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내가 이건 고등학교를 용산고등학교 여기서 나왔거든요.
00:02그래서 여기는 해방촌인데 여러 가지 저한테 의미가 있죠.
00:08제가 고양이 부산이라서 해를 좋아해요.
00:11이런 거 좋아해요.
00:12동물 이런 거.
00:13어제는 고등학교 때부터 가까이 지냈던 친구예요.
00:16첫 감독을 한 영화가 있는데 그 영화의 주요.
00:19얘 농구 말고 진짜 못해 운동.
00:21너 잘하는 게 뭐가 있어?
00:22배우 말고.
00:23나는 이겨지지 알라라.
00:26민준이 결혼할 때 주례를 받으려는 거야.
00:28사실은 이제 딱 박종호 선배님이 주례를 만들면 만들 거예요.
00:33아니, 아니, 아니.
00:34너 남의 인생을 왜 좌우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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