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급한 일이 있다고 하셨는데 무슨 일이세요?
00:02금요 회장님 그리고 정총무님이 운동을 나오지 않는다는 겁니다.
00:07저 혼자 맨날 헬스장에서 뛰다 보면 규승하고 하고 있다니까요.
00:10무서워 죽겠어, 정말.
00:11늘 항상 다이어트가 계획이었는데 공감하시죠, 우리 세아 주무님?
00:15저도 몇 년 전만 해도 사실 사이즈가 비둘기 사이즈였어요.
00:20구구구구구구!
00:23아니 근데 그래도 지금 무지 날씨를 보이시는데
00:26지금 너무 예뻐.
00:27비결은 있으십니까, 그게?
00:28중년에는 중년 특화 다이어트가 필요하다는 걸 제가 깨우쳤습니다.
00:32다이어트하는 사람이라면 아마 모르는 사람이 없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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