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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 전


스스로에게 집중해야 할 시기의 첫째
엄마를 늘 먼저 신경 썼던 현희
어쩔수 없이 자신의 상황에 대한 원망은 엄마에게 향했는데
중요한 시기에 엄마만 생각하다 자신을 잊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자신의 속마음을 이야기 해주는 현희

금쪽같은 내새끼를 위해
가족이 변하는 리얼 메이크오버 쇼!
[요즘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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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좀 비키라고 좀 불편하니까
00:05그러니까 비키라고 네가 나가면 되잖아
00:08어머
00:10아 너가 잠깐 별이 없으니까 어디가
00:18왜 이래 또?
00:23여기 청춘하셨어
00:25왜 그래?
00:26안 줘가지고 뺏어가지고 그러니까
00:31엄마가 근데 처지한테 의지 많이 하겠어요
00:46따님을 보면서 제가 학창에서 생각이 난 거예요
00:51나한테 좀 물도해야 될 시간 나를 좀 알아야 될 시간에
00:55그게 다 엄마가 아프면 어떡하지?
00:58엄마가 지금 불안해하면 어떡하지?
01:02그 시선이 다 엄마한테 있다 보니까
01:06글쎄요 저는 지금 제 자신의
01:08제가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01:11취향도 없고
01:12취미도 모르겠고
01:14그러니까 그게 어느 순간 엄마가 원망이 되는 시간이 돌아오더라고
01:17우리 따님한테 그 얘기를 해주고 싶어요
01:20엄마를 볼 시간에 조금 매물차지만
01:23아 엄마 아빠 문제니까 엄마 알아서 해 하고 나가서
01:27날 위해서 좀 살았을 것 같아 그게 제일
01:31잘 따님 시간은 돌보지도 못하고
01:34모든 걸 엄마한테 쓸까 봐
01:37왜냐하면 너무 착하잖아요
01:39진짜
01:41그렇죠
01:42그런데 그게 나쁘다는 게 아니라
01:44너무 거기만 몰두하는 건 아니야
01:46그렇죠
01:47자기 꿈을 위해서
01:48그러니까 잘 명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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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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