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기 분당경찰서는 오늘 식당에 페인트 등을 뿌리고 집기류를 파손한 뒤 달아난 용의자들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08용의자들은 오늘 새벽 2시 40분쯤 경기 분당구 서현동에 있는 주식당에 요리를 깨고 들어가 페인트 등을 뿌리고 집기류를 훼손한 혐의를 받습니다.
00:19경찰 조사 결과 현장에서는 농약이 든 병으로 추정되는 물건 등도 발견된 걸로 파악됐습니다.
00:26식당 주인은 가게 상호가 중국 대표 인사 이름과 같아 예 불만을 품고 범행한 걸로 보인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