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가을 단풍 보러 가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00:03산악사고 대비훈련에 나선 소방당국은 따뜻한 옷 같은 보온용품을 준비하고
00:09해가 지기 전에 반드시 산에서 내려와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00:13윤태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2산에서 사고를 당한 등산객이 구조를 요청하자 소방차가 사이렌을 울리며 출동합니다.
00:27산 밑에서는 조난자 위치를 찾기 위해 드론을 띄우고 구조대원들은 수색견과 함께 산에 오릅니다.
00:35얼마 지나지 않아 조난자가 발견됩니다.
00:41가을을 맞아 산악사고에 대비해 소방당국이 전파진흥원과 합동수색훈련에 나섰습니다.
00:47가을철 단풍을 맞이해서 산행위가 많이 집중하고 있습니다.
00:51산행위가 증가하다 보면 조난사고가 많이 증가하게 됩니다.
00:55휴대전화 신호를 바탕으로 조난자의 위치를 찾는 훈련도 진행됐습니다.
01:00최종 무선국의 기지국에서 발신된 정보가 있기 때문에 그 정보를 바탕으로 문석 시스템을 돌리게 된다면 가장 가까운 근접거리를...
01:11소방당국은 산에 오를 때는 물이 되지 않게 자기 체력에 맞는 등산코스를 이용하고
01:17비상실을 대비해 물과 따뜻한 옷가지 등 오온용품, 손전등을 지참하라고 말합니다.
01:24또 바닥에 낙엽이 쌓여있는 곳에서는 미끄러지거나 구덩이에 빠질 수 있으니 유의하고
01:29해가 지기 2시간 전에는 산에서 내려오라고 당부합니다.
01:38이와 함께 산에서 조난을 당했을 때는 지도 애플리케이션에 뜬 현재 위치를 캡처해 소방에 신고하면 더 빠른 구조가 가능합니다.
01:47YTN 윤태인입니다.
01:4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