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두 번 접는 스마트폰부터 투명한 TV까지 국내 기업들의 비밀 변기들이 경주에 떴습니다.
00:07APEC 대표 행사로 마련된 K-TECH 쇼케이스 현장에 장호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00:14긴 유리관 안에 스마트폰 두 대가 놓여 있습니다.
00:18화면이 접히고 펼쳐지는 과정이 스마트폰 위로 영상이 띄어집니다.
00:23삼성 디스플레이가 개발한 두 번 접히는 스마트폰, 트라이폴드폰입니다.
00:30APEC 행사에 맞춰 실물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는데 최태현 SK그룹 회장이 삼성 부스에 와 관람하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00:42초대형 샹드리에처럼 28대의 TV 화면들이 길게 늘어져 반짝입니다.
00:48화면들이 열었다, 닫혔다를 반복하고 투명 OLED 화면에 입힌 영상들이 미디어 아트가 됩니다.
00:55LG전자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투명 TV입니다.
01:00내 다리를 통통 튀며 움직이는 로봇.
01:02실제 동물처럼 앞뒤로 자유롭게 움직이고 다리 한쪽을 구부려보기도 합니다.
01:08현대차가 개발한 사족 보행 로봇 스팟인데 균형감이 뛰어납니다.
01:13혼자 움직이는 휠체어도 등장했습니다.
01:16국내 기술로 제작된 자율주행 휠체어입니다.
01:20이렇게 센서가 달려있어서 주행 경로부터 장애물까지 인식하는데요.
01:27이렇게 따로 조작하지 않더라도 스스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01:31대한민국이 실제로 많은 테스트 배드가 되고 저희가 벤치마킹 형태가 돼서
01:37글로벌 리더들의 방문이 예정된 가운데 국내 기업들의 신기술 쇼케이스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01:45채널A 뉴스 장호림입니다.
02:01채널A 뉴스 장호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