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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찢는 곰을 매일 아침 볼 수 있다?!
'얼음'이 되어버린 선희와 어진

#강철지구 #곽선희 #이어진 #밴쿠버 #캐나다 #야생 #도전 #아일랜드 #섬 #바다 #왕국 #원더랜드

※11/1부터 강철지구는 매주 토요일 7시 50분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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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찾아오는 손님들이 편하게 쉬다 갈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00:13모래를 공수해 만든 아담한 해변은 휴양지 부럽지 않습니다.
00:22배가 드나들 수 있는 선착장가시.
00:24이 모든 걸 다 직접 만들었다는 게 믿기질 않습니다.
00:35진짜 경이롭다.
00:43이곳은 캐서린이 거주하는 공간입니다.
00:48그런데 이건 뭘까요?
00:50여기에서 그럼 바다 해양산물들 볼 수 있는 건가?
00:55페달이 여기로 왔으면 좋겠다.
00:58똑똑똑 이렇게.
00:59여기 이렇게 먹이 이렇게 해주면 보다?
01:04멋진 주방까지 갖춰진 완벽한 주거 공간입니다.
01:11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01:13진짜.
01:13이건 젊을 때 사진이신가요?
01:16네, 사진을 찍었을 때 제가 58살이었습니다.
01:21지금 69살이었습니다.
01:23너는 정말 아름다워요.
01:25너무 아름다워요.
01:26너무 아름다워요.
01:27정말 아름다워요.
01:30너무 아름다워요.
01:32너무 아름다워요.
01:34그런데 옆에 계신 분은 남편 분이신가요?
01:38남편?
01:38네, 그는 남편이 래인입니다.
01:40남편이 2년 전에 남편이 넘어갔습니다.
01:43자연과 함께하는 자유로운 삶을 꿈꿨던 캐서린과 웨인 부부.
02:0733년 전 도시의 생활을 모두 정리하고 벤쿠버 아일랜드로 들어왔습니다.
02:12바다 위에 그들만의 낙원을 만들기 시작했고
02:18수십 년의 노력 끝에
02:20지금의 원더랜드가 완성되었습니다.
02:23수십 년의 노력 끝에
02:26아, 그럼 우리도 오늘 자다가 볼 수 있는 건가?
02:28나무를 보고, 물, 거리, 마이크, 마이크, 고양이, 고양이들이 또 왔습니다.
02:36고양이?
02:38네, 하지만 제가 겁먹지 않습니다.
02:41전혀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02:42아, 그럼 우리도 오늘 자다가 볼 수 있는 건가?
02:46네, 괜찮겠지.
02:49처음엔 근처 숲속에 집을 지으려고 했습니다.
03:12하지만 야생동물 때문에 바다 위가 더 안전할 거라 판단했죠.
03:17폐시설물과 버려진 나무 등을 활용해 만들어진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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