나?
52:441시였나?
52:45그날 메이플 아파가지고 병원 갔잖아요.
52:46토하고 막 출발하기 전부터
52:48네
52:49딱 이 자리에 앉아가지고
52:53지금은 괜찮아?
52:58지금은 괜찮아?
53:00네
53:00토할 마음도 없고
53:01그것만 해도 하늘과 땅 차이는
53:04지금은 편안하게 해가지고
53:05세상에 그때는 가는 길 내내
53:09진짜 인터뷰 못할 줄 알았는데
53:10기자회견 못할 줄 알았는데
53:12메이플 그냥 우리 들어갈까?
53:27기자회견하지 말고 어떻게 할래요?
53:31어?
53:32뭐라고?
53:33한때 정말 재판을 포기하고 싶었어요.
53:44계속 싸우면
53:45나만 계속
53:46계속 상처받고
53:49계속 피해
53:50당하겠구나.
53:52저는 죽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53:58그래서 죽기 전에
53:59맞는 일을
54:01하려고
54:02이 선택을 했어요.
54:05이 길을 선택했어요.
54:08엄마가 소식을 듣고
54:10제발 죽지 말라고
54:13죽으면 진짜
54:18자기도 못 살 거라고
54:20그래서
54:21절대 죽지 말라고
54:23힘들어도
54:25살아달라고
54:26일단 피해자
54:34또 생기지 않았잖아요.
54:37제가
54:37막았잖아요.
54:40그런데
54:40저는
54:41이 사실은
54:43좋은 것
54:44그리고
54:45좋은 선택을
54:45믿음이
54:46아휴
55:00추워라
55:01윌이프
55:02네
55:03결과는?
55:04상고 기각
55:05상고 기각
55:06징역 17년 확정
55:0817년 확정
55:10네
55:11좋아요?
55:14아 이제
55:14진짜 끝났어요
55:15물론
55:2117년은
55:22그 10년 동안
55:24받은 고통과
55:25그
55:26힘든 싸움
55:28바팅과 비해서는
55:29솔직히
55:30보상
55:31이라고 할 수는 없어요.
55:34그런데 그나마
55:35진짜
55:36이제 앞으로
55:37피해자가
55:38없을 거예요.
55:45고통
55:46고통
55:47고통
55:48고통
55:49한글자막 by 한효정
56:19한글자막 by 한효정
56:49한글자막 by 한효정
57:19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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