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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무모한 도전을 응원해주는 강철 여행자들!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로 빠르게 다가온 이별의 시간?

#강철지구 #곽선희 #이어진 #밴쿠버 #캐나다 #야생 #도전 #아일랜드 #섬 #바다 #왕국 #원더랜드

※11/1부터 강철지구는 매주 토요일 7시 50분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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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sunset
00:03дело
00:10나온avasu
00:16존맛
00:17매우 반응
00:19improvild
00:19온mal
00:19목이 슬림
00:23loop
00:24저験도록
00:27제 머리는 다시 한 번 해볼께요.
00:29여기?
00:30네.
00:31네.
00:32네.
00:33네.
00:34네.
00:35네.
00:36네.
00:37네.
00:38네.
00:39네.
00:40감사합니다.
00:41와, 나 누가 내 머리 땋아주는 거 진짜 오랜만이야.
00:44아, 진짜요?
00:45응.
00:51아니, 엄마는...
00:52엄마 머리 마지막으로 만져준 사람이 언제예요?
00:55어렸을 때 엄마가 머리 만져.
01:06남편이 세상을 떠난 뒤 캐서린의 도전은 조금 외로웠습니다.
01:12서로의 손길을 느끼며 마음의 거리도 한층 가까워집니다.
01:19YuklaWk
01:30엄마 완전 야무지게 딱 높꽂잖اه.
01:31진짜?
01:32응!
01:33기대해!
01:34오!
01:36오!
01:37땡큐!
01:40완전 쫑쫑한데?
01:41아, 안 돼?
01:43땡큐, 엄마!
01:45땡큐, 땡큐!
01:49와, 진짜 엄마가 따주시는 것처럼 너무 기분 좋았어요.
01:53진짜 이 세 명에서 머리 묶어주고 있는 순간이
01:57딱 정지화면처럼, 영화의 한순간처럼 좀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02:06이곳에서 자신만의 삶의 속도를 찾았다는 캐서린.
02:10외로워도 떠나지 않는 이유입니다.
02:13아, 여기에서 상당히 이루어져요.
02:15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02:16바람도 조금 이루어져요.
02:18아, 여기에서 상당히 이루어져요.
02:21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02:25바람도 조금씩 거세집니다.
02:27우리 좀 일찍 나가야 해요.
02:29폭풍 온데요.
02:30폭풍 온데요.
02:31폭풍 온데요.
02:32폭풍 온데요.
02:33폭풍 온데요.
02:34폭풍 온데요.
02:35폭풍 온데요.
02:36폭풍 온데요.
02:37폭풍 온데요.
02:38바닷길이 막히기 전에 서둘러 떠나야 합니다.
02:40염마 안녕.
02:41그럼 엄마, 바이.
02:42캐서린이 직접 배의 운전대를 잡았습니다.
02:43울지 마느라 하늘도 슬픈가 봐.
02:45바닷길이 막히기 전에 서둘러 떠나야 합니다.
03:01캐서린이 직접 배의 운전대를 잡았습니다.
03:15캐서린에게 이런 날씨는 너무나 익숙한 일상입니다.
03:34파도가 커세질수록 침착하게 배의 속도를 높입니다.
03:45Jacqueline의 역할은
04:03상대에서부터 파도가 되었습니다.
04:06작별의 순간은 언제나 아쉽기만 합니다.
04:36눈물 나려고 해요.
04:40비 맞으면 추우시니까 얼른 들어가세요.
04:43저희 가볼게요.
04:44건강하세요.
04:46집 되시면 올게요.
04:48네.
04:49바이바이.
04:50땡큐.
04:52엄마 건강해야 해.
04:54러브유.
05:01거친 자연 속으로 들어가 자발적 고립을 선택한 사람들.
05:06문명에 기대지 않는 삶이 무모해 보일지도 모릅니다.
05:18하지만 그들은 이미 충분하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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