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가슴이 먹먹한 순간
00:04탕코코의 상징, 마지막 주인공이 기다립니다
00:12지구상에서 가장 작은 영장류 중 하나, 안경원숭이
00:26해가 저물고 숲이 고요해지면 그들의 무대가 펼쳐집니다
00:34안경원숭이는 어둠의 리듬에 맞춰 깨어나는 전형적인 야행성 동물
00:54진짜?
00:56끝까지 다 보이지도 않아요
00:58동굴 같습니다, 동굴
01:00아내가
01:02다른 곳에 한 번 더 해봤던
01:08마지막 주인공을 찾아 헤매던 그때
01:12오!
01:14우와!
01:16두 아래에, 그리고 하나 아래에
01:18뒤에
01:20우와! 진짜 있다
01:22너무 귀엽게 신기해
01:24괜히 포인트
01:26아, 조그맣네
01:28몸길이가 한 뼘도 안 되는 귀여운 외모
01:32이 녀석이 안경원숭이입니다
01:34우와, 귀여워
01:36우와
01:38완전 귀여운데
01:40우와
01:42와
01:44와
01:46와
01:48와
01:50절반을 목을 돌린다고?
01:52와
01:54와
01:55와
01:58와
01:59뭐가
02:00쟤네들은
02:01목을 돌려서 쳐다보는군요
02:02눈동자가 안 돌아가서
02:04두 눈이 두개골에 고정돼 있어 눈동자를 돌릴 수 없습니다.
02:10시야를 바꾸려면 머리 전체를 돌려야 합니다.
02:29안경원숭이의 소리가 궁금합니다.
02:34짧고 날카로운 고음. 낯설고 처음 듣는 소리입니다.
02:54오늘 밤 강철 여행자의 숙소는 탕코코 자연보호구역 안에 있는 로찌입니다.
03:00신기한 거 많이 봤어. 야생 원숭이도 처음이었고
03:04사람이 있기 이전에 어떤 자연?
03:08그런 느낌 좀 들던데.
03:11그냥 여기는 태초의 지구가 맞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03:16뭔가 이렇게 딱 이 인간의 소리, 인간의 어떤 그런 흔적
03:21그리고 어떤 인간의 문물 그런 게 하나도 없이 동물들만 있는 모습들을 보니까
03:27이게 진짜 태초의 지구를 본다면 이런 모습일 수도 있겠다라는
03:35좀 뭐랄까 상상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03:41내일 몇 시에 오라 했지? 4시 반에 오라 했나?
03:44네 4시 반.
03:45빨리 자야 된다 이건. 빨리 씻고 빨리 자야
03:47빨리 자야 딱 충분히 자고 출발할 수 있습니다.
03:53어둠이 채 거치기 전
03:56숲은 이른 아침을 맞습니다.
03:58네 4시 반 only
04:01잘 들여선� Disk
04:09네 5시 반
04:15네 5시 반
04:16네 4시 반
04:18네 5시 반
04:20네 5시 반
04:22네 5시 반
04:24네 9시 반
04:27네 5시 반
04:27이거 라이트 다 끄셔야 된대요.
04:31그쵸?
04:41사냥터에서 돌아온 안경원숭이들.
04:45나뭇가지 틈 사이 포근한 안식처에 몸을 누이입니다.
04:52손 이렇게 딱 잡고 있어요.
04:54귀엽다.
04:56와 무슨 요장 같다.
04:57눈이 깊지네.
05:12쟤네들이 요만하니까 거리가 얘들한테 어마어마한 거네요.
05:19숲을 누비던 사냥꾼이 조금은 지쳐 보입니다.
05:21사냥꾼이 잠들면 숲은 이제 하루를 시작합니다.
05:42잘하루를 시작합니다.
05:42그들과 함께 함께ание 숲을 누� выглядúa.
05:48Som feat.
05:52심지어
05:54춤은 누군가가 삶을 molecular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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