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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10월이지만 패딩과 두꺼운 코트, 목도리가 어색하지 않은 날씨입니다.

시민들도 한껏 웅크린채 종종걸음을 걷고 있는데요, 이 추위, 수요일까지 지속됩니다.

북쪽의 찬바람이 내려오면서 오늘 아침 곳곳이 영하까지 떨어졌습니다.

올가을 들어 가장 추웠는데요.

첫 한파특보도 내려졌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2도 정도 더 내려가 더 춥겠고 모레부터 차츰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낮 기온도 초겨울입니다.

현재 한파특보는 경북 북부에만 유지되고 있는데요, 서울은 오늘 11도, 강릉과 대전 12도, 전주와 대구 13도에 그치겠습니다.

한낮에도 추위 대비 단단히 하시기 바랍니다.

하늘은 완연한 가을입니다.

파란 하늘이 펼쳐져 있고요.

주 중반까지도 전국에 뚜렷한 비 소식 없겠습니다.

전국적으로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전남 서해안에는 강풍특보 내려져 있습니다.

시설물 관리도 필요하겠습니다.

하루아침 사이 추위가 심해진 만큼 면역력 관리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서울 광화문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정재경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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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내일은 오늘보다 2도 정도 더 내려가서 더 춥겠고, 모레부터 차츰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00:36낮 기온도 초겨울입니다.
00:38전자한파특보는 경북 북부에만 유지되고 있는데요.
00:41서울은 오늘 11도, 강릉과 대전 12도, 전주와 대구 13도에 그치겠습니다.
00:48한낮에도 추위 대비 단단히 하시길 바랍니다.
00:51하늘은 완연한 가을입니다.
00:53파란 한들이 펼쳐져 있고요.
00:54주 중간까지도 전국에 뚜렷한 비 소식 없겠습니다.
00:58전국적으로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전남 서해안엔 강풍특보 내려져 있습니다.
01:04시설물 관리도 필요하겠습니다.
01:07하루아침 사이 추위가 심해진 만큼 면역력 관리 잘해주시길 바랍니다.
01:12지금까지 서울 광화문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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